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작의 고통을 영광으로… 작가들의 새로운 도약대
"꿈을 그리는 화폭, 현실이 되다"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주목한 예술가들의 열정
대한민국 창작 예술의 저변을 확대해 온 ‘제14회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이 이제 공모의 긴 여정을 지나 심사와 전시라는 화려한 결실의 계절로 접어든다.
수개월간 작업실에서 고독하게 창작에 매진해 온 작가들에게 이번 한국창작문화예술대전은 단순한 수상을 넘어 자신의 예술 세계를 세상에 증명하는 소중한 무대다.
협회는 작가들의 소중한 노력이 헛되지 않도록 심사 과정의 투명성과 전문성을 최우선으로 한다. 5월 12일 진행되는 1차 심사와 5월 19일 2차 실물 심사는 각 분야 전문가들이 참여해 작품 속에 담긴 작가의 철학과 독창성을 심층적으로 분석한다,
5월 26일부터 동대문구청 아트갤러리에서 열리는 전시회를 통해 관객들과 직접 소통하는 영광을 누리게 된다.
전시 마지막 날인 5월 29일에 열리는 시상식은 단순한 시상에 의의를 두는 날이 아닌, 예술인들이 한데 어우러지는 축제의 장이 될 것이다.
세미협은 수상 작가들에게 유튜브 채널 등을 통한 작가 인터뷰 및 홍보를 지원함으로써 일회성 행사가 아닌 작가의 지속 가능한 성장을 돕는 파트너로서의 역할을 다하고 있다.
또한, 세계미술작가교류협회는 신년신작전,아트챌린저,끌림전 등 정기전인 전시회와 공모전을 열고 있다.
이번 대전이 힘든 환경 속에서도 붓을 놓지 않는 예술가들에게 새로운 희망의 등불이 되기를 기대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