갔다가 웨이터가 가면 쓰고 나타나는 바람에 너무 놀라 자빠져서 엉엉 우는데 그런 날 일켜주며 위로해준 사람이 지금의 남푠이다 어찌나 놀랐던지 (순진 그자체였다) 그 뒤론 나이트는 절대 안갔다(후회된다) 놀 수 있을때 놀았어야 했다 울 영웅님 (클럽 안가본 ) 무대에선 날라다니니 콘서트가 클럽보다 나에겐 더 재밌다 울 영웅님 순진한가? 프로인듯 아닌듯 (아리송) 오늘밤은 그 부분을 깊게 고민해봐야겠다(나 오늘부터 한가함) 푸하하 휴가다 얼씨구~^*.
첫댓글
시청하다 유고보이 인정
순간 당황~~ㅎㅎ
아~~~미국이구나
@뮬란(서울) 이곳에도 열심히 응원합니다 영웅님 밖에 모르는 바보팬 이예요
하하하하...
빵 터졌습니당~^♡^~