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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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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29편_삼순 님_계수훈
김세진 추천 0 조회 102 26.08.10 20:22 댓글 1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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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작성자 26.08.10 20:23

    첫댓글 계수훈 선생님의 다른 글 '4남매 송이네 돌잔치'
    https://cafe.daum.net/coolwelfare/SCmU/591

  • 26.08.11 07:51

    '삼순 님께 목욕 제안'

    종종 잊고 무의식으로 행동하는 모습을 뒤돌아 봅니다.
    '불쌍한 사람이나 후원 봉사 대상자 쯤으로 취급...'하는 것은 아닌지, '아이 취급'하고 있지는 않은지 되새겨봅니다.
    약자일 수록 더 예의를 갖추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해야 함을 '잊지 말자' 다짐해 봅니다

    사례 나눠 주신 계수훈 선생님! 감사합니다

  • 26.08.11 12:41

    “인사하고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고 감사하기“ 대게 이렇게만 해도 잘되고 이렇게 해야 잘된다는 복지요결의 내용을 다시 한 번 마음에 새기는 사례였습니다. 무심코 지나가버리기 쉬운, 아무 말 없이 그냥 해줘버리는 경우들이 있습니다. 그러면 후에 꼭 후회와 반성을 하곤 합니다.
    이번 사례를 읽으며 정말 다양하고 어떻게 흘러갈지 모르기에 사람의 삶이라는 것을 느낍니다. 그러니 더욱 사람에, 삶에 집중하고 싶습니다. 나의 생각과 계획이 아닌 그저 당사자의 삶이라는 것을 말입니다.
    귀한 사례 나눠주셔서 감사합니다. 계수훈 선생님 응원합니다.

  • 26.08.11 09:32

    다 읽었습니다

  • 26.08.11 10:37

    다 읽었습니다. 좋은 사례 공유 감사합니다.

  • 26.08.11 15:42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1 17:23

    잘 읽었습니다. :)

  • 26.08.11 20:51

    사람은 사람과 만나야 합니다. 삼순 님께 좋은 이웃으로 다가와 주시니 사람 사는 냄새 나는 것 같습니다. 갑작스러운 이별을 하게 되었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함께 나들이를 계획하던 행복한 추억은 잊지 않고 가지고 계실 거라고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8.11 21:14

    좋은 이웃은 큰 힘이 되는 것 같습니다.
    삼순 님 가족에게도 사정이 있겠다 생각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1 23:02

    활동보조인 세 분과 사모님, 이웃분들의 따뜻한 인정과 배려가 있었습니다.
    삼순님은 지역사회에서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아가실 수 있었습니다.

    그 과정에서 사회사업가는 보이지 않게 거들었습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함께 이뤄낸 결실이 되도록 합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3 08:16

    사회사업 하수와 고수. 잘 읽었습니다.

  • 26.08.13 08:21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기'가 기본임을 다시 한번 깨달았습니다.

    당사자의 형편 생활이 나아지게 하는 것이 다가 아님을 다시 생각해 봅니다. 사례관리하며 계속 되새기겠습니다.

  • 26.08.17 23:30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기’ 잘 읽었습니다.

  • 26.08.27 10:38

    <삼순 님을 만나며 바르게 실천하려는 마음이 컸습니다. 뜻있게 사회사업 하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삼순 님께서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사실 수 있도록 애썼습니다. 삼순 님의 사람다움을 고민하였습니다. 소박하고 평범한 일상에서 자연스러운 관계가 유지될 수 있도록 더불어 사는 사람살이를 지향했습니다.>

    삼순님과 갑자기 헤어지게 되어 아쉽지만, 선생님의 바르게 실천하고자 노력하셨던 마음만은 삼순님 마음속에 남아있기를요.. 잘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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