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賣買의 原理】
사프라는 黃金 열 덩이 相當의 價格이라고 생각하는 寶石을 하나 갖고 있었다. 몇 名의 商人들이 그 寶石을 보고 黃金 다섯 덩이를 주겠다고 했다. 사프라가 이를 拒絶하자 商人들이 떠났다. 사프라는 暫時 생각해보더니 그 寶石을 黃金 다섯 덩이로 팔기로 했다.
다음날 사프라가 祈禱하고 있을 때에 뜻밖에도 商人들이 다시 찾아 왔다.
“先生님, 그 寶石을 사려고 다시 왔습니다. 저희가 提示한 價格에 寶石을 파시면 안되겠습니까?”
하지만 사프라는 對答을 하지 않았다.
“저, 화내진 마세요. 저희가 두 덩어리를 더 드리겠습니다.”
사프라는 아직도 조용히 있었다.
“이런. 그러면 先生님께서 말씀하신대로 하지요. 저희가 先生님께서 要求하신 黃金 열 덩이를 드리겠습니다.”
暫時 後 사프라는 祈禱를 마치고 다음과 같이 말했다.
“저는 祈禱하는 中이어서 當身들의 말을 듣지 못했소. 前 當身들이 어제 제게 提示한 價格으로 黃金을 팔기로 이미 決定했소. 當身들이 黃金 다섯 덩이를 준다면 滿足하겠소.”
ㅇ사람을 가난하게 或은 富者로 만드는 것은, 그 사람이 얼마나 去來를 많이 하느냐에 달린 것이 아니라 얼마나 正直하게 일하며 去來를 하느냐에 달렸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