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하는 천승대교회 식구님 여러분,
3일간의 은혜로운 추계대역사를 마무리하고 새로운 출발을 맞이하는 월요일 아침입니다.
조금 전 한 통의 전화를 받았습니다.
한 식구님의 시어머님께서 성화하셨다는 소식이었습니다. 놀라운 것은 그분의 시아버님께서 며칠 전 기도 가운데 나타나셔서
“며늘아, 그동안 시어머니를 정성껏 모시느라 참 수고가 많았다. 대역사가 끝나면 내가 시어머니를 영계로 데리고 가겠다.”
라고 말씀하셨다는 것입니다.
그리고 약속하신 그대로, 대역사가 마무리된 오늘 새벽, 시어머님께서 평안히 성화하셨습니다.
참으로 영계가 살아 역사하고 있음을 증거하는 감동적인 사건이 아닐 수 없습니다.
이번 추계대역사 마지막 날, 세계연합을 통해 송협회장님께서는 세 가지 실천을 강조하셨습니다.
하늘을 움직이는 기도와 정성
삶으로 말씀을 증거하는 신앙생활
공동체를 향한 뜨거운 사랑 실천
이 말씀을 가슴에 새기며,
다가오는 11월 1일(토요일) 참어머님을 대신하여 진행되는 서울북부교구 강연회를 송협회장님과 하나 되어 반드시 승리의 장으로 만들어 갑시다.
연합예배 중, 저는 천승교회 대성전이 식구님들로 가득 찬 환상을 보았습니다.
그 환상이 현실이 될 수 있도록, 각자의 자리에서 정성과 노력을 모아주시길 간곡히 부탁드립니다.
사랑하는 천승대교회 식구님 여러분,
이번 강연회에는 참여 가능한 모든 식구님, 평화대사, 그리고 대상자들과 함께 꼭 동참해 주시기 바랍니다.
참아버님께서 출동하시고, 영계가 총동원되어 역사하실 수 있는 정성의 토대를 함께 세워 갑시다.
그리하여 추운 날씨 속에서도 옥고를 견디시는 참어머님께 따뜻한 온기와 효정의 사랑을 전하는 하루가 되기를 간절히 소망합니다.
愛する天勝大教会の食口へ
皆様、三日間にわたる恩恵深い秋季大役事を終え、新たな出発を迎える月曜日の朝です。
先ほど一本の電話を受けました。
あるシックのお義母様が聖和されたという知らせでした。驚いたことに、先に霊界に行ったお義父様が数日前、祈りの中で現れ、
「嫁よ、これまでお義母さんを真心を込めて親孝行してくれて、本当にお疲れ様。大役事が終わったら、私がお義母さんを迎えに行く」
と語られたというのです。
そして約束された通り、大役事が締めくくられた今朝未明、お義母様は安らかに聖和されました。
まさに霊界が生きて役事されていることを証明する、感動的な出来事だと言わざるを得ません。
今回の秋季大役事の最終日、世界連合礼拝を通じてソン会長は、三つの実践を強調されました。
天を動かす祈りと精誠、
生活でみ言を証しする信仰生活、
共同体に対する熱い愛の実践。
このみ言を胸に刻み、
今週の 11月1日(土曜日)に真のお母様に代わって行われるソン会長のソウル北部教区講演会を、ソン会長と一つになり、必ず勝利の場としていきましょう。
連合礼拝中、私は講演会が行われている天勝教会の聖殿がシック達で満たされる幻想を見ました。
その幻想が現実となるよう、各自の立場で精誠と努力を集めてくださいますよう、心からお願い申し上げます。
愛する天勝教会の皆様!
今回の講演会には、参加可能なすべてのシック、平和大使、そして対象者の方々と共に、必ずご参加くださいますようお願いいたします。
真のお父様が出動され、霊界が総動員されて役事できる精誠の土台を共に築いていきましょう。
それにより、寒い天候の中でも獄苦に耐えておられる真のお母様に、温かい温もりと孝情の愛を伝える一日となりますことを、切に願っております。
--천승교회 카톡방에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