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아키에이지 워 개발팀입니다.
오는 11월에는 길드 간 새로운 경쟁의 장이 될 '권능의 신전'과 함께,
안전 던전 개편 및 대행자 여러분께서 건의해 주신 다양한 편의성 개선 업데이트가 진행될 예정입니다.
대행자 여러분의 모험에 새로운 활력을 불어넣을 소식들을 지금 소개합니다.
[태초 방어구 상의 추가]
태초 등급 상의 방어구인 '바아드란의 흉갑'이 추가됩니다.
태초 상의 방어구가 추가됨에 따라 태초 방어구를 2개 장착 시 세트 효과가 적용됩니다.
세트 효과 달성 시 착용자는 은신 감지 기술을 사용할 수 있게 되며,
세트 단계에 따라 탐지할 수 있는 어스름돌의 단계가 올라가게 됩니다.
세트 효과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추후 업데이트 진행 시 공지를 통해 상세히 설명드리겠습니다.
[신규 RvR: 권능의 신전]
신의 투사가 되어 위대한 보물을 쟁취하라.
'권능의 신전'은 5개 길드가 매칭되는 시즌제 길드 경쟁의 장입니다.
• 진행 방식
권능의 신전에 존재하는 각 거점을 방어하여 순위를 경쟁하게 되며,
지정된 시간까지 거점이 파괴되지 않았을 경우 게임 내에서 획득한 점수를 기준으로 순위가 결정됩니다.
전장 내 다양한 기믹을 통해 점수를 지속적으로 획득할 수 있고, 몬스터를 활용하여 버프 효과를 얻거나
특정 지역을 점령하여 상대 거점을 공격하는 등 다채로운 전략이 필요합니다.
또한 킬, 어시스트, 거점 파괴를 통해 보너스 점수를 획득할 수 있습니다.
• 주요 보상
권능의 신전에서는 티어 보상은 개인에게 우편으로 지급되며, 순위에 따른 보상은 길드 창고로 지급됩니다.
주요 보상으로 신규 초승돌인 "다홍 초승돌"이 추가됩니다.
• 매칭
권능의 신전은 국내와 글로벌 모든 길드를 대상으로 매칭하여 티어 및 순위를 집계합니다.
자세한 내용은 추후 게임 가이드를 통해 상세히 설명해 드리도록 하겠습니다.
권능의 신전을 통해 위대한 신의 보물을 쟁취하시고 최강의 길드를 증명해 보시길 바랍니다.
[안전 던전 개편]
기존 '마다나의 연구소'와 '얼음잔 호수 동굴' 던전을 제거하고, '어둠의 실험실' 층 수를 개편합니다.
어둠의 실험실은 40 레벨 난이도부터 후반 지역까지 층 수가 새롭게 추가되어 조정되며,
강화 주문서 추가 등 드랍되는 아이템도 함께 조정됩니다.
• 마다나의 연구소 제거
• 얼음잔 호수 던전 제거
• 어둠의 실험실 층수 개편
※ 기존에 보유하고 계신 마다나의 연구소, 얼음잔 호수 동굴 던전 관련 항목은 모두 삭제될 예정이오니,
추가 시간을 소모하고자 하시는 경우 11월 19일(수) 정기 점검 전까지 모두 이용 부탁 드립니다.
[일부 던전 개편 관련 사전 안내]
[편의성 및 시스템 개선]
• 기술 연속 사용 설정
기술의 사용 순서를 직접 설정하는 기능으로, 대행자님께서 입력하신 순서대로 기술이 발동됩니다.
사냥 또는 전투 등 각 상황에 맞게 최적의 기술 순서를 설정하여 보다 편리하게 플레이하실 수 있습니다.
• 자동 사냥 획득 아이템 카테고리 추가
자동 사냥 시 획득 아이템 설정에 의뢰서 / 기술책 카테고리 추가되었습니다.
해당 카테고리를 통해, 의뢰서와 기술책의 획득 여부를 결정할 수 있습니다.
• 글로벌 메시지 숨김 기능 개선
다른 사용자가 획득하는 소환, 제작, 행운의 뽑기 등 관련 글로벌 메시지를 숨길 수 있는 기능이 추가됩니다.
• 전체 랭킹 시스템 추가
기존 랭킹 페이지에 글로벌 서버를 포함한 전체 서버의 순위를 확인할 수 있는 '전체 랭킹' 탭이 추가됩니다.
• 서버 간 적대 룰 개선
성장 서버를 포함한 모든 서버에 적대가 가능하도록 개선됩니다.
• 아이템 자동 획득 기능 개선
지상에서도 해상과 동일하게 원거리에서 보상을 획득할 수 있도록 개선하여,
사냥 시 아이템을 줍기 위해 자리에서 이탈하는 불편함을 줄이고자 합니다.
※ 단, 보스 몬스터의 아이템의 획득은 기존과 동일하게 드랍된 아이템 위치로 이동해야 획득할 수 있도록 유지됩니다.
이번 개발자 노트를 통해 안내해 드린 내용 이외에도 지속적으로 게임의 편리성을 높이기 위해 개선 중입니다.
또한, 많은 분들이 기대하고 계신 국내/글로벌 통합 매칭은 보다 안정적인 서비스를 제공해 드리기 위해 테스트를 상시 진행하고 있습니다.
이번 고대의 숲의 통합 매칭을 시작으로 안정성이 확보되는 대로 점차 매칭 지역을 확장할 예정입니다.
안정적인 서비스 제공을 위해, 점진적으로 진행하는 점 양해 부탁 드립니다.
저희 개발팀은 언제나 대행자 여러분의 목소리에 귀 기울이며 더 나은 아키에이지 워를 만들어 나가겠습니다.
또한, 아래와 같은 선물을 준비했으니 수령 기간 동안 게임 내 '개발자 노트' 메뉴에서 수령 부탁드립니다.
- 수령 기간 : 2025년 11월 5일(수) 10:00 ~ 11월 19일(수) 정기 점검 전까지
| 지급 순서 | 아이템명 |
| 1 | 영웅 위상의 파편 (귀속) 1개 신비한 직업 소환권 (11회) (귀속) 20개 |
| 2 | 다루의 주화 (귀속) 500,000개 신비한 그로아 소환권 (11회) (귀속) 20개 |
| 3 | 기록자의 인장 (귀속) 1,000개 신비한 탈것 소환권 (11회) (귀속) 20개 |
| 4 | 영롱한 직업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축복받은 강화 주문서 묶음 상자 (귀속) 3개 |
| 5 | 영롱한 그로아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금화 40,000,000개 |
| 6 | 영롱한 탈것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아키움 조각 (귀속) 3,000,000개 |
| 7 | 눈부신 무기 환영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다후타의 인장 상자 (귀속) 3개 |
| 8 | 영웅 위상의 파편 (귀속) 1개 별의 조각 (귀속) 50개 |
| 9 | 별의 재보 (귀속) 3개 다후타의 인장 상자 (귀속) 3개 |
| 10 | 호라의 마법부여석 선택 상자 (귀속) 1개 델피나드의 별 (귀속) 500,000개 |
| 11 | 영롱한 직업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금화 40,000,000개 |
| 12 | 영롱한 그로아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단결의 증표 (귀속) 500,000개 |
| 13 | 영롱한 탈것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아키움 결정 (귀속) 10,000개 |
| 14 | 눈부신 무기 환영 소환권 (11회) (귀속) 10개 축복받은 탈것 조련술 교본 (귀속) 50개 |
감사합니다.
첫댓글 아이템 자동분해 일반/고급 완장재료 분해는 죽어도 추가 안해주네 ㅋ
골드도 개선좀 해주세요
그지같은 수레, 바다 하위맵 경치 좀 더 올려주지..
마다나, 얼음잔 호수 입장석 돈주고 팔았던 아이템인데 삭제한다고?
진짜 공정거래 신고넣어야겠네 운영 맘대로하네 ㅋㅋ
말만하지말고 신고해주세요!
모바일 팝업 이랑 분활 모드 할수 있게 업데이트 해달라고!!!!!
마다나 얼음 던전 입장석 10대1 비율이라도 어둠의 실험실로 바꿔줘야지
마다나 얼던석20:1로실험실 돌로바까줌 오늘부터 제작됨
오 되네요 이놈들 진짜 짜네요 20대 1이라니
뭔가 업데이트를 하고 개선을 하고 다 필요한건 맞는데 정말 필요한것만 만집시다.
소원으로 템 시세 다 박살 내고 원하는 부위, 등급에 집중하게 해서 좋았던 내 시력 뺏어갔으면 됐지
아직도 진정 유저들이 원하는 바를 제대로 파악 못한 느낌인거 같
1. 바다 개선 필요
바다는 캐릭터 능력치 빼면서 사냥 난이도 상향 및 보스 공략 시간이 대폭 증가되게 하고
신규 컬렉 추가해서 구하기도 힘든 신규템들 때문에 스트레스 주지 말고 바다쪽 능력치를 다시 일정 수준 이상은 상향 필요
2. 서버 이전 시 편의성
매 서버 이전 시마다 함선 장비는 고정으로 장착되게 하여 매번 장착/해제 해야하는 번거로움 개선 필요
3. 자동 분해 편의성
완장 부위가 추가된 이후 사냥터에서 템을 줍지 않는 캐릭터들이 더 자주 보이는 상황
>> 아이템 자동 분해 - 아이템 종류 설정에 잠식된 완장 추가 필요
4. 법사(지팡이) 차별화 제안
법사의 포지션이나 컨셉을 고려할 때 신의 축복을 계승 형태가 아닌 법사 고유 스킬로만 갔으면 어땠을지
>> 축복의 증표 같은 패시브 스킬에 자신에게 적용되는 피해 감소율 대폭 추가 상향 제안
5. 수레 개선 제안
수레가 매일에서 매주로 바뀌면서 부담은 줄었지만 여전히 지루한 숙제거리로 남아있음
게다가 주 단위로 패치된 이후 점검 초기에 파티원을 구하지 못하면 진행이 매우 어려워진 실정임
>> 진행 방식을 수레 자동이동 모드에서 디펜스하는 형태로 바꾸면 차라리 재미라도 더 있을듯
>> 희귀, 영웅 수레 조각을 의뢰와 같은 수레 공략 외의 경로로도 구할 수 있게 개선하여 수레에 대한 부담을 덜어주면 어떨지
6. 무적 시스템에 대한 토로 및 방향성 개선 제안
전능의 다우로스 탈것, 법사 보호의 날개, 원소술사 만년빙 등 무적류 조작거리들이 몇가지 존재하는데 이제부터라도 지양할
필요는 있어 보임
적군이든 아군이든 수십명이 보호의 날개나 만년빙을 쓰면서 눈치만 보게 되는 상황은 회사 입장에서도 원하지 않는 그림일것이며
상대로 하여금 허무하게 만드는 상황이 자주 연출됨
또한 게임이 어느 순간부터 극소수가 무적 스왑이나 스킬에 의존해 실속도 없이 게릴라만 하고 빠지는 형태로 변질되기도 함
아키 초기 느꼈던 타격감, 박진감 뭐 그런 요소들 속에 제대로 된 PVP 스타일을 다시 느껴보고 싶네요.
공감합니다. 보날, 만년빙같은 무적스킬의 지속시간을 줄여야합니다. 어스름도 마찬가지구요
만년빙 끝나면 어스름, 뭐 쿨이 꼬여서 얻어맞을땐 태탈, 태탈끝나면 또 만년빙 어스름 이런식으로
한타가 꽝 부딪히는 상황이 자주 연출이 되어야하는데 말씀하신대로 게릴라형태의 재미가없는 그림이 많이 그려지는거 같습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