죄들의 사함을 얻는 계명 (첫번째)
그를 사랑하고 그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는 천대까지 그 언약을 이행하시며 인애(은혜)를 베푸시되. (신7:9), (신5:10), (출20:6), (단9:4)
구약 성경 여러 기록에 그를 사랑하고 "계명을 지키는 자"에게 천대(영원토록)까지 언약(죄들의 사함)을 이행하며 은혜를 베풀것을 약속으로 기록되어 있다.
이땅에 사람들이 부동산 계약을 할때 서로가 지킬 약속의 법이 정하여 있고 그 약속된 법을
위반할시 그에 따른 불이익의
처벌을 받을 것이 명시된 서면에
계약 당사자 간에 피를 상징하는
빨간색 인주를 묻힌 인감을 날인 하여야 서로 간에 약속이 성립된다.
이와같이 법(계명) 자체가 지켜야할 약속이 되듯이 출애굽을한 이스라엘 백성과
옛 언약법(계명들)을 놓고 하나님과 사람 사이에 피로 첫 약속이 맺어졌다.
피는 생명의 약속을 의미 함으로
온전하게 지킬시 생명을 얻는 복을 얻고 지키지 못하면 생명을 잃는 사망의 화를 얻는다.
이와같이 피는 생명이고 생명은 약속에 있고 약속은 계명이므로 "피"가 "계명(법)"이고, "약속"이고, "생명"이다.
아담에게 명령한 약속이나 노아에게 명령한 약속이나 아브라함에게 명령한 약속이 든지 모든 약속은 화를 주려 함이 아닌 복을 주려 하심이다.
백성들에게 양푼에 받은 절반의 짐승의 피가 먼저 뿌려지고 상위법 10계명을 토대로한 하위법 약 613 계명을 모세가 받아 적은 양피지 두루마리 율법책에 뿌려 지면서 생사 복화의 계약이 체결 되었다.
생명에 이르게 할 그 계명이 내게 대하여 도리어 사망에 이르게 하는 것이 되었도다.(롬7:10)
첫 언약의 계명들은 용서가 전혀
없는 눈에는 눈으로, 이에는 이로, 생명은 생명으로 갚는 법으로 내 안에 숨어 잠자던 "미움"을 발동 시키는 법이기 때문에 사망의 심판 대상인 그 미움(살인의 씨앗)을 밝히 깨닫는 것이다.(출21:24, 레24:20, 신19:21) (롬3:20)
예를 들면 안식일을 지키지 아니하는 자나 간음한 자에게 돌을 던져 죽이려면 돌을 던지려는 자의 마음 속에 미움이
불타 오르지 아니 하고는 돌을
잡을수 없는 것이다.(돌은 심령을
의미함으로 내 불타는 미움의
심령을 던짐)
모세 율법 계명들을 주신 목적은 내 안에 영원 속사람이
하나님과 끊어져 심판 받아 사망 당하는 단수 죄가 무엇인지 깨닫고 그 죄를 자기 육신에 옮겨서 죄인을 대신한 심판으로 사망 당한 아들을 보고 하나님 은혜 앞으로 나오게 하기 위함으로 주신 것이다.(롬3:20)
모세 율법은 겉사람이 행하는 행위의 복수 죄들은 죄로 여기지만 속사람이 행하는 살인(미움)은 죄를 죄로 여기지
아니하여 선지자들을 돌로 치거나 간음한 여자를 돌로
치거나 예수를 십자가에
못박아 죽이거나 스데반을 돌로
쳐서 피를 흘리면서 하나님과 끊어진 자신의 내면에 있는 단수 죄 "미움"을 죄로 깨닫지 못하였다. (몸 밖에 죄들만 죄로 여기고 몸 안의 죄는 생리 현상 같이)
결국 속사람의 미움의 악을 깨닫지 못하여 그냥 품은채
겉사람 만을 선한 행위로 포장 하는 회칠한 무덤으로 위선적 사람을 만드는 율법이 되어 뜻하신 바 목적을 상실하였기에 이를 폐하고 영원히 변질될수 없도록 마음에 다른 법을 세울수 밖에 없는 것이다.
하나님의 아들이 이스라엘 땅으로 오시어 우리를 위하여 목숨을 다하고 뜻을 다하고 마음을 다하여 태초의 10계명 말씀이 스스로 육신으로 나타난 그 몸을 드린 영원한 단번 제사로 하늘에 대한 큰 계명(상위법 4계명, 하위법 제사 율법에 대한 계명)을 폐하였다.
피조물 사람들이 창조주 하나님을 섬기려고 나아가는 계명들의 법을 폐하고 창조주 하나님이 피조물 땅들에 섬김을 주는 화목의 계명을 세우려고
하늘 참성전으로 들어 가기 위하여 많은 증인들 앞에 참성전이 있는 하늘을 향해 올라 가셨다.
하늘에 오르사 참 언약궤에 자기의 피를 뿌림으로 생명의 복을 얻는 둘째 새 언약 계명의 법이 하나님과 맺어져 세워졌다.
이는 땅에 대한 6계명을 하나로
통일한 계명으로 영원히 죄들의 사함을 얻는 예수의 피로 세운 한계명이다.
예수의 피를 믿는 믿음은? >> 예수의 계명(법,명령)을 마음에 믿고 육신의 행위가 아닌 마음에 이루어져 행하는 행함(의)이다.
계명(예수 피)을 마음에 지켜
마음에 행하는 자에게 마음 판에
기록된 죄들의 사함을 얻고 거룩함을 입은 그 마음에 스스로 아무것도 할수 없고 오직 구원자 만을 애타게 기다리는 강도 만난자에게 찾아온 사랑의 사마리아인과 같이 연약한 사람들(피조물)을 섬겨 주려고 찾아 오는 성령이다.(마음판 죄들의 기록-렘17:1)
여호와여 주께서 가까이 계시오니 주의 모든 "계명"은 "진리"니이다 (시119:151)
계명(피)은 죄들의 사함을 얻는 진리이며 더러운 죄들을 씻는 물과 같다.
진실로 진실로 계명("물")으로 죄들의 사함 얻은 마음에 찾아온 성령의 인도 하심으로 속사람이 다시 태어나지 아니하면 손으로 하지 않는 육신의 옷을 벗는 할례하는 날에 요단강에서 영생하는 하나님 나라(가나안)에 들어 갈수없다.(사망)
영원 속사람이 겉사람 아기 몸에
죄를 가진 죄인으로 먼저 태어나고 씻음의 물(계명=피)과 마음에 "거룩"한 "말"의 성영(령)으로 의를 가진 의인으로 다시 태어 남으로 하나님 나라에 들어 갈수 있다.(의로 거듭난 속사람)
마음에 죄인은 들어갈수 없고 의인 만이 들어갈수 있는 하나님 나라의 의는 자기 스스로 이루려는 행위 의가 섞이지 않은 온전히 예수로 다 이루어 놓으신 행한일을 믿는 마음에 형성되는 "믿음의 의"이다.
예수께서 행하여 다 이루어 놓으신 일은 땅에서 우리의 단수 죄를 옮겨 우리를 대신하여 심판 받음으로 미움을 제거한 예수 십자가에서 행하신 일과 하늘에서 우리의 복수 죄들의 사함을 위하여 하늘 참성소에서 하나님과 맺은 새 언약 화목의 한계명을 오늘날 우리에게 주신 것이다.
예수의 피를 상징하는 포도주를 죄들의 사함을 얻는 새 언약으로
기록 됨과 같이 그 예수의 피가
예수의 하나의 계명으로 기록 됨과 같이 예수로 완성한 하나의 새 언약 계명(피)의 법을 마음에
지키고 마음에 행함이 마음에
이루어진 율법의 완성이다.
(잘못을 행한 자를 미워하는 악이
없는 마음)
율법의 완성을 위하여 찾아온 성령이 생명의 성령의 자동 법칙으로 마음에 화목을 완성시킨다.
그리하여 미움을 제거한 예수 십자가("떡")와 새 언약 예수 한계명("포도주")을 그날에 가지고갈 믿음의 예물로 준비한다.
떡(십자가)과 포도주(계명)를
보배로운 믿음의 예물로 마음 그릇에 담고 하나님께 나아 가는
귀한 자들이 되어지길...
(요6:56절에 죄들의 사함을 얻는 예수의"피"는 요일 3:24절에 예수의"계명") "피=계명"
"나의 계명을 가지고 지키는 자"라야 나를 사랑하는 자니 나를 사랑하는 자는 내 아버지께 사랑을 받을 것이요 나도 그를 사랑하여 >"그에게 나를 나타내리라"< (요14:21). -- 첫번째 죄들을 위하여 "육"으로 이스라엘 땅에 오셨고 두번째는 죄들과 상관없이 계명을 마음에 지켜 행하는 자들의 그 마음(땅)에 "영"으로 오시는 그리스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