ㅜㅜ
첫댓글 공감못하는 동반자라….
와이프 너무하다
부부관계는 공감능력이지만 아이생각하면 T됨 이게 결혼생활에 어려움 중 하나임
와이프가 소시오패스인가...
그럼 지가 일을 쳐하던지..정신이상자구만 뭘 어케 평생삼 그 자체가 고통일텐데
노후 준비생활비에 금융적으로 뭔 사고를 쳤을지도..와이프도 외벌이에 어머님 생활비까지 드리니 얼마나 힘들겠음..쌍방 들어봐야지 뭐…
222 와이프 겁나 싸기지 없기는 하지만 남편은 어머니를 어디까지 도와드려야 하는거임?? 이미 생활비도 드리고 있는데 저렇게 중간 중간 또 돈 나갈 일 생기면 와이프 입장에서 빡치기는 할꺼 같음 제사음식 준비도 못할 사정이면 그냥 제사를 없애든지 아들이 가지고 오든지 해야 할 꺼 같은데
@스스라라 그쵸 부모 아들간에 선이 없고 도와주는 건 좋은데 피해는 부부간이거든요..갠 적으로 제사는 간소화하는 게 낫다 생각합니다. 저런 경우는.. 하나라도 덜어줘야지..
외벌이인데 저러면 같이 못살거 같은데
하 애기가 있으면 달라지나...걱정되네
숨막히네
좋은 사람을 만나는 행복보다 나쁜 사람을 끊는 행복이 훨씬 크다고 하죠한쪽 얘기로 상황을 다 알 수야 없지만슬프고 답답하네요ㅠㅜ
저런 엄마밑에서 애는 뭘 배울까...
시부모나 장인장모에 대한 존중이 없는 부모 밑에서 자식은 뭘 보고 배우냐 ㅜㅜ
저런 와이프가 있음 지감정은 너무 불같이서 확 불타고 확 식고 차분해지는데남자는 돌같은거지 천천히 뜨거워 지고 뜨거워지면 식는데 시간이 걸리고결혼을 저런여자랑 했으니 지옥같이 사는거임....
이런 글 보면 결혼은 안하는게 맞다 ㅠ
결혼 쉽지않음.. 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죠. 이 글만 봤을땐 와이프분이 너무하셨지만
이건 와이프 입장도 들어보긴 해야 함. 왜 저렇게 식용유 한병에도 벌벌 떨게 됐는지 다른 이유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함.
윗분 가정대로 만약 사고를 쳤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한테 용돈 좀 드린걸로 저렇게 지랄떤다? 이혼해야할듯.. 제사가 뭐 일년에 몇번있다고 그걸 이해를 못해주나 싶음. 부모님은 평생 도와주는게 맞다생각하고 우리부모님 와이프부모님 양가한테 공평하게 도와드리며 살면 되는걸 뭘 그걸가지고 저러나
주변에 이런 케이스 있어서 양쪽 말 들어봐야 함 회사동료 아내 친정부모가 노후 준비가 전혀 안돼있어서 생활비 드리고 제사나 필요한 일 있을때 계속 지출이 되니 스트레스 많이 받아함 맞벌이라도 애들은 커가고 그렇다고 안 드릴수도 없고 사람 인성이 변한다고 함
전형적인 공감의 문제인데받아들이기 힘들다면 병원을 가 보거나 헤어지거나
이건 저도 아내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 생각. 일단 본문에 있는 팩트만 놓고 봐도 정해진 용돈 외에 제사비용을 또 추가로 쓴거니 빡칠만 함.본인이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해야지. 돈도 없는데 외벌이 아들한테 지원 받아 제사를 무리하게 하야하는지 의문이네요.
첫댓글 공감못하는 동반자라….
와이프 너무하다
부부관계는 공감능력이지만 아이생각하면 T됨 이게 결혼생활에 어려움 중 하나임
와이프가 소시오패스인가...
그럼 지가 일을 쳐하던지..
정신이상자구만 뭘 어케 평생삼
그 자체가 고통일텐데
노후 준비
생활비에 금융적으로 뭔 사고를 쳤을지도..
와이프도 외벌이에 어머님 생활비까지 드리니 얼마나 힘들겠음..
쌍방 들어봐야지 뭐…
222 와이프 겁나 싸기지 없기는 하지만 남편은 어머니를 어디까지 도와드려야 하는거임?? 이미 생활비도 드리고 있는데 저렇게 중간 중간 또 돈 나갈 일 생기면 와이프 입장에서 빡치기는 할꺼 같음 제사음식 준비도 못할 사정이면 그냥 제사를 없애든지 아들이 가지고 오든지 해야 할 꺼 같은데
@스스라라 그쵸 부모 아들간에 선이 없고 도와주는 건 좋은데 피해는 부부간이거든요..
갠 적으로 제사는 간소화하는 게 낫다 생각합니다. 저런 경우는.. 하나라도 덜어줘야지..
외벌이인데 저러면 같이 못살거 같은데
하 애기가 있으면 달라지나...걱정되네
숨막히네
좋은 사람을 만나는 행복보다 나쁜 사람을 끊는 행복이 훨씬 크다고 하죠
한쪽 얘기로 상황을 다 알 수야 없지만
슬프고 답답하네요ㅠㅜ
저런 엄마밑에서 애는 뭘 배울까...
시부모나 장인장모에 대한 존중이 없는 부모 밑에서 자식은 뭘 보고 배우냐 ㅜㅜ
저런 와이프가 있음 지감정은 너무 불같이서 확 불타고 확 식고 차분해지는데
남자는 돌같은거지 천천히 뜨거워 지고 뜨거워지면 식는데 시간이 걸리고
결혼을 저런여자랑 했으니 지옥같이 사는거임....
이런 글 보면 결혼은 안하는게 맞다 ㅠ
결혼 쉽지않음.. 다 각자의 이유가 있겠죠. 이 글만 봤을땐 와이프분이 너무하셨지만
이건 와이프 입장도 들어보긴 해야 함. 왜 저렇게 식용유 한병에도 벌벌 떨게 됐는지 다른 이유가 있을 가능성을 배제 못함.
윗분 가정대로 만약 사고를 쳤다면 모를까 그게 아니라면 부모님한테 용돈 좀 드린걸로 저렇게 지랄떤다? 이혼해야할듯.. 제사가 뭐 일년에 몇번있다고 그걸 이해를 못해주나 싶음. 부모님은 평생 도와주는게 맞다생각하고 우리부모님 와이프부모님 양가한테 공평하게 도와드리며 살면 되는걸 뭘 그걸가지고 저러나
주변에 이런 케이스 있어서 양쪽 말 들어봐야 함 회사동료 아내 친정부모가 노후 준비가 전혀 안돼있어서 생활비 드리고 제사나 필요한 일 있을때 계속 지출이 되니 스트레스 많이 받아함 맞벌이라도 애들은 커가고 그렇다고 안 드릴수도 없고 사람 인성이 변한다고 함
전형적인 공감의 문제인데
받아들이기 힘들다면 병원을 가 보거나 헤어지거나
이건 저도 아내 입장을 들어봐야 한다 생각.
일단 본문에 있는 팩트만 놓고 봐도 정해진 용돈 외에 제사비용을 또 추가로 쓴거니 빡칠만 함.
본인이 감당 가능한 수준에서 해야지. 돈도 없는데 외벌이 아들한테 지원 받아 제사를 무리하게 하야하는지 의문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