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youtube.com/watch?v=NLdAg3P7n5o?si=qyyb9A6zULDAzxl7
첫댓글 트와이스 대표곡인 이유가 있다. 치얼업 tt는 그 때만 들었고 왓이즈럽은 아직도 들으니
최고의 뮤비
트와이스의 오랜팬으로써.. 트와이스 타이틀곡은 딱 yes or yes까지 들음... 이떄까지가 딱 그 트와이스 특유의 아련한 멜로디였음. 물론 그 이후로는 해외팬들을 더 겨냥한 컨셉변화가 있었는데 전 따 예올예까지만 듣습니다ㅋㅋ 다시 이때 느낌의 곡이 나와줬으면 ㅜㅜ
트와이스는 안느턴 급으로 컨셉 급커브해버림..섹시 컨셉부터는 안찾게됨ㅜㅜ물론 해외에서 잘돼서 좋긴한데뭔가 소소한 즐거움 하나 사라진거 같음
첫댓글 트와이스 대표곡인 이유가 있다. 치얼업 tt는 그 때만 들었고 왓이즈럽은 아직도 들으니
최고의 뮤비
트와이스의 오랜팬으로써.. 트와이스 타이틀곡은 딱 yes or yes까지 들음... 이떄까지가 딱 그 트와이스 특유의 아련한 멜로디였음. 물론 그 이후로는 해외팬들을 더 겨냥한 컨셉변화가 있었는데 전 따 예올예까지만 듣습니다ㅋㅋ 다시 이때 느낌의 곡이 나와줬으면 ㅜㅜ
트와이스는 안느턴 급으로 컨셉 급커브해버림..
섹시 컨셉부터는 안찾게됨ㅜㅜ
물론 해외에서 잘돼서 좋긴한데
뭔가 소소한 즐거움 하나 사라진거 같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