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원한 복음교회 ♥ 이사야
못쓰는 우산, 복음딱지, 복음 퍼즐을 통해 전도하는 방법을 배우고 직접 친구들에게 복음을 전할 수 있어서 좋았습니다.
하나님을 나만 알고 나만 천국 가는 것이 아니라 다른 친구들에게도 하나님의 복음을 전해주어야 된다는 중요한 사실을 알았습니다.
세광장로교회 ♥ 백소이
3일동안 어린이 전도 훈련 학교에서 저는 처음으로 전도했는데 너무 떨렸습니다. 하지만 선생님과 함께 할 수 있어서 할 수 있었습니다.
에덴교회 ♥ 길하은
3일동안 전도를 했는데 받아주지 않는 사람들도 있었는데 받아주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때로는 잘 듣는 사람도 있고 잘 안듣는 사람도 있었습니다. 그래도 즐거웠고 행복했습니다.
영광교회 ♥ 박서희
첫째날에 전도하러 나갔을 때에는 조금 떨려서 긴장됐었는데 조금씩 전도를 하다 보니까 실력이 늘었다. 또 어떤 할아버지 경로당에 가서 전도를 하려고 했는데 하기도 전에 욕을 했고, 어떤 할아버지는 지팡이를 우리에게 휘두르기도 했다. 또 어떤 할아버지는 듣기 싫어서 운동하러 가기도 했다. 둘째 날에는 복음 딱지로 전도를 했다. 나는 3명을 전도했다. 오늘도 잘 했다.
영광교회 ♥ 김명준
전도할 때 재미 있었다. 하지만 힘들었을 때도 있었다. 돼냐하면 바람도 조금씩 불고 비도 조금씩 왔다. 하지만 그러는 와중에도 하나님께서 맑은 하늘과 비를 그치게 하셨다. 또 만나는 사람마다 거절하는 삶도 있었고 그냥 무시하는 사람도 있었지만 열심히 용기 내어 전도하였다. 첫째날이 제일 재미있었고 그 다음 날도 재미있었다. 정말 재미있는 캠프였다.
영원한 복음교회 ♥ 이들림
전도는 어려웠지만 예수님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전도를 하면서 외워야 할 것도 많고 어려웠지만 예수님이 도와주셔서 무사히 마쳤습니다.
동대전성결교회 ♥ 최에덴
전도가 재미있었다. 감사하다.
세광교회 ♥ 윤영진
3일동안 전도를 하니 영접한 아이들이 기억났고, 때로는 영접을 받지 못한 아이들에게 다시 영접하도록 도와주고 싶다는 생각도 들었습니다. 그리고 앞으로도 더 많은 사람들에게 전도하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에덴교회 ♥ 김예진
3일동안 훈련을 받으며, 많은 가르침을 얻은 것 같습니다. 제시어빈 오버홀처, CT스터드, DL무디의 생애를 들으면서
'나도 저 사람처럼 위대한 전도자가 될 수 있을까?' 라는 생각도 들었고, '나도 할 수 있어!' 라는 마음가짐도 생겼던 것 같습니다.
처음에 못쓰는 우산을 가지고 전도하러 나갈 때는 '난 할 수 있다!' 하고 담대히 나아갔지만, 막상 아이들을 만나니 두렵고, 잘 다가가지 못한 것 같습니다. 그래도 계속 문을 두드리니 아이들도 많아지고, 저도 더욱 자신감이 생긴 것 같습니다.
전에는 내가 전도를?? 이라고 생각했던 제가 아이들만 보면 뛰어가서 전도하려는 마음이 생긴것 같아서 스스로도 기뻤고,
앞으로 여기서 배운대로 열심히 전도하는 그런 전도자가 되겠습니다!
세광교회 ♥ 윤영찬
3일동안 아이들에게 전도를 하다 보니 떨리기도 하고 예수님을 영접한 아이들을 보면 기쁘기도 하고 다양한 경험을 한 것 같다.
나는 밖에 나가서 전도를 하는 줄 몰랐는데 처음 협회에 가자마자 밖에 나가서 전도를 하니 뭐라고 할 지도 못하겠고 걱정됐는데
선생님이 먼저 다가가서 해보라고 하시니 걱정 됐던 것도 풀리고 아이들이 잘 경청해줘서 전도하는 게 재밌고 뿌듯해졌다.
훈련학교가 이제 끝나지만 밖에 나가서도 애들에게 전도하며 복음을 전해야 겠다.
세광교회 ♥ 이한나
3일동안 전도훈련을 받으니 사실 전도는 처음이라 정말 새롭고 떨렸습니다. 또는 연습할 때 내가 잘 할 수 있을까? 했는데
첫날, 둘째날 까진 괜찮았는데 셋째날부터 사람이 별로 없어서 전도하기 힘들었습니다. 그래도 안전하게 다녀와서 다행이었습니다. 전도 훈련을 받으면서 조금 용기가 나서 나중에 전도 훈련을 다시 올 수 있을 것 같습니다.
대전대석침례교회 ♥ 정하영
3일동안 전도하면서 행복하고 재밌었습니다! 전도하는 첫날에는 좀 긴장되고 떨렸지만 그래도 용기내서 전도했습니다.
어린이들이 없는 아파트라서 아파트 밖에서도 아이들을 찾았습니다. 절망스럽기도 했지만 다들 힘내서 어른들을 전도하러 갔습니다. 덕분에 30명이나 전도할 수 있었죠! 마지막 날에 전도 할 때에도 아이들이 없어서 조금 울적했어요.. 계속 돌아다니다가 1학년 정도로 보이는 아이들에게 복음 퍼즐에 이야기를 알려주었습니다. 다들 기도도 열심히하고 저희의 말에 집중해주는 모습이 너무 고맙고 다행스러웠습니다. 3일동안 전도훈련을 도와주신 선생님 분들도 감사합니다. 너무 재밌고 좋은 경험을 쌓은 것 같아요.
무디도 찰스 토마스 스터드도 다들 어린 시절에 어땠고, 어떤 일을 했는지 등등 저도 하나님의 뜻을 따르는 그런 하나님의 자녀가 되고 싶습니다. 앞으로 저 혼자서라도 가끔 전도하러 나가면 좋을 것 같아요.
세광교회 ♥ 신사랑
3일 동안 중에서 첫째날이 제일 기억나요. 왜냐면 애들도 많고 너무 착해서 너무 기억에 남았어요. 복음 퍼즐도 외우는 거 어려웠는데 잘 전도한 것 같아요. 그리고 너무 떨렸어요.
에덴교회 ♥ 김예람
1일 첫번째 날은 못쓰는 우산 전도법으로 전도했다. 확실히 다른 날보단 쉬웠다. 그리고 착한 친구들 만났는데 영접까지 해줘서 고마웠다. 2일 비가 와서 사람이 없을 줄 알았지만 반대쪽으로 갔더니 사람이 있었다. 그런데 사람들이 거절도 많이 해서 힘들었다. 3일 오늘은 날이 맑아서 사람들이 많을 줄 알았는데 많이 없어서 실망했다. 너무 재밌었고 즐거웠다. 다음에 또 오고 싶다.
영원한복음교회 ♥ 이태은
첫째날에 못쓰는 우산 전도법으로 전도를 했지만 막상 떨려서 잘 되지 않았다. 하지만 둘째날에는 전도가 잘 되서 좋았다. 그리고 마지막 셋째날에는 전도가 잘 되지 않았지만 복음을 전한 6명은 다 영접해서 좋았고 오늘 점심이 맛있어서 좋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