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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페 게시글
★ ··· 하프타임 결혼해서 잘 사는 부부들 특징 가만 보면
하얀마음흑구 추천 0 조회 2,200 26.01.10 19:48 댓글 11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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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26.01.10 19:51

    첫댓글 ㄹㅇ 입니다

  • 26.01.10 19:57

    ㅇㅈ 딱 우리 부부가 이래요 ㅎㅎ
    경제적으로 풍요롭지는 않더라도 매일매일 소소한 행복으로 살아감

  • 26.01.10 20:12

    저런 사람들과 만나면 결혼은 결코 무덤이 아닙니다
    에휴...ㅠㅜ

  • 26.01.10 20:22

    넘나행복

  • 26.01.10 20:31

    기본적으로 예민한 남자인 저는 어케해야하나...
    이게 고쳐지는것도 아니고 타고난건데

  • 26.01.10 20:42

    생각의 전환이 많이 필요한 듯 합니다.
    저도 예민한 성향으로 태어났지만.. 어떻게 바라보고 생각하냐에 따라 별거 없지 하고 사소한거엔 무던해지더라구요. 그래도 예민한 성향이니 반드시 무던한 사람 만나야 합니다. 그래서 저는 결혼 8년차인데 싸운게 손가락에 듭니다..

  • 26.01.10 21:19

    절대로 예민한 사람 만나지마세요... 맨날 싸웁니다.
    제가 예민하고 와이프는 무던한성격(제가볼땐 좀 심함)인데.. 처음엔 좀 답답했지만 살고보니 좋습니다. 전 자잘한거에도 짜증내고 뭔가 꽂히면 좀 파고드는데.. 이런거랑 반대되니깐 좀 저도 무던해졌달까... 제가 툴툴거려도 좀 받아주고 저도 좀 미안하니깐 잘하고.. 서로서로 잘허니깐 싸울일 진짜 손에 꼽아요. 육아스타일도 크게 다르지않아서 애키울때도 무난하게......

  • 26.01.10 21:46

    저도 예민한데, 집사람은 무던하고 잘 잊는 편.
    서로 노력하는것도 있지만 큰 싸움없이 잘 살고있어요. 중요한건 그대로 받아들이는거 같아요 서로가

  • 26.01.10 22:12

    저도 제가 엄청 예민하고 짜증많은데.. 와이프가 좀 무던해요. 오히려 그래서 첨엔 너무 털털해보이고 꼼꼼하지 못하다 생각했는데. 제가 예민을 넘어 심하게 민감한거더라구요.
    윗분들 말씀대로 저도 괜찮아~ 가 되더러구요.

    그리고 중요한건 공통의 관심사. 취미. 이야기거리 인듯해요. 무엇인가 함께하고. 공유하며 이야기 하는 것들이 서로에게 좋은 시간인듯해요.

  • 26.01.10 21:17

    남자나 여자나 다 맞는말이고 반대로도 적용될수있네 ㅋㅋㅋㅋㅋ

  • 26.01.11 01:35

    서로 양보하고 서로 희생하는 부부가 되면 됩니다.
    고집,자존심 내려놓을줄 알면
    싸워도 금방 화해하고
    사소한 걸로 싸울 일이 줄죠.
    정말 중요한걸로만 다투고 잘 해결합니다.

    남편이든 아내든 난 잘하는데 배우자가 잘 못한다고 느끼면 불행해지는거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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