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23 에서 황도윤 말고 6번롤 안정적으로 소화 가능한 선수가 없기 때문.
몇몇 분들이 황도윤이 손정범에 밀렸는데 왜 손정범 대신 얘 뽑았나고 하던데,
손정범은 중미~공미를 메인으로 뛰고 있고 황도윤은 6번롤의 수미를 메인으로 뛰고 있음.
얘 경쟁자가 리그 탑급 수미 바베츠라서 fc서울에서 밀린거지, 출전할 때마다 경기력은 상당히 좋았음.
강상윤은 10번롤과 8번롤 오가는 선수고 이건 이승원도 마찬가지.
서재민은 8번롤이고.
사실상 황도윤이 수미 한 자리 차지하고 중미와 공미 빈자리 두고 다른 선수들이 경쟁하는 형태였음.
첫댓글 서재민 요새 인천에서 수미로 나온다던데
아닌가용
맞음 원래 이명주였는데 자리바꾸고 경기력이 더 올라와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