첫댓글 우리학교에도 손등에 호랑이 문신있는 엄마 있는데, 그 엄마하면 항상 호랑이 문신 이야기가 따라옴~
에구ㅠㅠ
여자는 더더욱
ㄷㄷ
감당해 그냥본인이 한건데 누굴탓함
남자든 여자든 나중에는 결국 다 가리고 다님
~아이엄마가 아니라 ~문신한 엄마로 불리는 군
후회하는사람만 지우러와서그런거아닌가
네, 후회하는 사람만 지우러와서 말하는 젤 큰 이유가 저건가 봅니다
그것도 맞네요 잘생각해보면
시대가 변했다지만 여전히 타투가 주는 불편함은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일상속에서 첫인상에 마이너스 요소인건 어쩔수없네요. 특히나 본문처럼 아이의 교육과 관련된 부분에선 더더욱 그 선입견이 강해질수밖에 없어요.
예전에 학폭 가해학생 학부모 학교왔는데 부모 둘 다 반팔 반바지에 문신 숨길 생각은 하나도 없이 온게 생각나네요
참 편견은 가지면 안되는데그게 바로 그 부모에 그 새끼 네요...
@빈이 제가 그 학교 발령받고 바로 학폭 담당했는데 주요 학생 인수인계 받고 제가 계속 기 죽이기 들어갔는데 학생도 역대급이었고 부모도 학교 오라니깐 전화로 방문시간도 장소도 자기 맘대로 정하길래 마음의 준비했는데 문신한 다리에 반바지는 생각도 못해서
처음 타투할때 나중 생각은 안해보나생각해보면 하기가 쉽진 않을텐데 참본인이 감당해야지 뭐... 우째...
연예인들도 타투잘안하는데 어디서 보고 따라한건지 이해할수없다능
결국 병신짓임
사람거르기 가장좋음 굿굿
근데 문신했다고 나쁜사람인건 아닌데?너무 죄지은 사람마냥 몰아가는건 안좋음
동감입니다
동감합니다
그게 맞고 저도 문신한 사람 신경 안 쓰고 살긴 하는데 세상이 그렇게 안 보더라구요...저도 흉터가 있어서 문신 생각한 적 있는데 세상 시선이 이러니 차라리 흉터 가지고 살기로 했어요
선입견있는사람들이 절대다수라그런시선 불편하면 그냥 안하는게 편하쥬감당가능하면 하는거고요 ㅎㅎ
근데 뭐 어쩔 수 없죠. 애 키우는데 레터링도 아니고 막 엄청 큼지막한 문신 있는 학부모 있으면 의식안할래도 할 수 밖에 없을거 같은데
공감함 피해주는거 없음에도 그냥 문신=문신충=양아치로 낙인찍고 무작정 비난함전 그런 사람들이 도대체 얼마나 도덕적이길래 함부로 판단하고 말하는지 당췌 이해할수 없음문신은 부도덕으로 보면서 본인들이 내뱉는 말이 더 심함 ㅋㅋ본인이 감당해야 한다고 말하는것도 다 낙인찍는거라 봄그냥 일반적이지 않거나 나랑 다름은 배척하는게 그런 사람들일상생활이라고 잘할까.. 그렇지 않다 봄
양아치의 대다수는 문신을 했지만 문신한 사람이 양아치는 아님이 맞죠그러나 편견은 어쩔수 없는듯근데 이레즈미는 편견아님
욕해보니 중국인 같은 느낌이죠 살다보면
@류다희 말씀하신 것 중에 낙인찍는다는 표현을 하셨는데, 과거에 한자 문화권에서는 문신을 죄인과 노예에게 새기는 낙인으로 사용했습니다.
학부모중 남자가 문신있으면 무서워하거나 양아치라 불릴텐데 여자는 싼마이느낌 편견있어서 더 안좋은듯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듣기는 했음ㅋㅋ 문신있다고 다 양아치인건 아닌데, 양아치들은 왠만하면 문신이 있다ㅋㅋㅋㅋ 문신있다고 다 나쁜건 아닌데 개인적으로도 편견이 생길 수 밖에 없는건 어쩔수 없는듯ㅋㅋ
귀엽고 작은 문신은 괜찮은데 큰그림은 좀 ㅜㅜ
나는 그냥 다 떠나서 내 몸에 영구적으로 뭘 새긴다는 게 너무 커서 할 엄두를 못 내겠던데
이놈의 한국 사회는.. 남이사 몸에 그림을 그리든 사진을 붙이든 좀 냅뒀으면 좋겠네요. 맨날 그놈의 문신 지운 사람들 얘기.. 후회하는 사람들만 지우러 오겠죠~~
문신했다고 다 이상한 사람인 건 아니지만 문신한 사람중 이상한 사람 비율 높은 건 사실임
피해주는 것 없다는 건 자기들 생각이고 어떤 문신은 남들한테 혐오 그 자체임. 물론 알아서 표시해줘서 편리한 면도 있긴 함. 그리고 자꾸 한국 사회 얘기하는데크거나 조잡하거나, 특히 이레즈미 같은 걸 좋아하는 문화권 보단 부정적으로 보는 쪽이 많음. 미국일부, 유럽 일부 정도가 우호적이겠지만 그것도 정답은 아니고
따지고보면 이름도 모르니 뭔가 특색있는부분을 언급하는 것도 당연한거 같음 ㅋㅋ
첫댓글 우리학교에도 손등에 호랑이 문신있는 엄마 있는데, 그 엄마하면 항상 호랑이 문신 이야기가 따라옴~
에구ㅠㅠ
여자는 더더욱
ㄷㄷ
감당해 그냥
본인이 한건데 누굴탓함
남자든 여자든 나중에는 결국 다 가리고 다님
~아이엄마가 아니라 ~문신한 엄마로 불리는 군
후회하는사람만 지우러와서그런거아닌가
네, 후회하는 사람만 지우러와서 말하는 젤 큰 이유가 저건가 봅니다
그것도 맞네요 잘생각해보면
시대가 변했다지만 여전히 타투가 주는 불편함은 존재합니다. 대부분의 일상속에서 첫인상에 마이너스 요소인건 어쩔수없네요. 특히나 본문처럼 아이의 교육과 관련된 부분에선 더더욱 그 선입견이 강해질수밖에 없어요.
예전에 학폭 가해학생 학부모 학교왔는데 부모 둘 다 반팔 반바지에 문신 숨길 생각은 하나도 없이 온게 생각나네요
참 편견은 가지면 안되는데
그게 바로 그 부모에 그 새끼 네요...
@빈이 제가 그 학교 발령받고 바로 학폭 담당했는데 주요 학생 인수인계 받고 제가 계속 기 죽이기 들어갔는데 학생도 역대급이었고 부모도 학교 오라니깐 전화로 방문시간도 장소도 자기 맘대로 정하길래 마음의 준비했는데 문신한 다리에 반바지는 생각도 못해서
처음 타투할때 나중 생각은 안해보나
생각해보면 하기가 쉽진 않을텐데 참
본인이 감당해야지 뭐... 우째...
연예인들도 타투잘안하는데 어디서 보고 따라한건지 이해할수없다능
결국 병신짓임
사람거르기 가장좋음 굿굿
근데 문신했다고 나쁜사람인건 아닌데?
너무 죄지은 사람마냥 몰아가는건 안좋음
동감입니다
동감합니다
그게 맞고 저도 문신한 사람 신경 안 쓰고 살긴 하는데 세상이 그렇게 안 보더라구요...
저도 흉터가 있어서 문신 생각한 적 있는데 세상 시선이 이러니 차라리 흉터 가지고 살기로 했어요
선입견있는사람들이 절대다수라
그런시선 불편하면 그냥 안하는게 편하쥬
감당가능하면 하는거고요 ㅎㅎ
근데 뭐 어쩔 수 없죠. 애 키우는데 레터링도 아니고 막 엄청 큼지막한 문신 있는 학부모 있으면 의식안할래도 할 수 밖에 없을거 같은데
공감함 피해주는거 없음에도 그냥 문신=문신충=양아치로 낙인찍고 무작정 비난함
전 그런 사람들이 도대체 얼마나 도덕적이길래 함부로 판단하고 말하는지 당췌 이해할수 없음
문신은 부도덕으로 보면서 본인들이 내뱉는 말이 더 심함 ㅋㅋ
본인이 감당해야 한다고 말하는것도 다 낙인찍는거라 봄
그냥 일반적이지 않거나 나랑 다름은 배척하는게 그런 사람들
일상생활이라고 잘할까.. 그렇지 않다 봄
양아치의 대다수는 문신을 했지만 문신한 사람이 양아치는 아님이 맞죠
그러나 편견은 어쩔수 없는듯
근데 이레즈미는 편견아님
욕해보니 중국인 같은 느낌이죠 살다보면
@류다희 말씀하신 것 중에 낙인찍는다는 표현을 하셨는데,
과거에 한자 문화권에서는 문신을 죄인과 노예에게 새기는 낙인으로 사용했습니다.
학부모중 남자가 문신있으면 무서워하거나 양아치라 불릴텐데 여자는 싼마이느낌 편견있어서 더 안좋은듯
어디서 그런 얘기를 듣기는 했음ㅋㅋ 문신있다고 다 양아치인건 아닌데, 양아치들은 왠만하면 문신이 있다ㅋㅋㅋㅋ 문신있다고 다 나쁜건 아닌데 개인적으로도 편견이 생길 수 밖에 없는건 어쩔수 없는듯ㅋㅋ
귀엽고 작은 문신은 괜찮은데 큰그림은 좀 ㅜㅜ
나는 그냥 다 떠나서 내 몸에 영구적으로 뭘 새긴다는 게 너무 커서 할 엄두를 못 내겠던데
이놈의 한국 사회는.. 남이사 몸에 그림을 그리든 사진을 붙이든 좀 냅뒀으면 좋겠네요. 맨날 그놈의 문신 지운 사람들 얘기.. 후회하는 사람들만 지우러 오겠죠~~
문신했다고 다 이상한 사람인 건 아니지만 문신한 사람중 이상한 사람 비율 높은 건 사실임
피해주는 것 없다는 건 자기들 생각이고 어떤 문신은 남들한테 혐오 그 자체임.
물론 알아서 표시해줘서 편리한 면도 있긴 함.
그리고 자꾸 한국 사회 얘기하는데
크거나 조잡하거나, 특히 이레즈미 같은 걸 좋아하는 문화권 보단 부정적으로 보는 쪽이 많음. 미국일부, 유럽 일부 정도가 우호적이겠지만 그것도 정답은 아니고
따지고보면 이름도 모르니 뭔가 특색있는
부분을 언급하는 것도 당연한거 같음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