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년 사회복지사 사회사업 학교 2기
사회사업가답게 바르게, 정직하게, 기품 있게 실천하는 청년 사회복지사.
사회사업에 애정이 있고, 사회사업가임을 자랑스러워하는 청년 사회복지사.
사회사업 현장의 앞날은 미래를 이끌어갈 이런 청년 사회복지사에게 달렸습니다.
미래에 맞이할 사회사업 현장 준비가 인공지능 사용법과 같은 기술일 수 없습니다.
인간만이 할 수 있고 인간이어야만 하는 일이 있으니, 바로 이해와 공감입니다.
인공지능 등장 이후 단순하고 반복적인 일에서 해방된 사회복지사가 설 자리는 ‘공감’의 영역입니다.
인공지능이 대신함으로써 확보한 시간으로 더욱 ‘당사자의 곳’에서 ‘당사자의 것’으로 이루게 도와갑니다.
이해와 공감은 ‘그 곳’이 어디이고, ‘그것’이 무엇인지 더욱 선명하게 해 줄 겁니다.
이해와 공감은 학습으로 만들어집니다.
사회사업 학습으로 깨우친 눈으로 보면, 당사자와 지역사회가 달리 보일 겁니다.
당사자와 지역사회의 강점과 역량이 선명하게 다가올 겁니다.
청년 사회복지사를 이런 새로운 시선을 가진 사람입니다.
청년 사회복지사가 펼쳐갈 미래 현장에서 원하는 사회복지사의 모습은
더욱 인간적인 마음으로 실천하는 사람입니다.
단순, 단단, 단아한 사회사업 실천. 정직하고 기품 있는 사회사업가.
이를 향하는 청년 사회복지사를 만나고 싶습니다.
정의가 옅어지는 시대,
더욱 자기 일에 보람과 긍지를 가지고 진심으로 일하는 한 사람이 귀하게 다가옵니다.
내일도 모르는데 미래사회를 어찌 알겠습니다.
내 일도 모르는데 사회사업 현장을 어떻게 전망하겠습니다.
혼란스러울 때 당사자의 삶을 중심에 두며 판단합니다.
의심스러울 때 사회사업 이상을 확인하며 나아갑니다.
'초심 진심 중심' 흔들리지 않을 뿌리가 있으면
적절한 때 새롭게 익히고,알맞은 때 솎아내 비웁니다.
기술이 없어도 진정한 마음으로 시종일관 만날 뿐입니다.
기술을 갖춘다면 무엇을 위해 사용하는지 먼저 살핍니다.
기교 앞세우는 사회복지사로 우쭐하기를 경계합니다.
기품 있는 사회복지사로 비틀거리며 나아갈 뿐입니다.
단순하고 단단하고 단아하게 일하고 싶습니다.
자기 삶을 살고 어울리며 살게 거들고 싶습니다.
청년사회복지사라면 그런 마음으로
미래사회도 당당히 맞이합니다.
어떤 사업도 담담히 이뤄갑니다.
공부 내용
매 월 모임 전까지 과제로 제공하는 원고를 읽고 글을 씁니다.
자기 말로 설명할 수 있어야 합니다.
읽어야 하는 글이 많습니다.
<사회사업개론>, <사례관리 사회사업론>, <복지관 지역복지 공부노트>, <사회복지사의 고전 읽기>, <사회사업 글쓰기>
다섯 권을 완독합니다. 책을 마칠 때마다 글을 써야 합니다.
모든 공부 뒤에는 지금까지 쓴 글을 모아 한 편으로 정리합니다.
이렇게 각자 정리한 자기 글 한 편을 묶습니다.
공저로 정식 출판합니다.
미래를 이끌어갈 사회사업가는 텍스트를 읽고 쓰는 능력이 필수입니다.
여기에 발표력을 더합니다. 이 모두를 8강으로 훈련합니다.
어떤 일이든 어디서 일하든, 어떻게 일하면 좋을지 개념과 방법이 선명해질 겁니다.
여기서 자부심이 만들어집니다.
공부를 마치면 자연스레 사회사업가임이 자랑스러울 겁니다.
사회사업 애정하는 바르고 정직한 좋은 사회사업가 선후배와 인연이 만들어지고,
함께 공부하는 청년 사회사업가들과 우정이 자랄 겁니다.
사회사업 인생에 큰 힘이 될 겁니다.
교육 과정
1강 : 3월 27일 (개강)
<사회사업개론>
*사전 과제 : '사회사업가인 나' 써 오기, 동료들에게 낭독하기.
2강 : 4월 24일
<사례관리 사회사업론>
3강 : 5월 29일
<복지관 지역복지 공부노트>
4강 : 6월 26일
<사회복지사의 고전 읽기>
5강 : 7월 24일
<사회사업 글쓰기>
6강 : 8월 28일
총정리
7강 : 9월 18일
최종 원고 다듬기
8강 : 10월 23일 (종강)
수료식 및 출판 기념회
*상황에 따라 일정과 공부 내용이 달라질 수 있습니다.
*각 주제 공부마다 읽어야 하는 원고가 있습니다. 원고를 읽고 생각을 정리하는 글을 써 옵니다.
○ 인원
6명 (남녀 구분 없이) 모집을 마감합니다.
○ 참가비
40만 원
*사정이 있어 기관 정식 연수로 오지 못하는 경우 연락주십시오. 상의합시다.
*모든 학습 교재비를 드립니다.
*공식 출판은 구슬꿰는실에서 하고, 책은 각자 구매하고 싶은 만큼 자기 비용으로 구매합니다.
*각자 점심 도시락을 준비합니다.
○ 공부 장소
책방,구슬꿰는실(종로구 충신동, 동대문역)에서 모여 공부합니다.
상황에 따라 다른 곳에서 공부할 수도 있습니다.
○ 시간
오전 10시 시작, 오후 5시 해산.
○ 신청
지원서와 추천서를 보내주십시오.
* 지원서 : '사회사업가인 나'를 작성합니다. 이런 사회사업가이기에 학습하고 싶다고 자연스레 풀어냅니다.
* 추천서 : '사회사업가인 나'를 선배에게 보여주고, 지원사를 받습니다. 기관 정식 연수로 참여합니다.
* 일단, 관심 있는 선생님은 이 게시글에 비밀 댓글로 이름, 소속, 연락처와 이메일 남겨주세요. 혹은 이메일 보내주세요.
개별적으로 무엇을 어떻게 써야하는지 과제를 자세히 안내하겠습니다. (sea@welfare.or.kr)
* 지원서와 추천서를 받은 뒤 선발합니다. 상황에 따라 청년학교 1기 선생님들과 함께 읽고 논의할 수도 있습니다.
* 자격에 들어 맞는 사회사업가가 없어 여섯 명을 모집하지 못하면 일정을 취소할 수 있습니다. 내년을, 다음 세대를 기다립니다.
* 문의 : 김세진, sea@welfare.or.kr
○ 신청 자격
- 당사자를 끝까지 자기 삶의 주인으로 살게 돕고, 둘레 사람과 어울리게 돕고 싶은 청년 사회복지사, 환영합니다.
- 사회사업 공부 좋아하고, 공부하여 깨달은 만큼 당사자의 강점이 보일 거라 믿는 청년 사회복지사, 환영합니다.
- 사람은 서로 기대어 살아가며 도움 받기도 하고 주기도 해야 한다며, 그렇게 도우려 애쓰는 청년 사회복지사, 환영합니다.
- 청년 사회복지사다운 품성과 태도, 언어와 복장, 읽기와 쓰기. 이를 다듬고 몸과 마음에 스며들기 원하는 청년 사회복지사, 환영합니다.
○ 참가자 부탁
- 전체 일정을 빠짐없이 참가합니다.
(사정이 있다면 미리 상의하여 공부 날짜를 조정합니다. 이마저 어려우면 보강 계획을 세웁니다. 반드시 8강을 이수합니다.)
- 시작 시각과 마치는 시각을 잘 지킵니다.
- 공부 시간에 스마트폰을 보지 않고 배움에 집중합니다.
- 연수 내내 되도록 스마트폰 사용을 자제하고 공부한 내용 복습합니다.
- 모일 때마다 개인컵(텀블러)을 준비해 주세요. 되도록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합니다.
○ 준비물
- 텀블러 * 되도록 1회용품 사용을 자제해 주세요.
- 노트북이나 태블릿
○ 문의
- sea@welfare.or.kr
- 신청한 선생님께 연수 공문을 보내드립니다.
*영수증, 수료증 발급 가능합니다. 수료증은 사회사업 학습 48시간 수료증으로 발급합니다.
(6시간 X 8회 = 48시간)
청년학교 1기 수료식 풍경
https://cafe.daum.net/coolwelfare/SGqO/45
첫댓글 함께할 청년학교 2기 선생님들
임다빈, 태화기독교사회복지관
김영호, 초록우산 충남가정위탁지원센터
김경림, 안산상록장애인복지관
김한나,
최예지,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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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집을 마감합니다. 고맙습니다.
설레는 맘으로 개강을 기다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