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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향고택
 
 
 
카페 게시글
사진 일기 38년 전 제자들의 초대
마리아 추천 0 조회 167 18.09.05 16:43 댓글 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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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선생님ㆍ저는 사십일년전 중이제자입니다, 시간이 많이지나갔네요

  • 작성자 18.09.28 12:29

    아직도 누구보다 자주 볼 수 있어 든든한 제자로. 성실하고 모범적인 가장의 모습으로, 진실한 주님의 자녀로서 살아가는 모습이 뿌듯해. 세월이 많이 흘러 제자의 머리에도 흰 서리가 내렸지만, 내겐 언제나 사랑스런 제자로 남아있어.^^

  • 18.09.29 16:39

    청출어람이란 말이 문득 생각납니다.
    제자분들이 누님보다 더 늙어 보여서요.
    늙은만큼 단단한 삶의 흔적이 엿보입니다.

  • 작성자 18.10.01 01:55

    제자들도 벌써 흰머리와 주름까지 세월의 훈장을 달고 있네요,
    그저 모든 것이 감사할 따름입니다.^^ 오래 못 뵈었네요. 찬영이도 많이 컸겠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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