굿모닝입니다!
9.24(수) 저녁 6시에는 오송에 위치한 대한민국 최고의 초중등 교사를 양성하는 명문 국립한국교원대(전원 기숙사 생활)에서 특강을 했습니다.
지난 10여년간 전국에 있는 많은 대학과 국제학교, 국제고, 지자체, 대학교 최고위과정 및 기업과 경제인협회 등에서 특강을 많이 했지만 교원대 학생들 같이 예리하고 좋은 질문을 많이 받아본 경우는 처음인데, 학생들이 대부분이 교육 분야가 전공인데도 불구하고 미래를 준비하는데 있어 유라시아 지역에 대해 많은 관심을 가지고 있는 줄 새삼 놀랐으며 많은 보람을 느꼈습니다.
질문이 워낙 많아(20차례 이상) 더 이상 진행하다가는 예약한 서울행 열차를 놓칠 것 같아 담당 주임교수께서 추가 질문은 제 이메일과 휴대폰으로 연락을 하라고 하면서 마무리하였습니다.
당일 강의를 마치고 밤 11시경 늦게 서울에 도착했지만,
백년대계의 미래를 위해 무엇보다도 교육이 중요하다는 점을 제 자신이 배우는 좋은 기회가 되었습니다.
오늘도 행복한 하루되시고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김경호 드림
9.30(화) 오전 국회에서 사단법인 한국북극항로협회 주관으로
장동혁 당 대표 등
국회의원 10여명과 해운업계, 주한 러시아 대사관 참사관, 학자, 교수, 전문가 및 경상북도와 포항시 관계자 등 60여명이 참석하여 성황리에 제1차 정책 세미나를 개최하였습니다.
세미나는 여야 및 지자체 등 번갈아 가면서 개최예정입니다.
앞으로
북극항로가 활성화 되도록
많은 관심과 성원 부탁드립니다 🙏
가족분들과 함께 즐거운 추석명절 보내시길 바랍니다~~^^
옛날 젊은시젤 외항선 타고 한국에서 미국갈때 대권항해 하면서 배링해 안으로 들어가면 기분이 섭득하든데, 북극항로가 개척되면 물류비용은 엄청 절감할수는 있겠지만.. 수면상에 대형 아이스버그가 잘보이지 않아, 언제 선체를 상하게 할지 불안해서리. 타이타닉호가 절대 우연이 아니지ㅜㅜ
경호친구 존경하이..
ㅡ전포항동창회장 최달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