누구도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세상
아뚤라여, 본래 그러하니 비단 오늘만의 일이 아니다.
침묵하며 가만히 있어도 비난하고 말을 많이 해도 비난한다.
심지어 이치에 맞게 말해도 비난하나니,
시끄러운 세상에서 비난받지 않는 사람은 아무도 없다.
-<법구경 227>-
세상에 비난 받지 않는 사람은 없습니다.
화가 난 사람들은 항상 화낼 수 있는 주제를 찾습니다.
이런 마음이죠.
'걸려만 봐라!'
없는 자리에서는 임금님도 욕한다고 하지 않던가요?
권위에 의한 공포로도 비난의 욕구를 피할 수 없는데,
과연 누가 이 세상에서 비난 없음의 행복을 누릴 수 있을까요?
대처 방법은 단순합니다.
그냥 그러려니 하세요.
비난을 받아주지 말고 흘려보내세요.
혹시 타격감이 생겼다면 나무토막처럼 가만히 소화시키세요.
너무 억울하면 후에 극락에 태어나시면 됩니다.
그곳은 화가 난 세상이 아니기에
서로 비난하지 않고 수희찬탄하기 바쁘니까요.
권력의 정점인 미국 대통령도 비난을 받는 세상입니다.
시대의 스승인 붓다도 수 많은 외도들에게 비난 받았습니다.
꼭 기억세요.
화난 중생의 세계는 옛날부터 본래 그러했다는 것.
이것이 사바세계의 전통이니 피할 수 없다는 것.
부디 두 번째 화살은 맞지 마시길.
"누군가 나에게 욕설과 비난을 퍼부을 때 내가 그것을 받지 않으면, 그 욕설은 다시 그 사람에게로 돌아간다.
마치 주인이 받지 않은 선물은 다시 보낸 이의 것이 되는 것과 같다."
-잡아함경, 아끄로사 경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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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 금강경학교 4월 <붓다 연대기> 법회 안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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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_()()()_. 감사합니다
그러려니 하겠습니다.
비난을 받아주지않고 흘려보내겠습니다.
나무토막처럼 가만히 소화시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 스님 _()_
바위처럼 칭찬과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 사람이 되겠습니다.
단단한 바위가
바람에 흔들리지 않듯,
지혜로운 사람은
칭찬과 비난에 흔들리지 않는다.
- 법구경 81 -
그냥 그려려니, 흘려보내기
감사합니다.
나무아미타불 _()_
그러려니 하고 나면, 고요해진 마음이 다가 오겠지요. 감사합니다_()_
두 번째 화살은 맞지 않기. 감사합니다. _()_
비난을 받아주지 않고 그려러니 하고 흘려 보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_()_
감사합니다 스님_()_
누구도 비난을 피할 수 없는 세상 그러려니 하며 살겠습니다. 감사합니다 _()_
감사합니다.스님_()()()_
누군가 나에게 욕설과 비난을 퍼부을 때 내가 그것을 받지 않으면 그 욕설은 다시 그 사람에게로 돌아간다. 감사합니다_()_
누구도 벗어날 수 없는 비난을 물처럼 흘려보내겠습니다 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