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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대전열방선교교회
장세미 - 찬양하는 것도 재미있고 게임도 재미있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 3가지 아도나이, 엘로힘, 여호와를 배웠다. 다음 년도에 또 와야겠다.
김인호 - 내가 성경캠프를 오기 전까지 찬양이 재밌는 줄 몰랐지만여길 오고 나서부터 재미있었다. 그리고 율동도 재미있고 다양한 레크레이션도 좋았다. 나는 이제 졸업을 해서 여길 다시 오진 못하겠지만 평생 기억에 남을 것 같다.
신요한 - 캠프에 오기 전에 많이 아파서 참석하기 힘들었는데 아픔을 참고 와서 참여하니 너무 좋았다. 말씀도 듣고 찬양도 하고 게임도 하고 다 너무 좋았다. 엘로임 하나님이 창조주 하나님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김현서 - 캠프에 오기 전에는 하나님이 위대하신 신이신줄만 알았다. 하지만 이번 여름성경학교 캠프를 통해 하나님이 거룩하시고 죄가 없으시고 공정하신 아주 위대하신 분이신 걸 깨달았다. 앞으로 나의 남은 인생을 하나님과 함께하면 좋겠다.
♥ 더나은 교회
김건우 - 하나님이 나의 주인인 것을 알았고 하나님의 각 이름의 의미를 놀면서 배우니까 재미있었습니다.
허윤 - 나는 캠프에서 하나님의 3가지 이름을 배웠다. 찬양을 배우고 율동하는게 좋았고 게임도 해서 너무너무 재미있었고 또 오고 싶다.
♥ 동대전성결교회
곽소윤 - 캠프 첫째날에는 긴장이 되었지만 살짝 재미있기도 했다. 캠프 둘째날에는 여호와에 대해서 배우고 재미있었다.
♥ 현암교회
서형탁 - 여기에서 배운게 많은데 재미있었고 즐거웠다. 그중에서 와글와글 페스티벌이 가장 재미있었다. 나는 못해봤지만 구경이라도 재미있었다.
노연준 - 방탈출이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한번도 안해봤기 때문이다. 그리고 게임을 많이 해서 재미있었고 나중에도 또 오고 싶어졌다. 그리고 복음팔찌를 만드는 것도 재미있었고 샌드아트 공연이 실감나게 재밌고 신기했다. 그리고 숙소도 좋아서 좋았다.
서형찬 - 여러가지 게임하면서 하나님의 이름이 여러개라는 사실을 배워 재미있었다. 방탈출 게임이 재미있었다.
무명 - 여호와 찬양을 할 때 진심으로 찬양하니 너무 좋았다. 그리고 결단기도를 할 때 예수님이 내 마음 속에 있다는 걸 알고 실감이 났다. 감사했다.
강민채 - 찬양이 재밌었고 좋아서 율동을 열심히 따라했다. 기도도 열심히 했다. 조금 힘들었지만 다음에 또 하고 싶다. 게임도 많이 해서 좋았다.
최진 - 방탈출이 재미있었다. 왜냐하면 추리하는 것이 재미가 있었기 때문이다. 팔찌를 만드는 것도 정말 재미있었다. 그리고 샌드아트 공연도 재미있었고 신기했다. 그리고 느낀 점은 친구들과 재미있게 여름성경캠프를 한 것이 정말 좋았고 친구들과 수많은 추억들을 쌓을 수 있어서 정말 좋았다.
노유찬 - 재미있게 놀면서 배우서 좋았고 쉬는 시간이 별로 없어서 힘들었지만 게임들이 모두 재밌었다. 샌드아트를 너무 잘해서 제일 재밌었다.
♥ 신석장로교회
최아린 - 신석교회에서만 성경학교를 해봤는데 이번엔 옥천에 가서 다른 교회와 함께 해보고 싶어서 참석했다. 온 목적은 하나님을 더 알고 싶어서 왔다. 캠프에 와서 하나님의 여러가지 이름을 알게 되었다. 그리고 어젯밤에 영접기도를 했다. 그 전엔 다른교회와 게임도 했다. 우리 교회 친구들과 야식도 먹었다. 너무 재밌었다. 다음에 기회가 되면 꼭 다시 오고 싶다.
아윤 - 하나님을 더 알게 돼서 기분이 좋았다. 나도 다음에 하나님을 또 만나고 싶다.
민이레 - 성경학교를 오기 전에는 하나님의 이름에 대해서 잘 몰랐는데 성경학교를 와서 하나님의 세 가지 이름을 배우게 됐다. 목사님이 기도를 해주실 때 감동을 많이 받았다. 우리 교회 친구들과 야식을 먹어서 즐거웠다. 다른 교회 친구들과 여러가지 게임을 해서 재밌고 좋았다.
김규빈 - 알고 싶어요 하나님 찬양 부르는 게 좋았다. 영접기도 하고 예수님을 만나서 좋았다. 십자가 놓고 기도해서 좋았다.
문서준 - 어제 복음팔찌를 만들었는데 예뻐서 만족스러웠다. 샌드아트를 봤는데 신기해서 좋았고 친구들과 놀아서 재미있었다.
이재용 - 친구들과 같이 캠프와서 좋았다. 아도나이 하나님을 더 알고 싶었다.
서예성 - 캠프에 오기 전에 하룻밤을 자야한다는 생각에 긴장됐는데 캠프 하면서 게임도 많이 하고 별을 많이 줘서 재미있었다.
♥ 서대전 구세군교회
남하영 - 복음에 대해서 알게 되어서 좋았고, 복음 팔찌를 친구들에게 보여주고 알려주고 싶다.
김준기 - 나는 하나님에 대해 더 잘 알게 되었다. 여기에 와서 엘로힘, 여호와, 아도나이 하나님 이름을 배워서 좋았다.
무명 - 하나님이 나의 주인이라는 걸 알았다. 그리고 하나님에 대한 이야기가 많은 걸 알았다. 그리고 게임이 여러가지라서 너무 재미있었다.
남시후 - 예수님이 십자가에 못 박혀서 돌아가셨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우리는 죄가 있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하나님 이름이 여러개였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좋은 시간이었다.
임조은 - 예수님을 믿고 내 마음에 영접해서 좋았고 예수님 믿고 천국가고 싶어졌다. 이제는 예수님을 믿어요.
빈은지 - 이 활동을 하고 하나님이 주인인걸 알았고 핸드폰을 못했지만 친구들과 재밌게 놀고 많은 활동을 했다. 그중에서 바닥에 칸을 발로 밟는 게임이 제일 재밌었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또 오고싶다.
김도혁 - 저는 하나님에 대해 알게 된 점이 좋았고, 여기에서 다른 하나님의 이름 엘로힘, 아도나이, 여호와 하나님을 알게 되어서 영광스럽다.
조수현 - 다양한 하나님의 이름을 알게 되어서 좋았습니다.
진유경 - 예수님이 내 마음의 주인임을 알게 되었다. 천국가게 해주세요! 하나님이 지켜주심을 믿는다.
♥ 물댄 동산교회
손재현 - 캠프에 와서 예배를 드릴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하고, 하나님 예수님을 알고 감사했습니다. 저녁 기도회 시간 십자가를 잡고 기도할 때 예수님이 우리 때문에 십자가에 아프게 달려 돌아가셨을 것을 생각하니 슬폈지만 너무 감사했습니다.
이하람 - 캠프와서 성경을 더 알아서 감사해요. 많은 것을 알게 됐어요. 앞으로 열심히 예배 드릴거에요.
김다현 - 캠프에 와서 심장이 두근거렸다. 엘로힘 하나님은 강한 분인 것을 알았다. 하나님의 이름을 많이 알게 되어서 좋았다. 예수님이 나의 죄를 위해 십자가에서 죽으셨다는 것에 감사했다. 다음 캠프에 또 올 것이다.
김다온 - 하나님의 이름이 엘로힘, 여호와 등등 다양한 것을 알았다. 캠프 오기 전 아침에 사고가 날 뻔했는데 하나님이 우릴 지켜준다는 믿음이 확실히 느껴졌다. 십자가를 잡고 양초를 가슴에 댔을 때 마음이 아팠다. 바로가 남자아기를 죽인다고 했는데 요게벳이 그 남자아기를 지킨 것이 대단하다고 생각했다. 나도 앞으로 하나님 말씀을 순종할 것이다. 예배시간에도 잘 할 것이다.
신소윤 - 1박 2일동안 여름캠프에 와서 특별한 경험을 한 것이 좋았다. 샌드아트도 너무 잘 하시고 정말 예뻤다. 하나님의 3가지 이름 엘로힘, 여호와, 아도나이를 알게 되었고 이름의 뜻과 어떤 능력을 갖고 계신지 알게 되어서 좋았다. 내년에 또 오고싶다. 그리고 복음팔찌를 만들었는데 너무 예뻐서 마음에 든다.^^
♥ 새터교회
김혜언 - 하나님의 여러가지 이름에 대해 알았고 성경 이야기를 샌드아트로 본 게 재밌었고 특히 노아에 대해 본게 재밌었다. 그리고 와글와글 페스티벌에서 맘대로 되지 않아서 힘들었지만 재미있었다. '알고싶어요 하나님' 주제곡이 가사도 좋고 노래도 좋아서 인상깊었고 치킨, 피자 먹을 때도 좋았어서 나중에 또 오고 싶다.
윤하연 - 나는 어제와 오늘동안 많은 하나님의 이름들을 많이 배워 재밌었다. 하나님의 이름을 처음 알고 신기했다. 그리고 어제는 불을 끄고 찬양 부르고 촛불을 켜서 십자가를 잡고 다함께 기도했다. 아주 행복한 여름성경캠프였다.
♥ 서대전제일교회
오하경 - 이 캠프를 오기 전에는 조금 귀찮고 재미없을 것 같았다. 그런데 설교를 통해 하나님의 다양한 이름을 배우고 여러 사람들과 게임을 하며 점점 재밌었다. 목사님이 해주시는 말씀이 다 재미있어서 설교말씀이 기억에 많이 남는다. 목사님의 경험담을 재미있게 얘기해주셔서 좋았다. 찬양과 예배로 은혜 받을 수 있는 자리였다.
이시우 - 하나님을 사랑하고 알게 해 주셔서 감사합니다. 하나님께 순종하며 따르겠습니다. 무릎 꿇고 기도할 수 있게 가르쳐주시고 말씀도 너무 재미었었습니다. 캠프에 올 수 있게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사랑합니다.
이건영 - 오늘 여름성경캠프를 갔다. 엘로힘, 여호와, 아도나이 하나님의 의미를 알게 되어 유익하였다. 설교나 너무 길어서 힘들었지만 하나님에 대해 많은 것을 알게 되어서 유익하였고 참 좋은 시간이었던 것 같다.
♥ 지구촌사랑교회
최주원 - 내가 좋아하는 게임들을 많이 해서 재미있었다. 모든 게 감사했다. 여름성경캠프에 온 것이 감사하고 아도나이 주인이신 하나님을 알게 되어서 앞으로 순종해야 겠다고 생각했다.
김태린 - 엘로힘 하나님은 세상을 만드신 하나님이고 여호와 하나님은 나를 이끄시는 하나님이며 아도나이 하나님은 나의 주인인걸 알았다. 그리고 샌드아트로 성경을 포현하는게 너무 신기했다. 저녁 부흥회에서 찬양 부르며 선생님을 따라서 율동하는게 재밌었다.
장서하 - 율동이 재밌고 찬양 가사도 좋았어요. 말씀도 귀에 쏙쏙 재미있었어요. 밤하늘에 별도 좋았고 개구리도 좋았어요. 하나님 지으신 자연이 예뻐요.
♥ 대석장로교회
조현진 - 나는 엘로힘, 여호와, 아도나이 하나님 모두 다 기억에 남지만 여호와 하나님이 스스로 계시는 자라는 말씀이 가장 기억에 남았다. 그리고 사진도 찍고 게임하며 재밌게 하나님을 알아가는 시간이었던 것 같다.
오윤아 - 알고싶어요 하나님을 주제로 한 이번 여름 캠프를 하고 나니 하나님에 대해 더욱 더 잘 알게 된 것 같아서 기분이 좋다. 복음팔찌 만들기에서 만든 팔찌도 예쁘고 여기서 한 활동이 대체적으로 다 재미있어서 좋았다. 다음에 기회가 된다면 다시 한 번 와서 하나님에 대해 배우고 싶다.
이예찬 - 찬양 율동이랑 예배드리고 게임하는 것이 너무 재미있었다. 그리고 저녁 예배 때 예수님이 십자가에서 못 박혀 죽으셨다는 말씀에 너무 슬펐다.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는데 나는 게임하고, 교회 나가지 않는 것이 너무 큰 죄라고 생각해서 반성했다.
주하윤 - 예수님, 하나님에 대해 더 알아가는 시간이었고, 감동과 은혜를 많이 받아 다짐을 많이 한 시간이었고 내가 해야하는 일, 안해야 하는 일 또 내가 하나님께 이렇게 하면 하나님이 좋아하시겠구나 하는 것들을 깨달았다. 게임을 통해서 많은 것을 배웠고 어제 오늘 배운 말씀을 절대 까먹는 일이 없을 것 같다. 성인이 되어도 이번 캠프는 잊지 못 할 것 같다. 이번에 배운 말씀도 교회 안 다니는 친구들에게 예수님을 전하고 싶다. 그리고 나를 위해 내 죄 때문에 십자가에 못 박히신 예수님께 너무 죄송하고 미안하다.
박승호 - 이번 여름 성경 캠프에서 세가지 하나님 이름을 배웠는데 그 중 여호와에 대해 배운 것이 가장 기억에 남았습니다. 히브리어로 된 이름인 줄 몰랐었고 다른 내용도 몰랐었는데 이번 기회에 많이 배워서 좋았습니다. 첫번째 날 밤 기도시간에 열심히 기도하며 죄를 뉘우쳐 회개하고 하나님을 만났습니다. 이제부터 완전히 죄를 짓지 않는 것은 힘들지만 열심히 기도하고 찬양하고 예배드리며 매 주일마다 교회에 가서 하나님을 만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싶습니다. 좋은 기회였고 또 오고 싶습니다.
김나윤 - 예배를 드리면서 엘로힘, 아도나이, 여호와를 알게 됐다. 그리고 어제 십자가를 만지며 기도를 할 때 예수님을 더 알게 되었고 촛불을 들고 기도할 때 감동이 느껴졌다.
♥ 하늘소망교회
최은빛 - 여름성경캠프를 가니 정말 우리들의 마음을 잘 헤아린 것들이 많았다. 예배 드릴때도 재미있게 설명해주셔서 좋았다. 앞으로는 하나님을 더욱 사랑해야겠다는 마음이 들었고 하나님의 이름과 뜻을 재미있는 게임을 통해 잘 알게 되어서 매우 유익했다. 또 착한 스태프분들이 계셔서 정말 안심이 되었고 알고 싶어요 하나님이란 주제의 캠프를 통해서 정말 하나님을 알게 되어서 가장 의미있던 캠프라는 생각이 들었다.
최은아 - 저녁예배때 하나님이 나의 죄를 용서해 주신다는 걸 알고 감사했다. 재밌는 놀이도 많았고 맛있는 것도 많이 먹고 정말 즐거웠다. 몰랐던 하나님의 말씀도 많이 배우고 기도를 통해 하나님께 더 나아가게 되었다. 앞으로도 하나님에 대해 더 잘 알고 싶다.
♥ 대구 목양교회
이서현 - 캠프에서 게임하는 것이 재밌었고 스티커 모으는 재미가 있었다. 설교가 너무 길어서 지루할 것 같았는데 목사님이 재미있게 설교해주셔서 좋았다. 기억에 남는 캠프가 될 것 같다.
나다빈 - 여름성경학교 덕분에 하나님과 예수님께 더욱 순종하게 된 것 같아서 뿌듯했다. 교회에 돌아가서도 전도시간에 딴 짓하지 않고 열심히 기도할 것이다.
임온유 - 캠프에서 샌드아트가 인상적이었어요. 예배시간에 기도할 때 정말 은혜 받았어요. 캠프 프로그램과 음식도 정말 좋았어요. 다음에 또 올게요.
♥ 주를 향한 교회
방예원 - 앞으로는 주일에 열심히 교회를 다니며 기도를 진심을 다해서 해야겠다. 여기 캠프에 와서 하나님 이름도 알고 찬양과 율동 모두 새롭게 재미있었다. 하나님을 믿고 끝까지 순종해야 겠다. 이제는 오직 예수님, 하나님만 믿을 것이다. 목사님이 재밌게 가르쳐 주셔서 정말 감사하다. 다음에 캠프를 또 오면 좋겠다.
박주하 - 이 성경학교를 통해 하나님을 예전보다 더 많이 알 수 있었다. 선생님들 많이 감사합니다.
이지호 - 여기서 하나님을 배워서 좋았고 하나님께서 저희한테 복을 주시고 사랑을 주셔서 감사합니다. 그리고 예수님 저희를 위해 십자가에 못 박혀 죽으셔서 감사하고 고맙습니다.
♥ 하늘문교회
유로이 - 여름캠프를 와서 설랬다. 예배가 재미있었고 특히 가스펠 센터에서 팔찌를 만들때가 제일 재미있었다. 율동이랑 찬양도 따라할 때 아주 웃기고 재밌었다. 밥도 맛있었다. 캠프 또 가야지!!
유라임 - 이번 캠프를 통해 하나님의 여러 이름을 알 수 있어 좋았다. 여호와만 알았는데 엘로힘, 아도나이 등 엄청 많다는 걸 알았다. 중간중간 게임이 있어 좋았다. 다음에 또 오고싶다.
♥ 북부제일교회
신서윤 - 여기서 2일동안 성경학교를 하며 하나님에 대해 잘 알게 되었다. 말씀에서 설득력있게 잘 설명해주셔서 잘 이해가 되었다.
김주하 - 이 성경학교에 와서 하나님의 특별한 이름 3가지를 정확하게 알게 되고 목사님의 설교 내용이 귀에 쏙쏙 잘 들어왔습니다. 그리고 여러가지 게임을 통해 교회에서 몰랐던 것을 또 알게 되었습니다. 앞으로 교회를 더욱 잘 다니고 하나님, 예수님을 잘 믿어야겠습니다.
♥ 성화교회
이하은 - 여기에서 엘로힘, 여호와, 아도나이 하나님을 배워서 좋았고 이제부터 주일 날에는 교회를 빠지지 않고 교회에 갈 것이고 헌금도 잘 내야겠다고 다짐했다.
이지은 - 성경학교에서 즐겁게 찬양하고 하나님 말씀 듣고 기도를 많이 해서 좋았다. 내년에도 참석하고 싶다.
♥대전서현교회
이찬우 - 솔직히 첫날엔 가기 싫었지만 와보니까 재밌었다. 그리고 하나님의 이름과 그 뜻을 알게 되어 정말 유익했고 재밌었다. 앞으로도 이런 캠프를 많이 많이 했으면 좋겠다.
선건우 - 나는 엘로힘, 여호와, 아도나이 하나님 이름을 알게 되어서 캠프에 온것에 감사한 마음을 가지고 있다. 다음에도 꼭 꼭 오고 싶다. 찬양과 율동을 즐겁게 해서 제일 재밌었다. 또 교회에 안빠지고 나와야겠다고 생각했다. 너무 기쁘다. 안오고 싶었지만 오니까 너무 행복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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