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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지수 교육학논술
 
 
 
카페 게시글
감사 표지판 감사인사 교수님 덕에 20점으로 최종합격 했습니다. 감사합니다.
가자임 추천 2 조회 1,165 24.02.28 11:53 댓글 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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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작성자 24.03.03 21:09

    @까만콩스 4~6월 : 9am-6pm 기간제 병행하며 전공포함 하루 1~2시간 정도 공부했습니다.
    요약쏙쏙 책이 2년전 받은 책이라서, 책만 새로 구입하여 초수 때 표시했던 형광펜과 필기를 옮기는 작업을 3개월동안 했습니다. 전공 시간을 생각하면 20~30분가량 했습니다.

    7월 중순부터 : 기간제 근무가 끝나고, 매주 모의고사 진도에 맞춰 한단원씩 외우고+모의고사를 쳤습니다. 암기가 불완전하더라도 시험전엔 외워진다는 생각으로 지속했습니다.
    한단원씩 외울때는 전화스터디를 활용했습니다. 7월중순~9월중순까지 평일만 진행하며 1회독을 했습니다. 양이 많지 않아서 전분량을 서로 문답하며, 적당히 긴장감을 유지하면서 꼼꼼히 외웠습니다. 매일 아침 30분씩 강제 기상을 하면서도 스터디 분량을 강압적으로 외우고자 함이었습니다.

    9-10월 : 7,8월과 유사하게 공부했습니다. 뒤돌아서면 까먹긴 했지만, 점차 암기가 많이 되어갔습니다. 9월 중순부터 11월 중순까지 14일/9일/9일/5일/3일동안 1회독씩 했습니다. 이 때는 하루에 할당된 분량이 점차 많아져 전화 스터디 때 모든 것을 문답할 순 없었고, 별 2,3개 위주로 했습니다.

  • 작성자 24.03.03 21:11

    @까만콩스 11월
    시험 2주전에는 1/5, 1/3, 1/2, 1/1 로 점차 줄여가며 회독을 반복했습니다.
    ===============================================================

    전반적으로 전공에 더 치중하다보니 교육학은 최소한의 시간을 투자하여 최대한의 효율을 내고자 노력을 했습니다.
    모의고사 내용에 나온 부분은 스티커를 붙여서 회독할 때 반복하며 암기했고, 모의고사 풀이도 전부 듣고 책에 없는 부분은 모두 필기했습니다.
    무작정 암기하기보다 전반적으로 이해를 많이 하려고 한 것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전공과 다르게 책 문장 그대로 외우지 않더라도, 제가 이해한 내용대로 충실히 작성하면 점수를 받을 수 있다는 믿음이 이번 시험에도 도움이 된 것 같습니다 :)

    올해 꼭 고득점 받으시길 기원합니다 감사합니다 :)

  •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4.03.03 21: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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