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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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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 12 트럼프왕과 기사이야기...7728...이야기 하나
kimi 추천 19 조회 3,950 23.10.02 19:41 댓글 7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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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3.10.02 22:26

    환생이야기 재미있습니다

  • 23.10.02 22:41

    이야기 감사합니다~

  • 23.10.02 22:52

    죽음의 장벽을 파쇄하는
    살아 움직이는 지식 이야기~
    늘 새로운 AMAZING!
    삶의 기운 상승!

    키미님, 13TH 기사님!
    매우 감사드리나이다....♡^^

  • 23.10.02 23:27

    기사님 관한 영화라기에
    금방 가을의 전설
    영화 받네요
    그때나 지금도
    기사님의 지구의 역활은 미련없이 홀로서기 인것같네요^^
    창조주의 명을 받들기 위해서는요.
    감명깊게 받네요
    기사님 존경합니다.

  • 23.10.02 23:24

    가을의 전설 정말 감명 깊게 본 영화입니다. 가을 느낌이 물씬 나면서 스토리가 획기적이고, 영화가 끝난 후 감동과 여운은 잊혀지지가 않아요...

  • 23.10.02 23:42

    그렇잖아도 케빈 코스트너의 "늑대와 함께 춤을" 영화 내용이 예전 키미님께서 링컨의 마셜이었던 스티븐스 이야기를 하실 때 유사점이 있다고 생각해서 여쭈어보려던 참이었습니다.

  • 23.10.02 23:46

    소식 고맙습니다

  • 23.10.02 23:47

    감사합니다 ^^

  • 23.10.03 00:08

    헉.. 늑대와함께 춤을, 가을의 전설.. 다 젊은시절 봤던 영화들인데..
    다 기사님 얘기였다니.. 오.. 놀라워라~

    '이토록 우리는 누구든 어떤 임무를 타고 환생한다 합니다.
    그 맡은 임무가 대통령의 집을 청소하는 직이었든
    대통령을 하는 직이었든 그 임무는 모두 각각 갖고 환생한다 합니다.
    위아래가 없고 높낮음이 없이 그저 맡은 임무일 뿐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환생하면 또다른직을 가지고 환생하지만
    영은 언제나 같은 영일뿐이고요.
    이렇게 우리의 영은 영원히 육체를 옮겨가며 환생을
    반복한답니다.'

    아, 네...영은 언제나 같은 영일뿐.. 알겠습니다..

  • 23.10.03 00:50

    영성은 또 다른 영성이 그   본질을 기억해내고 깨어나기 위한 것에 필요한 도움을 가장 큰 목표로 삼습니다.

    이 우주는 어디까지나 돕는 것이 가장 큰 가치를 지닌 에너지이기 때문이죠.

    때론 자신이 소화해 내기 어려운 미션을 맡기도 하지만 대부분은 자기가 익숙하고 잘 해내는 임무를 선택하게 되지요.

    글을 잘 쓰는 사람은 글로써,
    음악 영역에 탁월한 사람은 음악으로써,
    과학에 천부적 소질을 가진 사람은 과학으로써,
    교육에 특화된 영성은 교육으로써....

    이 처럼 사회 각 분야에서 자신이 가장 전문적으로 수행할 수 있는 사명을 맡게 되는 이유입니다.

    이 모든 목적은 영혼계약에 의해 모든 것이 리셋된 영성을 기억해내고 그 기억해낸 영성의 본질대로 행동하며 많은 영성과 더불어 또 하나의 차원의 문명을 이룩해 나가는 것을 최우선의 목표로 하기 때문입니다.

    지금껏 수 많은 세월과 더불어 피고지는 문명의 꽃이 있었습니다.

    그 때도 그랬고 지금도 그러할 것입니다.
    또 다시 태어나 주변의 영성을 보듬고 감싸안으며 보이지 않는 곳에서 이름 없는 도움을 주고 떠난 이들이 셀 수 없을 만큼 많을 것입니다.

  • 23.10.03 00:51

    누가 알아주지 않아도 그 누가 기억해 주질 않아도 영성은 그저 본연의 사명을 다할 뿐이지요.

    그것이 선을 위하고 선의 문명을 위하는 일 이라면 더할나위 없는 가치를 품고 있기에 언제나 희생, 언제나 헌신을 아끼지 않는 이유입니다.

    그렇기 때문에 악이 짓누른 이 문명의 벼랑끝에서도 꿋꿋이 살아갈 수 있는 힘의 근원이 되는 것이죠.

    결코 감사하지 않을 수 없는 일인 동시에
    나 또한 그 에너지를 다른 영성을 위해 써야만 하는 까닭입니다.

    단 한명이라도 더 깨우는데 도움이 되고 있다면,
    그것은 곧 우리에게 주어지고 또 우리 스스로가 선택한 이 미션을 잘 수행하고 있다는 뜻이 될 것입니다.

    홀로 걷는 우주라면 참 따분할 법도 한데 누굴 위할 분명한 목표가 있고 그 미션이 있으니 세상과 차원의 어떤 모습으로 환행하여 그 경험치를 얻든, 영혼의 시각에서 본다면 참 신나는 일이 아닐 수 없습니다.

  • 23.10.03 01:09

    내가 환생한 이유를 ,해야 할 과제를 알듯알듯 하면서 짐작만 하지 정확히 모르것어요.
    키미님이 알려주신 덕분에 비가오는 우중충한 날임에도 아름다운 영화 두편을 보면서
    기사님의 전생여행을 구경 떠나보겠습니다.
    앞으로 기사님에 관한 영화들을 계속 알려주세요!
    감사합니다!

  • 23.10.03 01:38

    한국에 우스갯소리로 이런 말이 있습니다.
    일론 머스크도 빌 게이츠도 한국에서 태어났다면 노숙자나 넝마주이가 되었을 것이라고요.
    영이 그 할 일을 못하는 것에 환경의 영향이 엄청나게 큼을 글을 보면서 사무치게 느낍니다.
    암만 뛰어난 인재라도 힘이 없으면 스스로 서지 못하고, 외국엔 한국계 천재가 많지만 정작 국내에는 천재가 없습니다. 그것이 한국의 영성이 쇠퇴한 비결이지요.
    더이상 국내의 영성인들을 궁지로 몰아넣지 않도록 신의 자비를 바랍니다.

    부디 영들이 자기 일들을 다 끝내기 전에 떠나지 않도록, 이미 질질 끌었던 만큼 그들의 목숨 역시 시간 속에서 타들어가고 있음을 기억해주셨으면 합니다….

  • 23.10.03 03:09

    늑대와 춤을....있는 그대로 기사님이 떠오르는 영화입니다.
    가을의 전설 또한 감명 깊게 보았는데, 두 영화 모두 다시 보고 싶어지네요.
    기사님의 전생을 되짚기도하고, 배경처럼 흐릿한 전쟁의 서사 이야기도 더 잘 살펴봐야겠어요.

    기사님의 말씀에 지구에 온 저 자신의 임무는 무엇일까 생각해보나 알 수는 없네요. 영성이 깨어나야 확신 할 수 있는건가? 과연 이번 생애에서 영성에 눈을 뜰 수 있을까? 이런 저런 생각을 하면서 과연 나의 임무가 무엇일까 떠올려보며, 답은 모르겠지만....그저 작은 부분이라도 내 주변을 도우며 함께하고, 또한 나의 삶의 여정에 충실하며 정의라는 잣대에 어긋남이 없는 삶을 살아가기 위해 노력하겠습니다!

  • 23.10.03 06:37

    사람은 누구나 부귀에 상관없이 신성한 존재라는 말에 격하게 공감합니다

  • 23.10.03 07:35

    감사합니다

  • 23.10.03 08:56

    늑대와의 춤을 ~~ 그 영화 정말 재미있게 보았었는데 역시 스토리가 ^^*

  • 23.10.03 09:27

    감사합니다.

  • 23.10.03 14:47

    글 감사합니다.

  • 23.10.03 16:30

    말씀 감사합니다.

  • 23.10.03 18:11

    이 여성 작가는 책을 쓸 때마다 다른 이름을 썼다 합니다.
    ----------------------------
    <늑대와 춤을> 저자: 마이클 블레이크
    <가을의 전설> 저자: 짐 해리슨
    참으로 현명한 작가였나 봅니다.
    ---------------------------
    이토록 우리는 누구든 어떤 임무를 타고 환생한다 합니다. 그 맡은 임무가 대통령의 집을 청소하는 직이었든 대통령을 하는 직이었든 그 임무는 모두 각각 갖고 환생한다 합니다. 위아래가 없고 높낮음이 없이 그저 맡은 임무일 뿐이라는 뜻입니다. 다시 환생하면 또다른직을 가지고 환생하지만 영은 언제나 같은 영일뿐이고요. 이렇게 우리의 영은 영원히 육체를 옮겨가며 환생을 반복한답니다.
    ---------------------------
    영성이 깨어나 이번 생에 어떤 임무를 띄고 환생한 것인지 알고 임무를 완수하고 싶습니다.
    못 깨어난 채로 죽으면 직무유기... ㅜㅜ
    말씀 감사합니다.

  • 23.10.03 23:22

    여기에 오시는 분들은 최소한 횃불과 같은 존재들입니다.
    우리는 다른 사람들에게 길을 열어 주는 각자의 역할을 하고 계시다고 생각됩니다.
    감사합니다.

  • 23.10.04 11:51

    감사합니다 ^^

  • 23.10.06 15:37

    제가 어떤 임무를 가지고 태어난지 몰라 알고 싶습니다

  • 23.10.27 15:34

    제 임무는 무엇인지 궁금하네요. 저 두편 영화는 너무 감동적이었습니다. 몇번이고 보고싶은 작품입니다. 끌리는 것은 그만큼 다 이유가 있었던 것이군요.

  • 23.10.28 01:29

    이번생에서 지구를 졸업해야할것 같아요… 🙏🏻🌏

  • 23.11.20 18:14

    어쩐지 지구에서 죽음을 두려워 하지 않는 이들이 있다 했는데, 몇몇은 저 진실을 어느정도 알고 있었을지도 모를 일입니다.
    대단한 얘기 감사히 잘 봤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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