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저는 이번에 초수로 비교과 최종합격한 수강생입니다.
저는 4월 말부터 공부를 시작해서 교육학은 1~2월 기본이론반과 7~8월 영역별 모의고사반만 수강했어요.
학부때도 교육학은 늘 어려웠어서 처음엔 많이 두려웠어요ㅠㅠ 심지어 시간도 부족한 상태였습니다.
근데 기본이론반 듣는데 너무 쉽게 설명해주시고 청킹도 해주셔서 잘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아요.
기본이론반 총 58강을 2주?만에 다 들었던 것 같아요. 그만큼 설명도 쉽게 해주시고 강의도 재밌어서 그냥 쭉쭉 들을 수 있었던 것 같습니다. 권지수 교수님 강의 아니었다면 불가능했을 거예요ㅜㅜ
강의를 다 듣고 나서는 매일매일 오전에는 무조건 교육학을 했습니다. 하루에 한 과목씩 정해두고 돌아가면서 봤어요. 그래야 고루고루 볼 수 있겠더라구요. 그렇게 회독을 하고 나서는 백지 인출을 바로 시작했습니다! 그냥 모르는 게 있어도 떠올려보고 적어봤어요.
처음에는 띵킹맵을 펼쳐두고 생각나는 것들 적어보고 찾아보고 했습니다. 용어가 어렵고 하다보니 매일 보는게 중요하다고 느꼈어요.
그렇게 계속 오전에는 교육학에 투자하고 7~8월에는 영역별 모의고사반을 수강했습니다.
초수라 답안지 작성하는 법도 몰랐는데 교수님께서 다 알려주셔서 너무 감사했습니다!! 처음에는 서론 본론 결론 맞춰서 쓰는 것도 너무 어려웠는데 마지막엔 그냥 자연스럽게 쓰고 있더라구요 ㅎㅎㅎ
모의고사는 매주 토요일마다 시간 정해두고 풀었고 후에 인강을 들었어요. 교육과정이 올라오는 날이면 무조건 금요일엔 교육과정을 봤습니다. 나머지 요일에는 다른 영역 공부했어요!! 그리고 다음 주에는 제가 부족한 부분을 더 집중해서 봤습니다!
그렇게 모의고사를 수강하고 그 이후에는 혼자 학습했습니다! 쓰는 것도 감을 잃지 않기 위해 계속 써봤구요!! 무한 회독했습니다.. 이때도 띵킹맵 펼쳐두고 백지쓰기 했습니다! 예를 들어 타바의 교사중심 모형이면 절차, 특징, 장단점 다적어봤습니다. 확실히 백지인출이 도움이 많이 되었던 것 같아요!
교육학이 너무 어려웠던 저에게 권지수 교수님은 정말 큰 힘이 되었던 것 같습니다. 교수님 덕분에 합격할 수 있었던 것 같아요!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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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8 21:5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