등반
바위가 있는 곳이라면 어디든 바우사랑의 무대입니다. 관악산 바우사랑암장을 베이스로, 인수봉, 선인봉, 도봉산, 설악산, 전국의 암장을 오릅니다.
교육
바우사랑의 교육은 장비 착용부터 확보 시스템, 매듭법, 실제 암벽 등반까지 체계적인 커리큘럼으로 진행됩니다. 처음 바위 앞에 서는 분도 선배들과 함께 단계적으로 배웁니다.
첫댓글 지나간 추억들을 보니 흐믓합니다~^^
첫댓글 지나간 추억들을 보니 흐믓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