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가 알지 못하는 사이에 대한예수교장로회 통합교단을 비롯한 NCCK는
하나가 되기로 물밑작업을 열심히 하였으되
자라나는 신학생들을 대상으로 일치운동을 주입시켜 왔었다.
그 중심에는 통합교단 소속 김삼환 목사가 존재하였으며
그가 NCCK회장일때 아래 사진에서 보는 바와 같이
일치운동이 부지런히 이루어졌음을 알게 된다.

이들은 그 동안 타 종교하고 불리웠던 것도 배타적인 성격이 짙다며
공감대 형성을 위하여 이웃종교로 바꾸어 불렀다.
이러함을 통해서 보게 되는 것은 이들의 의식에는
기독교회가 이 세상에 있는 여러 종교들 가운데 하나 정도로
여기고 있음을 보게 된다.
이러한 의식은 로마 카톨릭 지도자들 모두에게 보게 되는 현상이다
이러한 의식을 소유한 자들은 성경적인 기독교회를 배타적이라고 몰아부치며
그들이 지향하는 에큐메니칼 운동에 나와서 동참하라고 가르치며 외친다.
예수님만이 유일한 구원자이시며 성경 66권만이 성령의 영감으로 기록된 하나님의 말씀이라고
성경적인 기독교회가 주장함에 에큐메니칼 운동을 하는 쪽에서 말하기를 그것은 배타적인 것이며
타 종교와의 대화, 화합을 해치고 세계평화를 께뜨리는 행위라고 비난을 한다.
한걸음 더 나아가 그들은 말하기를, 하나님이 너희들만 사랑하냐?
너희들을 사랑하는 하나님은 사랑이시니 모든 인류를 사랑하시되
그 고유한 방식으로 모든 종교에 속한 사람들을 구원하시며
하나님의 능력을 제한해서는 아니된다고 말하며
성경적인 기독교회에 파고들어 무너뜨리고 있는실정이고
이에 앞잡이 노릇을 하고 있는 것이 세계적인 단체로는 WCC가 있고
국내적으로는 NCCK가 있다. 이들은 다 로마의 우상 종교,
종교통합을 지나서 온 세계 인류를 하나로 통합하여 지배하려는 카톨릭이 내미는 마수에
걸려든 상태이고 그들이 주는 포도주를 받아 마시고 취해 버린 상태이다.
기독교회는 성경을 벗어난 인간의 철학 사상에 빠지지 말아야 한다 .
철학 사상은 하나님의 말씀이 아니기 때문이다.
골 2:8 누가 철학과 헛된 속임수로 너희를 노략할까 주의하라
이것이 사람의 유전과 세상의 초등 학문을 좇음이요 그리스도를 좇음이 아니니라
종교간 화해, 화합, 교제, 대화 등으로 인류사회를 평화케 하자는 것은
인본주의 사상에서 출발하고 비롯된 것이지 성경을 통하여 하나님께서 말씀하시는 바는 아니다..
골 2:22 사람의 명과 가르침을 좇느냐
첫댓글 연동교회에서는 벌써 종교연합을 시작하고 있다고 합니다
주님이 올실때가 다가온뜻 합니다..
거짓선지자가 판을 치는 이때에..
다같이 기도해야 합니다~~^^
승리는 우리 주님이십니다~~^^
모든 것들이 성경대로 되어갑니다. 때문에 우리는 하나님께서 어떤 상황으로 우리를 인도하시더라도 성경을 더욱 굳게 붙잡는 것이 필요할 듯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