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 김채영
학교(출신학교 혹은 재학중인 학교) : 성결대학교
학과 : 행정학과 (사회복지학과 복수전공)
학번 (입학년도) : 20210569 (2021년 입학)
학년 : 4학년
성별 : 여자
생년월일 : 2003/ 01/ 10 (양력) * 집에서 실제 지내는 생일
자주 어울리는 모임, 동아리 :
자주 가거나 직접 운영하는 카페, 블로그, SNS :
자주 가는 블로그: lastyvesniin : 네이버 블로그
현재 활동하고 있는 솔로가수 'yves'의 개인블로그입니다.
연예인이 운영하는 블로그라길래 호기심을 가지고 보았다가, 그저 연예인으로서 봤을 때 우리가 알 수 없던 그 가수의 내면과 감성을 보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자신의 일상을 보여주기도 하고, 자신의 감성을 표출할 때도 있으며, 팬과 블로그 방문자들과 소통을 하기도 합니다.
큰 내용이 없어도 보기 편안한 블로그를 써 주는 블로거로서 계속 바라보게 되며, 글이 올라올 때마다 늘 방문하는 제가 보는 블로거 중 한 분입니다.
직접 운영하는 sns(인스타그램) - @01_c_10 Instagram
사진을 찍는 걸 좋아하지만 그 피사체는 보통 제가 아닌 제가 좋아하는 사람들과 자연입니다. 그렇기에 인스타그램엔 제가 산책하면서 또는 여행을 가면서 찍은 사진들을 위주로 올리고 있습니다.
일상적인 내용은 스토리로 올리는 편이며 제 취미 중 하나인 소위 말하는 '연예인 덕질'은 두고두고 볼 수 있게 작년부터 제가 했던 활동을 하이라이트에 담아보는 중입니다.
사진 :
지원사 : 이 활동에 대해 잘 알고 있는지? 왜 참여하려고 하는지? 충실하게 적습니다.
☞ 처음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을 알고난 후 이 복지관 사이트를 둘러봤습니다.
타복지관에선 대상자를 정해 대상자에게 필요한 복지를 제공해 주는 복지관들을 주로 봐왔습니다.
하지만 이 곳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은 대상자보단 지역을 중점으로 나아가는 사회복지관으로 보았습니다.
권순범 관장님께서 인사말에 적어주신 집과 관련된 문구를 보았고, 이에 대해 깊은 생각을 가지게 되었습니다.
정해진 대상자보다 지역사회를 발전시켜 마래사회를 발전시키는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습을 하게 된다면, 저는 얻어 갈 수 있는 것이 분명 많을 것이라 생각이 들었습니다.
그래서 수많은 기관 중 이 곳을 가장 원하고 있습니다.
저는 방금 사진 설명에 기재했다시피 가족과의 만남이 잦은 편입니다.
저희 친가와 외가 모두 가족을 중시하는 사람들이라 같은 지역에 거주하는 가족이 많지만, 더 발을 뻗어 전국에 있는 수많은 제 가족을 만나는 일도 많습니다.
그러면서 많은 지역을 다양한 연령대와 성별을 만납니다.
저는 제 가족이 아주 작은 지역사회라고 생각합니다.
그렇기에 이 곳에서 실습을 해 지역사회 발전에 대한 배움을 얻고 싶습니다.
<강점>
모두와 함께하고 차별되지 않는 사회를 그립니다.
저는 성남 수진역에 위치해있는 '라이브러리 티티섬'에서 1년 4개월동안 기관의 운영자인 '영자'를 도와주는 '유자'로 활동했습니다.
이 곳은 다른 도서관들과 달리 소통의 자유와 행동의 자유를 중시합니다.
이 곳은 청소년 중심의 공공도서관이지만 이는 청소년(12세~19세)가 갈 수있고, 체험할 수 있는 활동의 폭이 조금 더 클 뿐 나이도, 성별도 모두 상관없이 입장이 가능합니다.
저는 이 곳을 하나의 작은 사회로 바라봤으며 이 사회를 지키는 일을 했습니다.
이 곳에서 일을 하며 저는 수많은 아이들과 소통을 하고 그들의 욕구를 해소시켜 줄 수 있게 도왔습니다.
이 곳은 이름이 아닌 각자 닉네임을 가지고 활동하며 선생님이 아니라 '운영자'와 그를 도와주는 '유자'로 불립니다.
그 이유는 우리는 이용자들을 가르치는 선생님이 아니라 이용자들이 이 도서관을 더욱 잘 즐길 수 있게 도와주는 운영자이기 때문이다.
또한 이름을 불린다면 자동으로 님, 언니, 형 등 다양한 호칭이 뒤로 따르게 되지만 닉네임은 그저 닉네임으로 불리기에 장벽이 더욱 허물이 진다는 이유였습니다.
저는 그런 '라이브러리 티티섬'의 신념이 너무나 와닿았고 그들의 신념을 해치치 않도록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연령이 많은 분들도 오셔서 즐기고, 장애가 있는 아이들도 종종 들러 시간을 보냅니다.
이 곳의 가장 큰 강점은, 앞서 말한 기관의 신념을 유지하는 운영자들덕분에 이용자들도 편견 없이 모두와 함께하며 소통하고 있다는 점입니다.
저는 그런 상황을 매번 바라보며 그 곳에서 일을 했지만, 그것보다 더욱 얻어가는 생각이 많았습니다.
그리하여 너무나도 소중한 곳이 되어버린 일터를 위해 하루 평균 100명이 오가는 아이들의 이름을 외우고 학교와 친구들과 특징과 취미를 기억하며 그들과 소통을 해 그들이 그 공간을 편하고 좋은 곳을 기억되길 바랐습니다.
저는 이 곳에서 얻은 경험과 생각이 많습니다.
그래서 저는 이 경험을 방화11종합사회복지관에서 실습하며 녹이는 계기를 가지고 싶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