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름: 김연수
학교(출신학교 혹은 재학중인 학교): 성결대학교
학과: 사회복지학과
학번(입학년도): 2023년도
학년: 3학년
성별: 여자
생년월일: 2004/08/12
# 자주 어울리는 모임, 동아리
: 학교에서 학교 사람들과 연결되어 의미있는 활동을 하고자 들어가게 되었습니다. 새로운 봉사활동에 참여하고 캠페인을 기획하고 임원진에 들어가게 되어 저의 새로운 면을 발견할 수 있었습니다.
: 저에게는 소중한 고등학교 동창 친구들이 있습니다. 고등학교 처음 입학했을 때 친구가 생기지 않으면 어떡하지 라는 걱정이 무색하게 셋이서 절친이 되었습니다. 성인이 되고 첫 해외여행을 다녀오고 최근에는 여수여행을 다녀왔습니다. 서로 학교도 다르고 바쁘지만 늘 힘들고 속상한 일이 있을 때 친구들에게 의지하게 됩니다.
자주 가거나 직접 운영하는 카페, 블로그, SNS
1.여행에 관한 정보를 모으고 참고하여 계획을 세워보는 여행 카폐: https://cafe.naver.com/firenze
2. 소모임 임원진과 함께 운영하는 소모임 카페:https://m.cafe.daum.net/luvjigi?nil=cafes
지원사 :
저는 사회복지란 혼자 이루어나가는 것이 아닌 함께 만들어내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저는 제가 살아가면서 항상 의미있는 삶을 살고 싶었고 사회복지란 분야를 접하게 되었습니다. 사회복지학과에 들어가면서 사회복지란 홀로 이루어질 수 없고 한 사람 한 사람이 연결되어 만들어지게 되는 것이라 느꼈습니다. 방화 11종합복지관의 미션과 핵심이념인 지역주민이 주체가 되어 더불어 사는 지역사회라는 것을 보면서 클라이언트와 함께 만들어나가는 사회복지를 배우고 싶었습니다. 이번 실습 주제인 1인 가구 나들이를 통해 방화 11종합복지관의 사람을 먼저 생각하는 사람이 될 수 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실습을 통해 개인주의가 강해진 현대사회에 이웃에 관심을 가지고 연대하는 사회복지를 어떻게 만들어갈 수 있는지 생각해보는 첫 단추를 실습 지도 사회복지사분들과 동료들과 함께 끼우고 싶어 방화 11 종합복지관에 지원하게 되었습니다.
강점:
경청기술
저는 사람의 이야기를 잘 들어주며 이야기 속에서 사람의 현재 심정이 어떠한지 어떤 방향으로 나아가고 싶은지 잘 캐치하는 편입니다. 제 주위 친구들의 고민을 잘 들어주어 친구들의 고민상담사라 불리기도 합니다. 또한 어르신들의 집을 방문하여 봉사를 실천 하면서 어르신들의 이야기를 들어드리며 어르신들의 고충을 헤아릴 수 있는 사람이 될 수 있었습니다.
공감
저는 경청기술 뿐만 아니라 공감능력이 뛰어납니다. 공감을 통해 사람과 연결되어 그 사람을 이해하며 그 사람의 문제를 느끼려 합니다. 그 문제를 제가 당장 해결해줄 수는 없어도 함께 있는 것을 느끼게 해 주는 것만으로도 힘이 된다는 말을 들었을 때 기뻤던 것 같습니다. 사회복지사로서 공감을 통해 클라이언트의 고통을 보듬어줄 수 있고 어떤 복지 서비스로 도움이 줄 수 있는지 생각해 낼 수 있는 사회복지사가 되고 싶습니다.
책임감
저는 한번 주어진 일을 제가 할 수 있는 것을 최선을 다해서 해내려 합니다. 비록 제가 잘 못하는 분야라도 제가 담당하게 되었을 때 모을 수 있는 정보, 도움을 최대한 받아 완성시키려 합니다. 결과물이 마음에 들지 않아도 그것을 토대로 더 발전시키려는 모습을 가지고 있습니다. 방화11종합복지관에서 실습을 하며 부족한 점이 있겠지만 책임감을 가지며 부족한 점을 발견해 보완해 나가는 미래의 사회복지사가 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