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에게 처음 아픔이오고 나는 남아있는 내 인생이 소중하고 나자신과 내 아이들을 위해서
마음치료를 시작하게 되었고 마음치료 시작과 동시에 일도 하게 되었다 하지만 일이힘들고
인간관계가 힘들어 과제가 잘되지않았다 그렇게 몇년의 시간이 흘러 또 아픔이 찾아왔다
그때서야 이래서는 안되겠단 생각이들어 일을 그만두고 과제할때마다 초심을 잃지말자
다짐하며 일년 넘게 열심히 하나 전혀 기대하지 않았던 완치결정 여부에 대한 상담을 받으러
오라는 메일을 받았다
그리고 오늘 상담을 받고 이제 치료과제를 안해도 된다는 말씀을 하시는데 울컥하면서
눈물이 나는걸 참았다
기쁘기도 하고 좋아서 이 기분을 좀더 오래 느끼고 싶은데 금방 평정심이 찾아진다
앞으로 행복한 내 삶을위해 더욱더 힘내며 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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