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9점으로 최종합격했습니다! 학부때 인강 풀패키지로 들은적이 있어 이번에는 하반기모의고사부터 수강했습니다. <학부병행> 4학년때 시험은 안쳤지만 풀패키지 들으면서 강의 따라가려고 노력했습니다. 학교공부+실습+행사 등 일정이 너무 빡빡하고 뺄수도 없어서 강의 듣는 거 말고 개인공부를 못했던 것 같아요 <상반기 공부> 작년에 인강 들으면서 정리 해둔 필기 참고 하면서 계속 이론서 회독했습니다. 저는 전공이 많이 부족하다고 생각해서 상반기에도 교육학에 많은 시간은 투자하지 못했지만 하루에 약 3시간정도는 보려고 했습니다.내용을 충분히 이해하는데 초점을 두고 대략적인 회독계획을 짜서 회독 시간을 조금씩 줄이려고 노력했어요. <하반기 공부> 본격적인 인출 공부를 했습니다. 7-8월은 평일 오전에 3-4시간 정도 교육학 공부를 했고 강의계획표 따라가면서 모의고사 출제범위를 무조건 2회독 하고 모의고사 시험을 칠수 있도록 계획했습니다.1회독 할때는 책 보면서 이해 및 암기하려고 노력하고 2회독할때는 탱킹맵 보면서 관련 개념이 뭐였는지 떠올려보고 기억 안나면 다시 이론서 보면서 한번더 개념을 확인했습니다. 모의고사는 강의 들으면서 교수님 해설과 제 답안 작성 방향이 유사한지 확인하는 데 초점을 뒀고 기본 개념인데 기억 안나서 틀린건 주말에 그 부분만 한번더 보려고 했습니다. 실력 부족한게 느껴져서 자괴감 들긴 했지만 최대한 이론서 안보고 실력대로 모의고사를 풀었습니다. 몰라도 제시문 보고 유추하거나 제시문 활용해서 답안 작성하는 방법을 강의를 들으면서 계속 연습했습니다. 개인 공부 시간을 최대한 확보해야한다고 생각해서 강의에서 이론 한번 더 정리해주시는 것은 거의 안보고 선택적으로 활용했습니다 9-10월은 교육학 공부시간 더 줄였고 회독 계획표 세워서 회독하고 이론서를 단순히 읽기보다는 쟁점체크나 팅킹맵 활용하여 더욱 인출해보록 노력했습니다. 제가 약하다고 생각하는 파트 또는 반복적으로 틀리는 파트는 일부 백지 쓰기를 활용하였습니다. 11월은 전공이 양이 너무 많아 교육학은 하루에 1시간도 공부하기 힘들었습니다. 평균적으로 1-2시간 했고 모의고사도 1개만 실전처럼 풀고 나머지는 개요만 작성 했습니다. 막판에는 교수님이 중요한 개념 정리해주신 표 보면서 인출해보려고 노력했고 계속 안외워지는 건 시험장 가서 그 부분만 반복적으로 눈에 익혔습니다. <2026시험> 2026년 시험은 개념+오픈형 반반 나왔다고 느꼈어요. 어렵다고 느끼지는 않았고 엄청 빨리 풀었던 것 같아요. 풀면서 만점자 많겠구나 생각했습니다. 근데 또 막상 뚜껑열어보니 그렇게 많은 것 같지는 않아요. 막판에 교육학 공부를 거의 못해서 걱정했는데 다행히 합격했네요 ㅎ <강의 관련> 교수님 강의는 굉장히 체계적이라고 느꼈습니다. 공부할 때 어떤 부분에 초점을 둬야하는지 명확하게 설명해주셔서 교육학 공부를 하면서 막막한 기분은 비교적 덜 들었던 것 같아요.또한 개념 설명도 이해하기 쉽게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교육학은 맥락을 보고 채점해서 단순히 책을 달달 외우는 것 보다 충분히 개념을 이해하고 내가 이해한 것을 글로 표현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교수님 강의는 해당 개념에서 중요한 키워드가 무엇인지 어떤식으로 작성하면 정답이 될수 있는지 강의를 통해 다 설명해주셔서 좋았습니다. 제 글이 임용을 준비하는 분들께 도움이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첫댓글 안녕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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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사합니다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26.02.09 20:09