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가을이 겨울로 가는 줄 알았습니다. 가을은 자신의 모습을 꼭 보여 주고 갑니다. 자연이 만들어 놓은 퍼즐대로 잘 맞추어 갑니다.
이 곳도 가을은 깊이 들어왔습니다. 산속의 밤나무, 참나무들의 활엽수들이 그 색을 각양각색으로 만들어 연출해 냅니다.
오늘이 입동입니다. 서로 밀고 당기고 하면서 겨을로 가고 있습니다.
수일간 가을의 온화한 모습을 보야 주고 수온도 안정권에 크게 변화를 주지 않습니다.
그래서 조금만 더 신경을 쓰면 좋은 조황은 맛 보실 수 있습니다.
밥이 풀리는 속도는 조금 늦추고 하층권에서 뜬 고기를 유인하는 입자큰 집어밥을 병행하시면 좋은 결과가 있을 수 있습니다.
파워펠렛 대립1컵+파워펠렛 라이트1컵+물 2컵-----------------10분이상 불림(외부로 물기가 거의 표현되지 않음)
막대기로 저은 후 알파경 1컵을 수 회 뿌리고 저으면서 섞어주시면 됩니다.
자신이 사용하기에 수분이 많으면 알파경 반컵을 수회 뿌리며 저어 점성을 유지합니다.
이렇게 하면 집어형 떡밥이 형성됩니다.
이 시기에 가장 잘 먹히는 밥입니다.
본인이 풀림의 속도를 손가랃압으로 조절하면서 미끼를 크게 작게 조절하면서 하충의 붕어를 유인 집어하여 입질을 유도하면 찌오름이 아주 부드러워집니다.
도전해 보시면 만족도가 높아집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