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재 국내에서는
대구 중앙로, 서울 연세로(굴다리~신촌오거리), 부산 서면 근처
에서 대중교통전용지구가 시행되고 있습니다.
대중교통전용지구는 일정 구간에 대해 버스 (택시는 선택사항)만 들어오게 하는 것으로서
자동차 수요를 감소시켜 도로 혼잡을 줄이고, 대중교통 활성화, 보행공간 활성화, 유동인구 증가, 근린상업발전
등의 효과가 있습니다.
물론 버스외에 노면전차(트램)로 대중교통전용지구를 구성하기도 합니다.
현재 기존 시가지에서 트램을 추진중인 수원시와 대전시의 경우,
이같은 대중교통전용지구 추진이 트램과 밀접하게 연계될 것으로 예상됩니다.
아래는 예전에 연구되었던 대전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 자료입니다. (저자는 그림에 표시)
아무래도 좀 일찍 시행되었기 때문인지, 때를 잘못 만나 결국 끝까지 추진되지는 못했습니다.
- 철도역 앞에 있는 도로라는 점에서 노면전차가 지나갈 수원시 매산로와 유사한 점이 있고
- 대전 중앙로는 대전 2호선 노면전차가 지나갈 예정은 아니지만 어쨌든 대전에서 추진되는 대중교통전용지구라는 점에서
수원시와 대전시 노면전차 추진과 관련하여 살펴보실만 합니다.



전문은 아래에 있습니다
(acrobat10이상)대전 중앙로 대중교통전용지구2014120420323639935370330103302.pdf
첫댓글 중앙로네거리~대전역의 경우 대체도로가 마땅하지가 않은 걸로 아는데 일반차량의 대체도로 확보가 중요할 것 같네요.
앗 좋은자료 감사합니다 대전충청교통카페에 퍼가도 될까요>?
비밀글 해당 댓글은 작성자와 운영자만 볼 수 있습니다.15.07.16 22: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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