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루에 한 번은 나를 위해 '깨어있음의 등불'을 켜십시오"
진정으로 자신을 사랑한다면,
몸과 말과 마음을 굳건히 단속하십시오.
지혜로운 삶을 원한다면 인생에 단 한 번이라도
깨어있음의 등불로 자신을 살피며 정진해야 합니다.
-<법구경 157>-
사랑하는 것은 사량(思量)하는 것입니다.
마음에 품는 것이죠.
당신은 무엇을 마음에 품고 있나요?
돈도 좋고, 사람도 좋습니다.
학업도 좋고, 취미도 좋습니다.
하지만 가장 먼저 마음에 품고
사랑해야 하는 대상은 바로 '나'입니다.
나를 관찰하고 지켜주세요.
인생에 한 번은 정진해야 합니다.
삼일 닦은 마음이 천년간 친구가 되어줄 것입니다.
하루라는 일상 속에서 한 번은 수행해야 합니다.
그 시간만은 오직 '나'를 마음에 품고 '나'와 씨름하는 것,
이것이 나를 진정으로 귀하게 여기는 방법입니다.
입으로만 '나'를 아낀다고 하지 마시고,
마음으로 '나'를 품는 수행의 시간을 가지시길.
"남을 아는 자는 총명할 뿐이지만, 자신을 아는 자라야 진정으로 밝은 지혜(明)를 가진 자다."
-노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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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강경학교 4월 <붓다 연대기>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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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나를 관찰하고, 나를 닦는 수행을 일상에서 실천하겠습니다 _()_
오직 '나' 를 마음에 품고 '나' 와 씨름 하는 것, 매일 자신을 알아가는 '깨어있음의 등불' 을 밝혀 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마음으로 '나'를 품는 수행의 시간을 갖도롴 하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인생에 한번은 정진해야합니다.감사합니다.
네 스님 감사합니다_()_
저를 진정으로 귀하게 여기겠습니다.
나를 마음에 품고 나와 씨름함으로서 나를 귀하게 여기는 수행을 하겠습니다_()_
나를 관찰하고 지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마음으로 나를 품는 시간을 늘려 가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스님_()_
감사합니다.스님_()()()_
그동안 잘못된 자아 사랑에 통탄합니다. 앞으로는 매일 한 번 이상 나를 관찰하고 수행하겠습니다. 깨어있음, 마음챙김, 알아차림을 삶의 습관으로 만들겠습니다.
저 자신은 마음에 품고 알아가는 시간을 갖도록 하겠습니다.감사합니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