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6년 청년캠프_맛보니진안 3주차 활동 소식]
4월 27일부터 30일까지 ‘2026년 청년캠프_맛보니진안’ 3주차 프로그램이 진행됐는데요.
마지막 주차에는 지역 먹거리 체험부터 활동 보고회와 수료식까지, 지난 3주를 돌아보며 의미 있게 마무리하는 시간이 이어졌습니다.
첫날에는 제과제빵 수업과 커피 페어링 수업이 이어졌고요. 부귀 메타세쿼이아길을 걸으며 진안의 자연을 느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29일에는 활동 보고회가 열렸습니다.
교육생 8명은 지난 3주간의 캠프 활동을 돌아보며 각자의 소감을 발표했는데요. 진안에서 경험한 다양한 체험과 사람들과의 만남, 그리고 앞으로의 귀농귀촌에 대한 생각을 진솔하게 나누며 서로의 이야기에 공감하는 뜻깊은 시간이 되었습니다.이날 교육생들은 직접 준비한 만찬 음식을 참가자들에게 제공해 훈훈한 감동을 주었습니다.
마지막 날 진행된 수료식에서는 3주간의 여정을 마무리하며 서로를 응원하는 시간을 가졌습니다.
짧은 기간이었지만 참가자들에게는 진안이라는 지역을 더 깊이 이해하고, 새로운 가능성을 발견하는 소중한 시간이 되었죠.
이번 만남이 소중한 인연으로 이어져, 참가자들이 앞으로도 진안과 좋은 관계를 이어가길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