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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득점
미식축구 :
엔드 존까지 공을 가지고 가면 '터치다운'이라고 하고 6점을 얻습니다. 이 때 공격자는 공을 바닥에 찍을 필요가 없습니다. 엔드 존이라는 가상의 3차원 공간에 공을 들고 있기만 하면 됩니다. 아래 그림처럼 딱 한번만 공이 넘으면 터치다운이 되고 그 뒤의 플레이는 아무 상관 없음.
엔드존의 양 끝에 있는 오렌지색 기둥인 파일론을 공으로 치기만 해도 터치다운으로 인정됩니다.
터치다운 공간인 엔드존의 사이드 끝과 뒤쪽 끝은 또 다른 룰이 적용 되는데 공은 엔드존 밖에 있어도 그 공을 받는 사람의 두 발(프로. 아마츄어는 한발)이 모두 엔드 존 안에 있으면 터치다운으로 인정됩니다.
럭비 :
골라인을 공을 가지고 가면 '트라이'이라고 하고 5점을 얻습니다. 공격자는 반드시 공을 바닥에 찍어야 득점으로 인정 됩니다.
미식축구 :
터치다운에 성공 할 경우 추가 득점을 얻을 수 있습니다. 방법은 두 가지인데 15야드 (아마는 1야드) 위치에서 공을 시작해 통상 23야드 지점으로 공을 뒤로 뺀 후 공을 세워 키커가 공을 차서 골 포스트 사이로 넣으면 1점을 얻습니다. 이를 엑스트라 포인트라고 합니다. 이때 모든 플레이어는 다른 플레이와 동일하게 필드 위에서 플레이하며 수비는 날라오는 공을 쳐서 방해 할 수 있습니다. 단 키커의 축발을 건드리면 패널티를 먹습니다.
다른 한 방법은 2야드 지점에서 한 번의 공격으로 터치다운에 성공하면 2점을 얻습니다. 이는 투 포인트 컨버젼이라고 합니다
럭비 :
트라이에 성공 한 후 골을 바닥에 터치 된 위치에서 정후방의 원하는 지점에 볼을 세워넣고 차서 골포스트 사이로 넣으면 컨버전 킥이라 하여 2점을 얻습니다. 따라서 트라이한 위치가 필드의 중앙에 위치 할 수록 컨버전킥 성공 확률이 높아집니다. 킥을 찰 때는 키커만 필드 안에 있고 상대 선수들은 일정 거리 이상 떨어져야 합니다.
미식축구 :
4번의 공격이나 시간내에 엔드존까지 가기 어렵다고 판단 될 경우 공을 차서 골 포스트 사이로 넣으면 3점을 얻습니다. 방법은 1점 엑스트라 포인트와 동일합니다.
럭비 :
상대진영에서 상대가 패널티를 범했을때 공격은 패널티 킥을 찰 수 있습니다. 넣으면 3점을 얻습니다. 방법은 컨버젼 킥과 동일 합니다.
경기 중에서도 땅에 공을 한번 튀긴 후 볼을 차서 골포스트 사이로 넣으면 드롭 골이라 하여 3점을 얻을 수 있지만 자주 나오는 장면은 아닙니다.
미식축구 :
공격자가 자신의 엔드존에서 태클을 당해 넘어지면 세이프티가 선언 되면서 수비팀은 2점을 얻습니다.
※ 공을 반드시 바닥에 터치 해야 하는 럭비는 트라이라고 부르고, 터치하지 않아도 되는 미식축구는 터치다운이라고 부르는 것은 아이러니입니다.
2-1.인원
미식축구 :
한 팀 11명입니다. 다만 공격과 수비 인원이 다르고, 공격시 특별한 상황에서만 나오는 스페셜팀(키커,펀터,롱스네퍼)이 있어서 한 경기에 교체가 없어도 최소 25명이 출전 합니다.
럭비 :
한 팀 15명입니다. 농구처럼 공격과 수비가 분리 되지 않으며 공격수와 수비수가 따로 있지도 않습니다.
미식축구 :
교체가 자유롭습니다. 농구처럼 한번 교체된 선수도 다시 뛸 수 있습니다.
럭비 :
8명까지 교체가 가능합니다. 한 번 나가면 다시 들어올 수 없습니다. 단 부상으로 인해 잠시 대체 된경우에는 부상이 회복되면 다시 복귀할 수 있습니다
2-2. 시간
미식축구 :
15분씩 4쿼터 총 60분입니다. 1쿼터와 2쿼터 사이, 3쿼터와 4쿼터 사이는 그냥 쉬는 시간이 주어질뿐 아무런 변화가 없습니다. 2쿼터와 3쿼터 사이는 모든 플레이가 리셋되고 1쿼터 선공이였던 팀이 수비를 하게 됩니다. 리얼 타임제로 남은 시간은 관중과 선수 모두 알 수 있습니다.
럭비 :
40분씩 전후반 총 80분입니다. 리얼타임제가 아니여서 계시 시간과 종료 시간이 정확하게 일치 하지 않을 수 있습니다.
미식축구 :
득점이 되었을때, 타임아웃(전후반 각팀당 3회), 선수 부상, 패스가 실패 하였을때, 공을 든 선수가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갔을때 시간이 멈춥니다. 다른 경우는 공격이 시작 되었을때 시간이 다시 가지만 사이드 라인 밖으로 나간 경우는 복잡합니다.
사이드 라인 밖으로 나가면 바로 시간이 멈추고 보통의 경우는 심판이 공을 공격시작점에 위치 한 순간부터 다시 시간이 가지만, 2쿼터 종료 2분전, 4쿼터 종료 5분전에는 공격시작시까지 시간이 가지 않습니다. 따라서 4쿼터의 인플레이 시간은 다른 쿼터보다 길며, 추격하는 팀은 일부러 사이드 라인 밖으로 나가 시간을 버는 플레이를 많이 합니다.
럭비 :
패널티 킥에 의한 득점시와 부상시에만 시간이 중단 되고, 트라이에 의한 득점과 컨버전킥 시에도 시간은 갑니다
2-3.보호장비
미식축구 :
헬멧, 숄더패드, 타이트 패드가 기본입니다. 선수에 따라서 팔꿈치 보호대등을 더 차는 경우가 있습니다.
럭비 :
헤드기어만 착용하고, 몸 보호구는 없습니다. 헤드기어도 대학 이상의 경기에서는 경기에 방해 된다고 잘 착용하지 않습니다.
2-4. 공
미식축구 :
공을 한 손으로 잡아서 던져야 하기 때문에 공기 저항을 고려해 길쭉하고 중간에 손가락을 걸기 위한 솔기가 있습니다. 대부분 갈색입니다.
- 길이 : 27.9cm~29.2cm
- 세로 방향 둘레 : 71.2cm~72.3cm
- 가로 방향 둘레 : 51.5cm~54.6cm
- 무게 : 396.8g~425.2g
럭비 :
두 손으로 들고 후방으로 패스하기 때문에 공이 좀더 뭉툭하고 중간에 솔기가 없습니다. 대부분 흰색입니다.
- 길이 : 28~30cm
- 세로 방향 둘레 : 74~77cm
- 짧은 쪽 둘레 : 58~62 cm
- 무게 : 410~460g
3-1. 전진
미식축구 :
공을 들고 뛰어서 앞으로 가는 것이 전진의 기본입니다. 그 과정에서 패스도 가능한데 옆이나 뒤로 패스라는 것은 다 되고 횟수의 제한이 없습니다.
전진 패스의 경우 1회 다운에서 1회 가능합니다. (다운은 후술) 전진패스는 반드시 공격이 시작된 지점 (스크리미지 라인)의 뒤에서 이루어져야 합니다.
럭비 : 공을 들고 뛰어서 앞으로 가는 것이 전진의 기본입니다. 그 과정에서 패스도 가능한데 옆이나 뒤로 패스라는 것은 다 되나, 전진 패스는 절대 불가능합니다.
3-2. 태클
미식축구 :
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태클이 가능하고 만일 공 없는 사람을 잡으면 홀딩 패널티(파울)가 불리고 5야드 후퇴합니다. 미는 것은 대부분의 경우 허용됩니다. (향후 별도 설명 예정)
① 전방 태클의 경우 헬멧의 페이스마스크(철망)을 잡는것, 유니폼의 목구멍을 잡는것 빼고는 다 가능합니다. 손으로 잡아도 되고, 발로 걸어도 되고, 어깨로 들어가도 됩니다.
② 백 태클은 전방태클 금지 사항에 상대의 허리 이하로 태클 금지가 추가됩니다.
③ 공격이 시작된 위치에서 5야드 이내의 지역을 잼존이라고 하는데 이구역 안에서만 정면 또는 측면에서 허리 이상 태클은 가능합니다. 잽 존 이외의 구역에서의 수비수에 대한 태클과 공을 가지지 않는 공격수에 대한 태클은 안됩니다.
④ 헬멧으로 헬멧을 가격하는 태클은 어떤 상황에서도 금지입니다.
럭비 :
공을 가지고 있는 사람에게만 태클이 가능하고, 반드시 어깨 이하를 향해 어깨가 앞으로 들어가야 합니다. 손으로 잡아도 안되고 발을 걸어서도 안됩니다.
3-3. 다운(Down)
미식축구에만 있는 용어이고 가장 중요합니다. 후술 할 럭비의 럭(Rock)과 함께 이 글을 쓰는 이유입니다.
미식축구는 야구처럼 단락의 스포츠입니다. 플레이가 계속 끊어지고 이것이 축구를 좋아 하는 사람들이 미식축구 보는 것을 힘들게 합니다. 모든 플레이는 양팀의 선수가 정렬한 상황에서 공격팀 제일 앞에 나와있는 선수(센타)가 멈춰져 있는 공을 뒤로 패스하면서 시작하고, 공을 가진 사람이 땅에 쓰러지거나 패스가 실패하거나 사이드라인으로 나가면 경기가 중단됩니다.(2편에서 설명 했듯이 시간은 멈출수도 갈수도 있다) 이 한번을 다운이라고 합니다.
심판은 공격이 멈춘 위치를 특정한 후 중앙으로 공을 옮겨 바닥에 내려 놓고 다음 공격 준비를 한다. 이때 공격팀은 40초 안에 공격을 시작해야 하고 그 시간 동안 공격 작전을 쿼터백이 선수들에게 전달합니다.
오펜스 코디네이터가 매 다운마다 머리에 달린 무전기로 쿼터백에게 작전을 지시한다. 수비때는 미들라인베커에게 전달한다.
공격팀은 4번의 기회를 받습니다. 4번의 다운에서 10야드 이상을 전진하면 그것이 몇번째 다운이였는지는 와는 무관하게 다시 4번의 다운 기회를 받습니다. 첫번째 다운을 퍼스트 다운, 그다음을 세컨, 써드, 포스 다운이라고 합니다. 10야드 이상을 전진하면 횟수는 리셋되고 다시 퍼스트 다운부터 시작합니다.
퍼스트 다운으로 바뀌는 것을 줄여서 퍼스트 다운으로만 표현하다보니 순서를 의미하는 첫번째 다운과 공격에 성공해 퍼스트 다운으로 다시 돌아가는 것을 같은 용어로 불러서 헷갈리기 쉽습니다.
3번의 공격에서 10야드 이상을 전진하지 못 할 경우 공격팀은 3가지 중 하나를 선택 할 수 있습니다. 4번째 공격을 감행하는 것, 필드골을 시도하는 것, 펀트로 상대에게 공격 기회를 주는것.
4번째 공격을 해서 10야드를 돌파하면 새로운 4번의 공격기회를 얻을 수 있지만 실패하면 공이 멈춘 자리에서 상대의 공격이 시작합니다. 필드골을 차서 성공하면 3점, 실패하면 공격 시작점에서 상대팀의 공격이 시작합니다.
펀트는 공격권을 넘겨주되 상대 진영 깊숙히 차서 전진하는 방법입니다. 펀트 되어 날라오는 공은 땅에 닿기전에 수비팀만 처음으로 만질 수 있고, 일단 수비팀이 한번 터치하면 그 다음에는 아무나 잡을 수 있습니다. 공이 바로 바닥에 닿은 경우에는 공격팀도 터치할 수 있으나 들고 앞으로 뛸 수도 패스 할 수 도 없고, 뒤로만 패스가 가능합니다. 만일 엔드라인을 넘어가면 20야드 지점에서 수비팀이 공격을 시작합니다.
3-4. 럭 (Rock)
럭비에서만 쓰는 용어입니다. 공격수가 수비수의 태클로 쓰러지면 럭 상황이 발생합니다. 럭비는 연속의 스포츠입니다.
럭이 발생하면 공을 가지고 태클을 당한 공격수는 공을 손을 뻗어 놓을 수 있는 곳에 바로 공을 놓아야 합니다. 반대로 태클한 선수는 손을 놓아야 합니다. 이 둘은 무생물인 ‘그라운드’가 되는 셈입니다. 둘 다 공을 소유 할 수 없습니다.
이때 공을 확보하기 위해 양쪽 선수들이 덤벼드는데, 공을 중심으로 수평선이 오프사이드라인이고, 양 팀 선수들은 이 라인과 직각 방향의 ‘가상의 문’으로만 들어가야 합니다. 공격하던 팀의 선수는 공을 손으로 잡아챌 수 있지만, 수비 팀 선수는 몸싸움이 벌어지면 공을 잡을 수 없습니다. 대신 힘으로 이겨 공을 확보하면 동료 선수가 채 갈 수 있습니다.
따라서 공격수가 혼자 공을 들고 뛰다가 태클을 당해 쓰러지면 공을 빼앗길 위험이 높기 때문에, 동료가 바로 뒤에서 같이 뛰다가 앞서서 공을 들고 달리던 선수가 태클로 쓰러지면 바로 공을 확보합니다.
이 플레이들은 연속적으로 이루어지고 여기에 심판은 파울이 발생하지 않는한 개입하지 않습니다.
(어떤 럭비 소개 사이트나 동영상에서도 이걸 제대로 설명하지 않아서 럭비를 30년 넘게 보았지만 태클 이후의 선수들의 행동을 이해 할 수 없었습니다.)
3-5. 몰(Maul)
럭비에만 있습니다. 공을 가진 선수가 한 명 또는 그 이상의 상대편 선수들에게 붙잡혔을 때, 같은 편 동료들이 잡힌 선수에게 서 있는 상태로 붙어 같이 몸싸움을 하며 이동하는 전술입니다.
일단 몰이 형성되면, 다른 선수들이 자신의 팀에 합류하여 도울 수 있습니다. 다만, 사이드 방향으로부터 몰에 합류하게 되면 상대 팀에게 페널티를 주게 됩니다. 몰은 공이 지면에 닿거나 공을 가진 선수가 쓰러졌을 때, 혹은 공이 몰에서 나가거나 심판이 스크럼을 지시했을 시에 종료됩니다.
4. 반칙 및 벌칙
미식축구 :
미식축구는 반칙의 종류가 많습니다. 그 중 자주 발생하는 반칙만 언급하겠습니다.
패널티를 범하면 지정 된 야드(5,10,15)를 후퇴해야 합니다. 공격이 범하면 후퇴한 후 다시 공격을 시작합니다. 예를 들어 3&5 (세번째 다운&5야드 전진해야 새로운 4번의 공격 기회 획득) 상황에서 10야드 페널티를 범하면 3&15 상황이 됩니다.
수비가 패널티를 범하면 해당 야드 만큼 후퇴하고 공격팀에게 새로운 4번의 공격 기회가 주어집니다.
전편에서 언급한 페이스 마스크나 홀딩, 러핑 더 키커(수비가 키커의 축발을 건드리는 것), 헬멧 투 헬멧을 제외하고
① 폴스 스타트 : 센타가 공을 후방으로 보내면서 다운이 시작되는데 그 전에 공격자가 움직이는 경우. 공격팀은 라인에 정렬하고 있는 7명 이외에 한명만 움직일 수 있습니다. 7명 중 한명이 움직여도, 후방 4명 중 2명이 움직여도 폴스스타트
②오프사이드 : 수비팀이 스크리미지라인(볼이 처음 놓인 위치)를 공격 시작전에 침범하는 것. 수비는 스크리미지라인만 넘지 않으면 자유롭게 움직일 수 있습니다
③러핑 더 패셔 : 쿼터백이 공을 이미 던진 상황에서 불필요하게 쿼터백을 태클하는 것 (최근 NFL에서 쿼터백 보호 명분으로 지나치게 자주 불러서 팬들의 원성을 사고 있다)
④디펜스 패스 인터피어런스 : 수비자가 패스를 받기 위해 뛰어가는 공격수를가 공을 잡기 전에 잼존(스크리미지 라인 5야드 이내) 밖에서 잡거나 밀거나 태클을 하는등 신체 접촉을 한 경우. 일단 잡으면 상관없습니다. 반칙이 일어난 위치에서 공격이 시작됩니다.
⑤오펜스 패스 인터피어런스 : 패스를 받기 위해 뛰어가는 공격수자가 수비자를 잡거나 밀거나 태클을 하는등 신체 접촉을 한 경우
⑥딜레이 오브 게임 : 공격팀이 심판이 공을 시작점에 놓은 후 40초 이내에 공격 하지 못한 경우
⑦언스포츠맨라이크 컨덕트 : 상대팀을 조롱하거나 과도한 새레모니를 한 경우
⑧인텐셔널 그라운드 : 쿼터백이 리시버가 없는 곳에 패스를 던지는 것. 쿼터백이 공을 든 상태에서 패스를 하지 못하고 상대팀 수비수에게 태클을 당해 주저앉는 경우를 '쌕(SACK)'이라고 하는데, 쌕을 당하지 않으려고 아무데나 공을 집어 던지는 것을 방지 하기 위한 룰
럭비 :
반칙이 의도 된 것이냐 의도 되지 않은 것이냐에 따라 다릅니다. 의도 되지 않은 파울은 스크럼을 짜고 중앙으로 반칙을 당한 팀이 공을 투입합니다. 의도 된 파울은 프리킥을 할 수 있는데 공격팀은 상황에 따라서 패널티킥을 차서 3점을 노리거나 필드 밖으로 차서 앞쪽 사이드라인에서 공을 던질 수 있습니다. 아주 심한 파울의 경우는 10분간 퇴장 당합니다.
녹온 : 크게 세 가지 경우를 들 수 있습니다. 첫째, 선수가 놓친 공이 앞으로 갔을 때, 둘째, 손이나 팔로 공을 쳐 그 공이 앞으로 갔을 때, 마지막으로 공을 놓친 선수가 공을 잡기 전에 공이 이미 다른 선수나 지면에 닿았을 경우입니다.
자칼 : 태클 당한 선수가 공을 바로 놓지 않고 팀 동료가 올때까지 기다리는 것
쓰로우 포워드 : 패스가 앞으로 나가는 것
업사이드 : 수비수나 공격수가 공보다 앞에 있는 것
태클 : 상대의 어깨 위로 하는 경우. 공을 소유하지 않은 선수에게 태클 하는 것
그외 위험한 신체적 접촉도 파울입니다.
※ 공격자가 공을 가지고 사이드라인 밖으로 나가면 라인 아웃이 되는데 이때는 수비팀이 공을 던져서 투입 하게 됩니다.

삭제된 댓글 입니다.
감사합니다. 배웠습니다
럭비 교체선수는 8명입니다. 16번~23번
감사합니다. 수정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