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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회복지사사무소 '구슬' | 책방, 구슬꿰는실
 
 
카페 게시글
사례관리_100편 읽기 사례관리 100-31편_독립한 부부_전유나
김세진 추천 0 조회 115 26.08.12 21:23 댓글 15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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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8.13 08:08

    첫댓글 읽었습니다.

  • 26.08.13 08:52

    당사자들도 충분히 힘이 있는데 우리가 괜히 노심초사하며 모든 것을 다 해주려고 하지는 않나 생각해보게 된 글이었습니다. 좋은 글 감사합니다.

  • 26.08.13 10:29

    다 읽었습니다

  • 26.08.13 13:28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3 17:07

    부부로서 새로운 환경에서 시작하면서 생기는 여러 고민들을 통하여 본인들의 일로 어려움이 있어 부탁하는 특별한 때를 제외하고 자기삶을 살아갈 수 있도록 거들어 실천하는 사례 잘 읽었습니다.

  • 26.08.14 01:56

    "4년 뒤에 만난 부부는 직원이 생각한 것보다 할 수 있는 일이 많았습니다. 부부를 지원하면서 그렇게 생각했습니다. 작은 거 하나도 ‘묻고 의논하고 부탁하자’ 이전에 경험으로 판단하지 않기로 했습니다."

    지레짐작해 당사자가 할 수 있는 범위를 속단했던 지난 과거를 돌아봅니다.
    .
    장애가 사람의 속성이라고 할 수 있을까요? 이 말이 계속해서 맴돕니다.
    생활의 장애는 상황적 현상일뿐...
    잘 읽었습니다. 기록 남겨주셔서 고맙습니다.

  • 26.08.14 08:39

    '내 마음이 몽글몽글- 몽글상담소 '

    지인의 소개로 지난 주에 보았던 프로그램이 생각났습니다.
    연애하고 결혼하고 싶은 장애를 가진 자매가 계셔서 요즘 저의 이슈이기도 합니다.
    그 자매를 어떻게 도울까? 현재로는 자매가 사랑하고 싶은 형제가 나타나길 기도하는 길 뿐이지만 ...

    여느 신혼부부처럼 생활하고 계시는 희민 씨와 귀진 씨의 행복한 결혼생활을 응원합니다.

    사례 나눠 주신 전유나 팀장님! 고맙습니다.

  • 26.08.14 10:59

    우와, 상상 속에나 있을 법한 일들이 전유나선생님 실천 속에 펼쳐졌네요.
    이보다 더 실제이고 삶인 지원이 있을까요? 귀한 실천 이야기 고맙습니다.

  • 26.08.14 11:18

    <배송 당일에 리모델링 업체 공사가 늦어지면서 일정이 꼬였습니다. 부부는 직원에게 전화하지 않고 일을 해결했습니다. (…) 이런 상황을 적절하게 잘 조율하는 기술은 어디서 배울까요? 시설에 살면 ‘사회적 기술향상 프로그램’에서 배울 수 있을까요? 희민 씨에게 제 경험을 이야기했지만 그것 또한 정답이 아닐 수있습니다. >

    부부에게 일어나는 여러 일들을 나서서 조율하지 않고 묵묵히 뒤에서 기다리린 선생님의 노력이 보입니다. 내가 앞서 일하면 상황은 빠르게 해결될진 모르지만 당사자는 삶의 주체가 되지 못할겁니다. 나의 조바심을 조심해야겠습니다.. 오늘도 잘 읽었습니다.

  • 26.08.14 16:42

    이렇게도 거들수 있음이 참 대단한 것 같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8.15 23:30

    당사자의 역량을 믿고 거드심에 읽으며 감사한 마음이었습니다. 신혼부부가 이런 걱정을 하면서 사는구나 했네요.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7 22:31

    다 당사자를 위한 것이다 생각하고 당사자 보다 앞서 나설 수 있음에도 잘 참으신(?) 당사자에 대한 믿음으로 기다리고 지켜봐주신 모습에 감명 받습니다.

    일하다가 보면 특히 어르신들 하시는 속도나 모습이 답답하고 본인도 힘들어하시니 나서서 도와드리고 빨리 끝내려고 들기 쉬운데.. 이 이야기를 기억하겠습니다. 잘 읽었습니다. 감사합니다.

  • 26.08.18 02:20

    "여느 사람처럼 평범한 일상을 살았습니다 " 나는 누군가에게 평범한 삶을 살수 있도록 하고 있는지 저 또한 평범한 일상을 사는지 질문하게 됩니다 잘 읽었습니다.

  • 26.08.19 08:58

    세 번 쯤 하니 귀진 씨에게도 요령이 생겼습니다.
    부족하고 어설플지라도 자기 삶을 사는 사람입니다.

    결혼으로 장애인 부부 일상을 도운 전유나 선생님이 자랑스럽습니다.

  • 26.09.01 19:17

    당사자는 전방에, 사회사업가는 후방에! 잘 읽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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