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부전선에서 웃고 울다..★
2015년 9월 4일 금요일 부터 9월 5일 토요일까지 우리 봉사단체 사계절의
임원진들이 나라의 최일선에서 국토와 국민의
생명을 지키고 있는 군부대를 찾아 갔습니다..
그곳에는 우리 포시즌의 회원님도 있었고
단장님과 30년전에 고락을 같이했던 전우들도 자리를 함께 했습니다
더구나 그분들중에 아버지가 근무했던 그자리를 이어받아 아들이 복무하고 있는 내무반에서 극적 상봉의 장면은 모두의 박수를 받는 한편의 드라마였습니다
우리들은 찾아가는 부대마다
8월의 비상사태를 초연히 대처한 그들의 든든하고
의연한 모습을 보며 그들을 격려하러간
우리가 오히려 감동을 받고 돌아왔습니다
최전방 GOP에서 망원경으로 북녘땅을 관측도 했습니다.
갈수 없는 땅 북녘하늘을
바라보며 자유롭게 휴전선을 넘나드는 새들이 마냥
부럽기도 했습니다..
미래를 향해 힘차게 전진하는 지금의 우리에게는
강한나라! 강한군대! 강한국민만이 통일을
앞당기고 평화를 지켜낼수 있으리라 생각합니다..
지금 이시간에도 두눈 부릅뜨고 위국헌신의
길을 가고있는 국군에게
우리 포시즌 가족들은 한 마음으로 무한 애정을 보냅니다.
흔쾌히 특별위문금을 쾌척하신 안희창 수석고문님, 4끼 식사를 제공하신 권00회원님, 단장님, 최00회원님, 민00회원님
그리고 물품으로 위문하신 김00회원님 내외,
목포,전주, 증평, 인덕원 등에서 먼길 마다않고 달려오신 회원님들
1박 2일간 운전봉사하신 봉사국장님 다들 사랑합니다.
☆우리가 찾아간곳☆
ㅡ00사단 000연대.
ㅡ00사단 00연대.0대대
ㅡ00사단 00연대.공병대
ㅡ위문 봉사하신분들:
단장님 내외분.안희창수석고문님. .박순선고문.봉사국장,
이기자 선봉사자중대 평생전우회 회원 12명(포시즌 회원 2명 포함)
♥봉사단체 사계절(포시즌)은
언제나 국군과 함께 호흡을 같이합니다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