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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세벌식 제안 및 토론 [제안] [신세벌식M] 개정안 (폐기)
메탈리쟈 추천 0 조회 421 15.06.24 15:17 댓글 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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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15.06.24 15:55

    첫댓글 분석기를 돌리고 그 결과를 엑셀 파일로 만들어서 세벌식 정보 게시판에 올려드렸습니다. 설명해 주신 대로 연타 빈도가 많이 준 것을 알 수 있었습니다.

  • 작성자 15.06.24 17:49

    감사합니다~

  • 15.06.24 17:20

    공세벌식 자판에서도 왼손 검지의 타수 비율이 어떻게 보면 지나치다 싶을 만큼 높은데, 그 대신에 공세벌식 자판은 왼손 검지를 거듭 쓰는 때가 거의 없습니다. 이 점에 주목하고 신세벌식 자판에서도 검지를 거듭 쓰는 때를 줄였으면 하는 바람으로 신세벌식 2012 자판에서 받침 ㅆ을 중지 자리로 옮겼습니다. "했었다" 같은 말을 칠 때 오른손과 번갈아 치기는 하지만 왼손으로 검지를 5번 이어서 치는 것을 줄여 보려는 뜻이었습니다.

    하지만 저도 중지를 거듭 치는 것에 대한 부담을 느껴서 어느 쪽이 옳고 편한지를 쭉 갈등해 왔습니다. 받침 ㅌ과 ㅎ 자리는 위 개정안(=3-2015)이 편하고 좋다고 생각합니다.

  • 15.06.24 17:31

    제 생각에서는 홀소리를 윗글 자리에 본래 신세벌식 배열 방식을 따르는 게 바람직하다고 생각하는데 어떠신가요?

    http://pat.im/1104

    이 글의 끄트머리에 신세벌식 자판의 정통/변형 방식에 대하여 제 의견을 붙였습니다. 정통성 문제를 떠나서 본래 신세벌식 배열 방식이 실용성에서 더 낫습니다. 홀소리를 윗글 자리에 두는 방식이 한글을 조합할 수 있는 범위가 더 넓어서, 사투리나 옛글을 넣게 하려면 본래 방식이 알맞습니다. 또 이미 날개셋으로 구현하여 공개하신 신세벌식 M 복벌식 파일에도 홀소리가 윗글 자리에 들어가고 있기도 합니다.

    안드로이드 환경에서 쓰이는 MN 로그인 키보드가 홀소리를 아랫글 자리에 놓는 방식이긴

  • 15.06.24 17:38

    하지만, 윗글쇠를 두지 않는 특수한 응용이어서 구글 단모음 자판과 비슷한 경우로 볼 수 있습니다.

    저도 한때는 '신세벌식'의 본래 배열 방식이 꼭 그래야 하나 의아했는데, 한글을 조합할 때 생기는 여러 가지 경우를 따져 보고 나서 그렇게 할 필요가 있다는 걸 깨닫게 되었습니다. 본래 '신세벌식'도 존중하고 실용성도 함께 높이면서 배열 일원화도 꾀할 수 있도록 홀소리를 윗글 자리에 두는 배열로 바꾸는 걸 한 번 헤아려 주셨으면 합니다.

  • 작성자 15.06.25 17:09

    만약 신세벌식을 확장하여 옛한글을 구상한다면
    말씀하신대로 홀소리를 윗글쇠로 두는 것이 맞다고 판단됩니다.
    그래야만 ㅗ, ㅜ를 제외한 모음의 조합이 가능해지니까요.
    홀소리를 윗글쇠로 두기위한 M의 자판 역시 따로 ist로 만들어 두었구요.

    그런데 현대한글만 국한시켜 볼 때는
    반드시 윗글쇠를 눌러야만 홀소리를 단독 표기 할 수 있는 상황보다는
    오른손으로는 닿소리(초성) 왼소리로는 홀소리(중성)을 순아래로 표기할 수 있는 것이
    더 합리적이라 판단했습니다.

  • 작성자 15.06.25 17:20

    M의 변형 확장으로는 현재까지는 아래아(ㆍ)와 겹아래아( ··)를 포함한 제주어 이외에
    다른 추가 확장을 생각해 본 일이 없습니다.

    또한 옛한글을 처리하기 위해서는 갈마들이가 적용된 신세벌식을 응용하는 것보다는
    기존 공세벌식 옛한글(3-93)을 이용하는 것이 더 낫다고 판단했고요.

    복벌식에서 윗글쇠를 눌러야만 홀소리가 나오도록 한 것은
    아랫글쇠로 왼손입력시 홀소리가 출력되지 않고
    두벌식으로 전환되어 닿소리가 출력되기 때문에
    어쩔수 없는 선택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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