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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하프타임 여자친구 집이 가난해서 결혼이 망설여짐
하얀마음흑구 추천 0 조회 4,061 24.06.11 11:37 댓글 44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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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첫댓글 결혼은 현실이 맞다고 하더군요..

  • 24.06.11 11:40

    상황따라 맞춰서 잘 살아가면되는거지 뭔ㅋㅋ 감당할자신없으면 결혼 안하는거고 안고갈수있으면 하면될걸 정떨어진다니 표현이 너무 예의가없네요. 진짜 돈많은사람들이 지 거지취급하면 발작할거면서

  • 24.06.11 11:41

    욕할 이유는 없음

  • 24.06.11 11:41

    망설여질 순 있는데 정떨어진다는 표현이 진짜 개구리네

  • 24.06.11 11:41

    한부모가정에 기초수급자라도 숨긴것도아닌데 정 떨어질게있나

  • 24.06.11 11:42

    걱정되는 마음까지는 이해되는데 정떨어질 것 까지는 모르겠네..

  • 24.06.11 11:44

    망설여질 수는 있는데 그 사람이 잘못한 것도 없는데 정 떨어진다는 말은 왜 하냐

  • 24.06.11 11:45

    욕할 이유가 충분하다고 생각되네..
    아래에 딸린 글에 공감되니 더더욱.
    사랑할 자격, 사랑받을 자격 없음

  • 24.06.11 11:46

    빨리여친놔줘라 여친이아깝다

  • 24.06.11 11:47

    결혼은 현실이라 망설여지는 건 당연히 그럴 수 있고… 정 떨어진다는 표현은 좀 마음 아프네요 상대방이 너무 상처를 크게 받을 듯

  • 24.06.11 11:48

    저걸 알고나서 정떨어진다고 한거 보면 좀 그렇네 결혼 안해주는게 그 여자분한테도 나을듯

  • 24.06.11 11:48

    저건 남자 인성을 봐서라도 안하는게 맞죠

  • 빨리 여친 놔줘라

  • 24.06.11 11:49

    정떨어진다는건 좀 과하고
    자신이없다면 이해는 할듯

  • 24.06.11 11:51

    제 친구도 여친 집이 좀 어려웠고,
    그래서 친구 부모님이 엄청 반대했는데, 우겨서 결국 허락하심
    그런데 여친 집에 인사드리러 가서 처음으로 집을 보고 나서
    바로 회사에 해외 발령 신청해서 도망감 ㅋㅋㅋ

  • 24.06.11 16:09

    그건 미친놈 아닌가요?

  • 24.06.11 20:16

    @베딩요 그놈 어머니도 자기 아들 나쁜 놈이라고 하시더군요

  • 24.06.11 11:53

    망설일 이유가 될수는 있어도 저게 정 떨어지는 이유는 될 수 없다고 봄

  • 24.06.11 11:54

    결국 돈때문에 정떨어졌다 이말이자나? 에휴 아직 어리구만
    대한민국 절반이상은 보통 내집 없이 시작해 서로 아끼고 사랑하며 같이 모아서
    밑바닥 부터 차근차근 올라갈 생각을 해야지 이친구야 ;;

  • 정 떨어진다는 표현은 좀 그렇다

  • 24.06.11 11:55

    현실은 맞는데 자격은 없다.
    표현력도 모자란 머저리같고 차라리
    여자에게 다행스럽다 느껴짐

  • 24.06.11 11:57

    결혼은 현실이라 뭐라 할 수는 없다 생각함
    다만 정떨어졌다는건 결혼은 현실이다라는걸 핑계로 한 가난 혐오에 가깝지 않을까 싶음

  • 24.06.11 12:01

    어찌됐던 사랑한 사람아닌가?
    과거든 현재든 사랑을 나눈 사람에게
    정떨어졌다라고 표현한다는거 자체가
    참 별로다...
    안맞으면 안맞은거지 안맞다고해서 그사람에게 말을 함부로 해도 된다는건 아닌데 말이지

  • 24.06.11 12:00

    결혼은 현실이라는 것도 물론 부정하지 못하지만 가장 큰 건 사랑아닌가.. 사랑의 크기가 부족한듯

  • 24.06.11 12:01

    저도 돈 없는데 빚도 없어서 결혼했나봐요.. 제 짝에 맞는 사람 만나게 여자 놔주세요.

  • 24.06.11 12:02

    결혼까지 생각한 여자가 가난하다고 정 떨어질 정도의 인간성이면 여자분 생각해서라도 놓아주는게 맞는듯.

  • 24.06.11 12:02

    여친이 남친 속마음 알아보려고 기초수급 받는집이라고 뻥친거였으면 좋겠다..
    알고보니 재벌집... ㅎㅎㅎ

  • 24.06.11 12:02

    신경쓰이는 정도는 이해되는데
    정까지 떨어질 일이냐
    여친이 알면 너 같은거 만난거 시간 아까울듯하다

  • 24.06.11 12:08

    어떻게 정 떨어진다는 말을 저렇게 사용할 수 있을까...

  • 24.06.11 12:08

    '결혼은 현실이니까 조금 고민이 되네요.'도 아니고 ㅋㅋ정이 떨어졌다니 ㅋㅋ

  • 24.06.11 12:09

    고민이 될 순 있지만 표현을 저렇게 하냐

  • 24.06.11 12:18

    마음이 딱 그 정도였던거지

  • 24.06.11 12:20

    망설여질순있는데 그거로 정떨어졌다고 하는 거보면 인성이 글러먹음

  • 24.06.11 12:26

    이미 답 정해놓고 뭘 물어봄? 혼자서는 정 떨어졌카 생각 할 수 있다고 충분이 이해함. 어차피 그만큼 사랑하는게 아닐테니. 근데 그걸 인터넷에 굳이 싸질러야하나. 여자놔줘라 ㅅㅂ

  • 24.06.11 12:29

    그냥 이참에 결혼 생각 자체를 접기를 저따구 인성으로 또 다른 누군가와 결혼 할 생각 한다면 넘 소름인데ㅋㅋㅋㅋ

  • 24.06.11 12:30

    여친이 빚 갚아달라 한것도 아니고 생각하는게 왜 저럴까... 말을 해도 참... 못났다 못났어

  • 24.06.11 12:31

    결혼할 생각이 있는 여자가 단순 기초수급이라고 정이 떨어지면 빨리 놔줘라. 그 마음으로 누굴 진정으로 사랑 못함.

  • 24.06.11 12:45

    한부모 기초수급자시고 여자친구분이 정상적으로 생활하고 계셨으면 오히로 크게 신경 쓸 이유도 없는데...저 집은 씀씀이도 크지 않을거고 경제관념이 오히려 더 있고 들어오는 돈 나가는돈 체크 잘할겁니다. 저도 없을때 더 똘똘했어요.

  • 24.06.11 12:54

    여자분 좋은 사람만나길

  • 24.06.11 13:07

    정 떨어졌다니... 여친이 가난하고 싶어서 가난한 건 아니잖아.

  • 24.06.11 13:26

    가정형편은 그녀의 선택이 아닌 운명이었지만, 그녀의 미래는 선택으로 만들어지는 것 조차 모르는 너는 그녀를 사랑할 자격이 없다.
    진짜 명문이네요..

  • 24.06.11 16:04

    헤어지는게 둘 다 좋다

  • 24.06.11 16:34

    아래 두 댓글러는
    정말 사랑은 아는구나..
    멋지다

  • 24.06.11 17:56

    저딴 것도 여친이 있는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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