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롯데백화점 본점이 14일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대전 지역의 명소 성심당 베이커리를 7일간 선보인다. 성심당은 1956년 처음 오픈해 57년간 사랑 받
v.daum.net
롯데백화점 본점이 14일부터 서울 소공동 롯데백화점 식품관에 대전 지역의 명소 성심당 베이커리를 7일간 선보인다. 성심당은 1956년 처음 오픈해 57년간 사랑 받고 있는 베이커리로 지난 2011년 5월에는 국내 제과업체 최초로 세계 최고 권위의 여행 정보지 미슐랭 가이드에 등재되기도 했다. 성심당에서 가장 유명한 상품인 튀김소보루는 1개에 1,500원, 판타롱 부츠빵은 1개에 1,800원, 대전 부르스 떡은 1개에 2,000원에 판매한다. (사진=롯데백화점 제공)
첫댓글 아니 글고 이해 돼... 걍 니네가 먹고싶음 대전을 가
먹고싶으면 대전 가 대전 어지간하면 다 2시간안으로 가능함 좀 움직여라 생각해보니 개박침
근데 심당아..내 진지하게 부탁하니 함 들어다오
대전 내에 매장 좀 늘려다오
확장 말고
성심당 한번 갔다오면 너덜너덜해지고 진이 빠진다 인간혐오가 심해딘다 심당아 제발 대전에 매장 1개만 더 부탁한다..가능하면 2개더
와 불탄건 뭐지... 프차하지말라고 운명이 막고있는거갘음
그리고 시도했다가 망할뻔했다며;;
지역사회 발달용으로 대전안에만 증식?하도록 냅두는게 제일 나을것 같음
아눈물나
오히려 대전에만 있으니까 더 브랜딩 되는 느낌임
어차피 서울에만 있는 브랜드 개많은데 먹고 싶은 직접 가서 먹고 간김에 관광도하고 일석이조
헐 근데 모든 상황이 프차하지말라고 막은 것 같어.. 직원들도 대단하다 만약 에이씨팔거때려치자! 했으면 장사 접었을 거 아니야
오히려 대전에만 있어서 더 조은거같애 그치만 성심당아 대전 내에서 지점 좀 더 해주렴 갈 때마다 눈물난다 ..
서울은 모르겠고 지방은 내주면 안될까...
대전에 있을 때 가치있으니 대전에만 있어주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