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로스 네트워크 정기기도회를 4월 22일 말씀대로 로고스 교회(담임 원종열 목사)에서 가졌습니다.
김요한 대표는 <생명을 드리는 헌신(역대상 11:15-19)>의 말씀 제목으로 세 가지 교훈을 전했습니다.
첫째, 주님께서는 환경을 탓하지 않는 헌신을 원하신다.
둘째, 자신의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원하신다.
셋째, 주님께서는 생명을 드리는 헌신을 받으시고 놀라운 축복을 주신다
이어서 <주님께서 튀르키예에서 행하시고 도우시는 일>에 대한 보고에서는
‘세상이 감당할 수 없는 용사’와 같은 튀르키예와 이란의 형제들의 생명을 아끼지 않는 헌신에 대한 상세한 보고가 있었습니다.
2025년은, 주님께서 김요한·김미중 선교사 가정을 1991년 튀르키예 선교사로 파송하시어 1995년 1월, 튀르키예 내 신학생 양성을 통한 교회 개척을 목표로 <선한목자신학원>을 설립한 지 30주년이 되는 해입니다.
<선한목자신학원>은 2000년도에 <몰래카메라 사건>으로 김요한 선교사가 추방당하기까지 11학기, 35명을 배출하게 하셨고, 이중 11명이 현재 안디옥, 다소, 하란, 갈라디아, 서머나에 교회를 개척하거나 목회자로 섬기게 하셨습니다.
또한 재판을 통해 튀르키예 선교 역사상 처음으로 <이슬람 꾸란 무함마드 모독죄>에 대한 무죄 판결을 이끌어내어 튀르키예에 재입국, 2015년 1월부터 제 12학기를 다시 개설하게 하시어 2025년 현재 제38학기를 통해 80명이 재학중에 있습니다.
유기성 목사(前 둘로스 네트워크 이사장) Vlog <동행로그> 에피소드 #8편, #9편의 시청을 통해 튀르키예의 부흥에 우리가 좀 더 참여할 수 있는 방법을 찾고, 힘을 합쳐 헌신할 수 있는 노력을 둘로스 네트워크와 함께 해주실 것을 부탁드립니다.
<동행로그 #8> : https://youtu.be/IhmCYpcAxco?si=6HARcC7N-cMjJ7Cd
<동행로그 #9> : https://youtu.be/X9MCBY6Ma-s?si=KPkF0r7D_XsPuoDQ