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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례를 받으라! (네번째 완결편)
이튿날 요한이 예수께서 자기에게 나아오심을 보고 가로되 보라 세상 죄(미움의 실체)를 지고 가는 하나님의 어린 양이로다.(요1:29)
애굽 세상에서 나와 약속한 가나안(영생 천국)을 향하여 나아가려면 먼저 홍해를 건너야
하고 다음에 요단강을 건너는
두번의 물을 통과 하여야 영생
천국 그림자인 가나안에 입성을
한다.
또한 성소의 안쪽 지성소에 계신 생명의 하나님을 만나려면 성소(마음)를 덮고 있는 휘장(첫째 문)을 열고 들어 가고
성소 안에 두번째 휘장(두번째 문)이 열려져야 지성소 안으로
들어 갈수 있다.
이와같이 마음과 육신에 행하는 두번의 침례(할례)가 있어야 생명의 하나님이 살아 계신 영생 황홀경 극치의 락원 천국에 들어 갈수있다.
사단 마귀가 권세잡은 애굽 세상에서 태어나 세상과 나누어진 나그네 광야 신앙길로
들어 가려면 반드시 홍해(성소를 덮은 장막)를 통과 하여야 한다.
홍해를 건널수 있는 자는 할례의
약속을 가진 이스라엘 백성들이고 할례의 약속이 없는
애굽 사람들은 건너지 못하고
물에 수장되었다.
홍해를 벗김은 세상에서 예수 십자가의 진리의 검으로 나의
마음(성소)을 덮고 있는 휘장과
같은 미움을 벗겨 내는 할례며
마음에 미움의 허상을 장사(죽음)시키는 침례이다.
이는 예수 십자가로 온 세상 미움의 실체를 소멸시켜 제거하여 버림으로 하나님이 살아 계신 지성소 안으로 들어 가는 첫번째 성소의 휘장을 열어 놓은 생명의 산길이다.
이와같이 사람의 마음을 덮고
있는 미움의 허상 장막을 십자가의 실상 진리(물)로 장사(죽음) 시킴이나 십자가의 실상 진리(검)로 제거하는 마음 할례(침례)는 변화산 황홀경 같은 극락에 계신 하나님을 향하여 나아 가는 신앙길의 첫걸음이며 또한 성소로 들어 가는 첫걸음이다.
그런즉 내가 하나님의 단에 나아가 나의 "극락에 계신 하나님"께 이르리이다.(개역 성경, 시편 43:4)
누구든지 변화산에서 펼쳐 보여주신 황홀경 극치의 락원인 천국에 들어 올수 있도록 쉬운 믿음의 길을 다 열어 놓으셨다.
영원한 실상의 속사람들이 홍해를 건널수 없도록 막는 장애물은 "미움"으로서 하나님과 화목을 이룰수 없도록 사이를 끊어 놓은 것이고 사람과 사람 사이를 끊어 분리하는 근원이다.
온 세상 속 생명 실상의 몸 안에 누룩 처럼 퍼져 있는"미움"을 쓸어 담아 소멸시켜 제거하여 버리려고 선지자들로 예언된 말씀이 구약 지말 (말세)에 육신으로 나타났다.
예언된 말씀이 육신으로 나타남은 온 세상 사람들 속에
뱀과 같이 자리 잡고 또아리를 틀고 숨어 있는 악한 미움의 실체를 소멸하기 위해 이를 모아 옮기려면 동일한 죄의 육신이 있어야 하기 때문이다.
자석의 보이지 않는 끌어 다니는
성질이 나무나 플라스틱의 다른
재질에 옮겨 지지 않으며 자석과
같은 재질로 옮겨 지는 것과 같이
미움(죄)이 있는 육신의 재질과 똑같은 미움(죄)이 없는 육신의
재질(빈 그릇)로 오심은 온 세상
속사람들의 미움들(죄들)을 단번에 옮기기 위함이다.
구약 모형 성전에서 실체가 오기전 행하는 그림자 속죄 제사에서 사람 몸 안에 있는
죄가 제사장이"안수"할때 흠없는 어린양 몸 안으로 옮겨지고 죄가 옮겨진 어린양을 죽이고 그 어린양의 피를 번제단
네 귀퉁이의 뿔에 바르면 죄가
사하여진다.(렘17:1 "단뿔" 참조)
그림자 제사를 예언의 말씀으로
주셨고 1500년 후에 이스라엘 땅에 그림자 어린양의 제물이 사람의 모양인 육신의 실체로 나타났다.
대 제사장은 이스라엘 온 백성을
대표하는 자로 대 제사장이 어린양에게 안수하면 이스라엘
온 백성들의 1년 동안에 몸 안에
있던 죄가 한마리 어린양 몸 속으로 옮겨 진다
이와같이 어린양의 실체가 오기전 먼저 안수하여 죄를 옮길 온 세상 사람들을 대표하는 제사장으로 "침례 요한"이 선택된 것이다
지난날 불 병거를 타고 휘호리 바람으로 하늘로 올라간 선지자 엘리야가 메뚜기와 석청을 주식으로 먹고 약대 털로 옷을 입은 침례 요한의 겉 흙몸 (겉옷)을 입고 전도서 9장 4절과
같이 자기 정체성이 삭제되어
어린양 실체 예수 보다 먼저 태어났다
세상에 먼저 나타나 왼손(사망)을 머리에 얹고 그 몸을 요단강 물에 잠기게 하여 장사 시키는 실상이 나타나기전
그림자 침례 의식를 행하였다.
지난날 이삭의 겉옷(몸)과 다윗의 겉옷(몸)을 입고 온 정체성의 기억이 삭제함 없는
예수는 침례 요한의 흙 겉옷(몸)을 입고 태어난 속사람이 실제 엘리야 임을 아는 것이다.
제사장이 만 30세 되는 해에 머리에 기름이 부어지듯 예비된 하늘 제사장 예수가 만 30세 되는 해에 요단강에서 물 침례를 행하는 침례 요한에게 나아갔다.
영안이 열려 있는 침례 요한은
태초에 아버지 하나님의 하늘 언약궤 몸(예:컴퓨터 본체) 안에 있었던 10계명 말씀(예:소프트 웨어)의 하나님이 사람 육신으로
나타나심을 보고 당신의 신발 끊을 멜수 없다 함은 거룩한 그의 몸에 손을 댈수 없다는 것이다.
태초에 계셨던 말씀의 하나님은
침례 요한에게 몸에 손을 대는
것을 허락하라 그리하여 온 세상 미움을 한몸에 담아 소멸 시키려는 아버지의 뜻(의)을
행하는 것이 합당하니라고 하였다.
이에 온 세상 속사람을 대표하는 침례 요한(엘리야)은 왼손(사망)을 예수의 머리에 얹고 안수하여 온 세상 영원한 실상 속사람들이 저주 받아 사망 당하는"미움"을 예수의 몸 안으로 옮겨 버리고 옮겨진 예수의 몸을 요단강 물에 잠기게
하여 장사하는 침례 의식을 행하였다
학교에서 학급을 "대표"하는 반장이 선생님에게 인사를 하면
그 반의 학생 전체가 인사한 것과
같고 우리나라 사람을 대표하여 올림픽 마라톤에서 황영조 선수가 금메달을 따니
우리나라 사람들 남녀 노소가
"우리"가 금메달을 땃다 하는 것과 같이 대표를 통해 온 세상 사람들 몸 안에 속사람을 덮고 있는"미움 실체"를 사망의 손을 얹는 안수로 단번에 예수의 몸 안으로 옮긴 것이다.(사망이 예수의 몸 안으로 들어감)
이렇게 하지 않고 80억 인구가
하나 하나 예수의 머리에 왼손을
얹고 안수 하여 옮긴 다면 2000년이 지난 현재 까지 옮기고 있을 것이다.
옮겨짐과 동시에 땅을 향하여 하늘문이 활짝 열렸음은 땅에서 영원 실상 속사람들이 육신의 흙 무덤 몸(옷)을 입고 거듭 태어
나는 죄로 인한 뺑뺑이 돌음을
끝마치고 변화산 황홀경 극치의 락원 천국에 들어갈수 있는 문이 열린 것이다. (뺑뺑이>잘못을 행한 학생이 그 잘못한 벌로 인하여 학교 운동장을 빙글 빙글
원을 그리며 돌고 돌고 도는 벌)
회개하라! 극치의 락원 천국으로
들어가는 문이 열리었도다!
이렇게 일을 행한후 사람들 몸안에 있던 죄가 한 사람 예수
몸 안으로 다 들어감을 영안이
열려 직접 목격한 침례 요한은
보지 못한 사람들을 향하여 외쳤다
보라! 세상 사람들의 몸 안에 사망을 당하는 세상 죄를 옮겨 그 실체를 짊어 지고 가는 하나님이
준비한 어린양이로다!(요1:29)
하늘 문이 열리고 아버지 하나님은 영의 비둘기 천사 보좌를 타고 예수의 머리에 내려와 태초10계명 말씀의 하나님의 몸 안에 하나의 합일을 이루었다
태초에는 아버지 하나님 몸인 하늘 언약궤 안에 말씀 하나님으로 있었고 이땅에 오심은 반대로 말씀 하나님의 사람 몸 안에 아버지 하나님이 하나된 합일을 하셨다.
나(태초의 말씀)와 아버지는 "하나"이니라.(요8:30)
태초에 하늘 언약궤 안에 있었던
10계명 말씀 하나님은 스스로
만든 육신으로 10계명을 어긴 행위의 죄를 대신하여 핏값을
지불하고 온 인류의 미움을 제거 하기 위하여 육신의 몸에 옮기시고 그 육신을 죽임으로
소멸시키기 위하여 태초의 말씀 하나님이 육신으로 오셨다.
죄를 인하여 자기 아들을 죄 있는 육신의 모양으로 보내어 육신에 죄를 정하사(롬8:3)>>정하려면
옮겨야 한다.
십자가로 이 둘을 한 몸으로 하나님과 화목하게 하려 하심이라 원수 된것을 십자가로 소멸하시고 (엡2:16)
사람 속에 화목하지 못하도록 막는 미움의 실체를 완전하게 십자가에 달린 예수 몸에 몽땅 넣고 죽임으로 소멸시켜 제거하고 미움을 끝내
버렸다, 제거 하였다, 없애 버렸다, 이기고 승리 하였다는
증거하는 표(증표)로 부활하셨다.
미움을 다 이기시고 제거하여 승리한 부활을 내 안에 수용함이
예수 부활의 몸을 먹는 것이요.
이는 예수 부활의 몸씨가 내 안에 옮겨진 표라. 이 표가 할례(침례) 받은 하늘 백성으로 구원하는 표이다.
물은 예수 그리스도의 부활하심으로 말미암아 이제 너희를 "구원하는 표"니 침례라 육체의 더러운 것을 제하여 버림이 아니요 오직 선한 양심이 하나님을 향하여 찾아가는 것이라(벧전 3:21)
이와같이 이세상을 살아가는 생애 속에 십자가에서 다 이루어 놓은 실상의 진리를 받아 먹음으로 속사람을 덮은 미움의
허상 장막이 제거되고 흙몸(옷)을 대신하는 부활 생명의 몸씨를 표로 받는 침례가 홍해를 건너는 침례이다.
그 받은 부활 생명 몸씨의 어린 생명이 속사람이 새로 입는 겉옷(겉몸)으로 손톱이 자람같이
감지하지 못하는 것과 같이 하늘이 내려주는 양식을 거룩한 영(말)을 통해 받아 먹고 홀연히 장성하듯 육적 겉몸(옷)을 대신할 하늘의 겉몸(옷)이 점점 자라난다.
그리고 흙몸의 생애 끝의 마지막 날에 번데기 몸을 나비가 벗고 나와서 하늘로 비상 하는 것과 같이 "육신을 벗고" 그 겉몸(옷)을 대신한 부활 생명의 몸(옷)을 입고 나와 이땅에 펼쳐 보여준 변화산 황홀경 극치의 락원 천국에 들어가 신선으로 영원히 살아간다.
땅바닥에 기어 다니는 번데기가 몸을 벗듯이 마지막 날에 죄와 사망의 육신을 벗는 것이 요단강을 건너는 침례이다.
또 그 안에서 너희가 손으로 하지 아니한 할례를 받았으니 곧 "육적 몸을 벗는 것"이요 그리스도의 할례니라(골2:11)
홍해는 속사람의 마음을 덮은
죄(미움)를 벗는 침례(할례)이고
요단강은 죄 덩어리 육신의 몸을
벗는 침례(할례)이다.
이와같이 구약의 할례며 신약의 침례의 실상이 이루어져 이땅에 보여준 변화산 황홀경의 극치의 락원 천국 우주에 들어가 만물을 다스리는 영원한 신들로 태어 나는 영광이 있기를 빕니다.
■영광의 구원에 참여하는 첫발을 떼지 못함은 배가 바다에서 이미 아마존 강으로 들어 왔지만 그 강물이 바닷 물로
스스로 믿고 마시지 아니하여 죽어감과 같이 이미 십자가 예수의 몸을 통해 다 이루어 놓으신 진리의 물을 마시지 않고 내 생각에 올라 오는 마귀가 주는 "가짜 허상의 미움"을 진짜로 믿고 붙들고 살아 가기 때문이다.
(가짜 허상의 미움을 벗는 홍해의
침례가 있어 지기를..)
보이는 안개와 같이 장차 없어질 허상의 몸 만을 보고 속사람의 영원 실상의 몸을 알지 못하기에 허상 육체 영생 가짜 교리가 탄생하여 극락 천국에 들어 가는 요단강의 육신을 벗는 침례를 받지 않으려 한다.
불교에서 고승들이 육신을 벗는 번제 침례를 희미하게 깨달았기에 극락에 왕으로 다시 태어나는 극락 왕생의 신의 경지에 들어 가려고 자신의 육신이 살아 있는 상태에서 통채로 불로 태워 버리는 무의미한 열반 번제를 행한다.
육신의 행위에서 나오는 것들은
영생 구원을 얻음에 무익한 것들이고 오직 마음에서 나오는
"믿음의 행함" 만이 유익이 있다.
살리는 것은 영이니 "육은 무익"하니라 내가 너희에게 이른 말이 영이요 생명이라(요6:63)
육신의 많은 선한 행위도 하늘에 기록된 죄와 불법을 가리울수 없지만 예수께서 행하신 일을 믿는 믿음의 행함이 불법을 사하심 받고 그의 피로 하늘 단뿔에 기록된 죄를 영원토록 가리워 주신다.
(피를 단뿔에 발라야 죄 사함을
얻는 유는 예레미야 17장 1절에
기록함 같이 마음에서 생명을 죽이는 피흘리는 죄가 하늘 단뿔에 기록되어 있기에)
일을 아니할찌라도 경건치 아니한 자를 의롭다 하시는 이를 믿는 자에게는 그의 "믿음을 의"로 여기시나니 일한 것이 없이 하나님께 의로 여기심을 받는 사람의 행복에 대하여 다윗의 말한바 그 "불법을 사하심"을 받고 그 "죄를 가리우심"을 받는 자는 복이 있고 주께서 그 죄를 인정치 아니하실 사람은 복이 있도다 함과 같으니라(롬4:5~8)
♤십자가 나무에 달려 미움의 실체를 소멸하신 예수(놋뱀)의 실상 진리 믿고 바라보아 내게
주어진 생애 속에 반드시 마음에
퍼진 미움의 허상 장막과 같은
사망으로 끌어가는 허상 독성이 완전히 제거되어 온전케 되는
마음의 침례(할례)가 있어야 한다♤
육신의 행위의 넓은 길로 가는 자는 마음의 소경으로 마음에서 믿음으로 좁은길로 나아감을 이해할수 없으며 자신의 속사람을 알수가 없도다.
속사람이 믿음으로 지은 죄가 소멸되어 의를 입었기에 그 입은 의로 인하여 날로 날로 새롭게 된다.
그러므로 우리가 낙심하지 아니하노니 겉사람은 후패하나 우리의 속(사람)은 날로 새롭도다(고후 4:16)
태초에 말씀이 계시니라 이 말씀이 하나님과 함께 계셨으니 이 말씀은 곧 하나님이시니라
(요1:1)
예수 그리스도는 "태초의 말씀"
이기에 실상의 말씀이 내 머리에
부어지는 말씀 침례를 받음이
실체적인 침례이다.
마음의 미움을 벗고 육신을 벗는 날을 소망하는 말씀 침례가 구름 같은 믿음 선진들에게 있었기에 육신의 것들을 소망함이 없는 마음의 나그네 인생길을 살아간 것처럼 모든 자들의 머리 위에 말씀이 부어지기를....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