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 가지 類型의 學生】
學識이 높은 한 무리의 랍비가 自身들이 律法을 가르치고 있는 學生들에 對해 이야기를 나누었다.
한 랍비가 말했다. “내 생각에 가장 가르치기 힘든 學生은 깔때기 같은 學生이야. 이런 學生은 머릿속에 남아있는 것이 없다네. 듣는 건 모두 한 귀로 들어갔다 다른 귀로 나오지.”
두 番째 랍비가 말했다. “가장 失望스러운 學生은 체와 같은 學生이네. 受業 때 들은 內容 中 가장 重要한 것은 머릿속에서 빠져나가고 不必要하거나 重要하지 않은 內容만 머리에 남아있지.”
“그러니까 이런 學生은 머릿속에 아무 것도 남아있지 않은 學生의 境遇보다 더 나쁘다네. 마치 체에 거른 葡萄酒처럼 체 위엔 沈澱物만 남고 꼭 마셔야 할 葡萄酒 部分은 그냥 通過해 버려진다네.”
세 番째 랍비가 말했다. “내가 가장 좋아하는 學生은 스펀지 같은 學生이라네. 이런 學生은 배운 걸 모두 吸收하지.”
그러자 네 番째 랍비가 말했다. “내 생각에 가장 훌륭한 學生은 조리와 같네. 대수롭지 않은 內容은 흘려보내고 重要한 것만 남기지. 이런 學生은 마치 조리처럼 밀알을 흔들어 不純物과 쭉정이를 걸러내고 껍질을 벗긴 고운 알갱이만 남긴다네.”
ㅇ賢明한 사람이 화를 낸다면, 그는 더 以上 賢明한 사람이 아닌 것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