완전 초보도 가끔은 거만해질수 있을까요?마구 쑤셔넣기 하다가 이건 안맞는데? 라면서 책은 덮었습니다.투자한 일주일 시간이 아깝기도 하지만...아마도 '훗날 아~!! 그책은 이런의미였구나' 라며다시 되새길 날이 몰지도 모르겠습니다
첫댓글 책을 수백번 던져버렸다가 다시 쥐고 읽는 세월을 계속 반복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짜 던져버려야 할 책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항상 거만합니다...ㅎ 의구심이 드는 나를 그냥 받아들이기로 하고 또 나중에 다시 생각나면 들여다보고 해보는 중...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은 넘어가고~ 또 시간이 지나 다시 그 책을 보면 또 새롭고~ 하더라고요. 뭐든 흥미를 갖고 차근차근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어려운 책들을 다시 보면 이해가 탁! 하고 올 날을 기다리며 그저 오늘도 걷고 또 걷습니다. 그날이 오지 않더라도 조금은 걸어가지 않았을까 위안하기로 하면서 천천히...하지만 답답~합니다.ㅎ
단어가 생소하고 일상적이지 않아서 그럴거예요 훗날 도움이 될것같아요
첫댓글 책을 수백번 던져버렸다가 다시 쥐고 읽는 세월을 계속 반복하게 되지 않을까 싶습니다.
진짜 던져버려야 할 책도 있기는 합니다만..
저는 항상 거만합니다...ㅎ 의구심이 드는 나를 그냥 받아들이기로 하고 또 나중에 다시 생각나면 들여다보고 해보는 중...
이해되지 못하는 부분은 넘어가고~ 또 시간이 지나 다시 그 책을 보면 또 새롭고~ 하더라고요. 뭐든 흥미를 갖고 차근차근 꾸준히 할 수 있는 게 최고인 것 같아요!
어려운 책들을 다시 보면 이해가 탁! 하고 올 날을 기다리며 그저 오늘도 걷고 또 걷습니다. 그날이 오지 않더라도 조금은 걸어가지 않았을까 위안하기로 하면서 천천히...하지만 답답~합니다.ㅎ
단어가 생소하고
일상적이지 않아서 그럴거예요
훗날 도움이 될것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