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오후 지율이가 급하게 저를 불러서 나가봤더니
다음 날 아침, 멋진 건축물은 시욱, 동건, 리후 형아의 발에 무참히 무너졌다며 아쉬움을 전하는 아이들나타났다 사라졌지만 우리 마음에 새겨진 형상들이 언젠가 어떤 일을 할거라 믿어요^^
첫댓글 흙이 거칠고 단단한 땅 위에 심지어 모래로 저렇게 굳건해보이는 다리를 만든 도빈이와 1학년 친구들 대단하고 고맙네요. 그간 아이들이 만들었다 사라진 다리들과 구조물들도 떠오릅니다. 보지는 못했지만 마음에 담을 수 있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규민이의 고요한 뜨개질도요 :)
첫댓글 흙이 거칠고 단단한 땅 위에 심지어 모래로 저렇게 굳건해보이는 다리를 만든 도빈이와 1학년 친구들 대단하고 고맙네요. 그간 아이들이 만들었다 사라진 다리들과 구조물들도 떠오릅니다.
보지는 못했지만 마음에 담을 수 있게 공유해주셔서 감사합니다! 규민이의 고요한 뜨개질도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