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 1층 위에 격왕판
의의 벌집은 아래와 같이 바뀌게 됩니다.
그림과 같이 애벌레장 2장과 벌집 바탕 3장 먹이장과 수벌집 짓는 틀을 넣습니다.
번데기장과 꿀만 받는 벌집을 2층에 올립니다. 유밀이 되면 모두 꿀장이 됩니다.
2층에 3일령까지 애벌레는 여왕벌이 됩니다. 번데기장만 올려도 왕대를 몇개 짓게 됩니다.
4일 후에 덮게 덮은 왕대는 따 버리고 좋은 왕대 한 두개를 두어도 됩니다.
일주일 후에 왕대가 익으면 짝짓기 통을 편성합니다.
일벌이 태어나고 꿀장이 됩니다.
주력군으로 2층에 꿀이 차면 숙성군으로 옮깁니다.
벌집 수가 적으면 꿀이 더 빨리 차게 됩니다.
2. 2층 위에 격왕판
독일 자료에는 2층에 격왕판을 얹을 때 공간과 간격 없이 한층에 10장 이상을 채우지만
우리는 기후 변화가 심하고 강군은 분봉열이 일어나기 쉽습니다.
그림과 같이 공간과 간격을 둘 때 분봉열이 발생하지 않고 일을 잘 합니다.
2층 위에 격왕판을 얹고 주력군에서 꿀장을 갖다 넣으면 됩니다.
벌은 털지 말고 여왕벌만 따라가지 않도록 하고 넣습니다.
길을 익힌 외역벌은 꿀을 갖고 돌아와 처음 통으로 돌아가고 내역벌은 새끼를 기르고 꿀을 만듭니다.
유밀기나 덧통에서는 벌이 싸우는 일이 거의 없습니다.
나를 문을 3cm 정도 크게 합니다.
독일 자료는 간격과 공간이 없지만 우리는 그렇게 하니 2층의 꿀을 3층으로 올리지 않습니다.
1층에 4~5매 2층에 4~5매 두고 나들문을 높이면 꿀이 윗층으로 잘 저장 됩니다.
무심님의 가르침입니다.
우연히 발견한 꿀장입니다. 벌통 속 갓쪽에 간격이 넒어서 덧집을 짓고 꿀을 채운 모습입니다.
무게가 5.6kg입니다. 그 후부터 간격을 주기 시작 했습니다.
7장씩 넣다가 옥천의 참나무장작님이 한 층에 6장 넣으니 일하기 편하고 좋다기에 6장씩 넣습니다. .
간격을 두지 않은 꿀장입니다. 일찍 덮개를 덮고 꿀은 적게 들었습니다.
첫댓글 희생군 주력군 숙성군에 질문이 있어
자료를 반복적으로 만들어 보고 있습니다.
부족한 부분 지도해주시길 바랍니다.
고정 양봉의경우 주력군 희생군 숙성군을 따로 편성해서 관리 하지않고 채밀 자격군을 벌을 벌통의 가운데에 모으고 1단 4매 2단 4매나 1단5매 2단 5매로 편성하고 2단에 격왕판을 설치하고 3,4,5단이나 6단을각8매씩 빈 벌집으로 편성을 하면 유밀기가 끝날때 까지 따로 관리 하지 않아도 익은 꿀을 많이 채밀 할 수 있습니다
단 소문은최하 2cm이상으로 높이면 꿀은 가장 안쪽인 6단에서 부터 저장하며 격왕판 위3단에 꿀이 저밀이 되기 전 까지는 1~2단에 헛집이나 왕대를 달지 않습니다
단! 소문이 낮으면1,2단에헛집과 왕대를 조성 하며 3단 이상은 꿀도 잘 저장 하지 않습니다.
무심님 . 감사합니다.
산란이 폭발적으로 늘어나는 원리를 무심소비왕롱이 있으므로 적용 가능한 일이라고 봅니다.
나들문을 높이고 덮개를 없애는 원리를 큰 감나무에 살림난 벌이 거대한 집을 짓고 새끼를 기르며 꿀을 많이 채운 것을 보고부터 저도 자연 관리에 천착해왔습니다만 획기적인 발명품 감사드립니다.
나들문이 높은 벌통이 조절하는 문과 함께 만들어지기를 바랍니다.
귀한 자료 공개 감사드립니다.
무심소비왕롱을 무심왕가두리로 부르면 좋겠습니다.이치성 선생이 지었습니다.
광고도 부탁드립니다.
@한결 (예천) 한결선생님, 제이름 이치성입니다 ㅎ
@북두칠성,이치성(영양) 아! 네. 제 둔한 머리로는 북두칠성으로만 자리잡고 있습니다. ㅎㅎ
고치겠습니다.
좋은정보 감사합니다
격려 감사합니다.
저도 늘 배우면서 자료 정리하고 있습니다.
고맙습니다. 참 좋은 공부 됩니다.
건강하시고 좋은 재료 많은 가르침 부탁 드립니다.
저보다 더 귀한 전문인께서 과분한 말씀입니다.
잘못도 알려주시고 지도 바랍니다.
좋은 정보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친환경 유기 양봉만이
살아남을 것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