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타민 D가 정상화되면 (혈중 농도40-60ug/l) 피부 질환, 점막염 등에 개선이 나타나고
환자들은 방사선 및 항암 치료를 더 잘 견딜 수 있게 되며
셀레늄은 면역 증진(T 림프구, NK세포, 대식세포, 과립백혈구),
종양 억제 유전자 P53를 활성하여 암세포의 DNA를 수리하거나 자살 명령을 내리는 역할을 하여
표준 치료의 효과를 개선하므로 홀츠 하우어 박사는
셀레나제를 집중 치료시 일일 1,500ug까지 사용하며
전혈 농도 130-150ug/l가 도달되면 300ug으로 용량을 줄입니다.
L-카르니틴은 미토콘드리아에 지방산을 운반하여 ATP 생성을 도와
암 환자의 근육 손실을 막을 수 있다고 합니다.
따라서, 홀츠 하우어 박사는 모든 입원 환자에게
기본적으로 암 환자 전용 미량원소 복합체
(비오신 CAREIMMUN? 일일2타블렛)를 처방하고.
혈액 검사를 통해 특정 미량원소의 추가 투여가 필요하다고
판단되면 약리학적 용량을 투여하여 혈중 농도를 조절합니다.
셀레늄의 경우 화학항암 요법의 경우 6주에 1회,
필요할 경우 방사선 치료 시에는 매주마다 전혈에서 셀레늄 농도를
측정합니다.

병원에서 바라본 바깥풍경~
바드클리닉은 질병의 원인을 제거하면서도
궁극적으로 환자를 건강하게 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고 합니다.
환자를 질병을 가진 대상으로 여기지 않고
하나의 유기체로 보는 것으로부터
통합의학이 시작되는 것이 아닐까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