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회동 눈팅만 하면서 도움을 많이 받다가, 조금 더 구체적인 조언을 얻고 싶어 글 남깁니다.
긴글이 부담스러우시다면 2,3번 질문에만 조언주셔도 너무 감사할 것 같습니다..!
제 상황은 다음과 같습니다.
• 비전공자
• 작년 1월 진입 (기본종합반 이후 독학)
• 평균 공부시간 7시간 정도 (올해는 10시간까지 늘릴 수 있습니다)
• 우리경영 전국모의고사 150점
• 26CPA 약 230점 수준
→ 세법, 경제 과락
→ 경영학, 회계학 안정권
→ 상법 과락만 면한 수준
올해는 전략적으로 준비해보고 싶어 아래와 같이 계획을 세워봤습니다.
[학습 계획]
3~5월
• 재무회계 연습서 (기동T)
• 세무회계 연습서 자습 회독
• 재무관리 연습서 (종길T)
• 경제학 마인드 객관식 (윤지훈T)
6~7월
• 원가관리 연습서 심화강의 (승우T)
• 연습서 회독 지속
• 상법 1회독
8월
• 연습서 회독
• 객관식 문제풀이 강화
9~12월
• 전과목 객관식 중심 + 정부회계 등 보완
1~2월
• 실전 연습
아래 세 가지에 대해 조언을 얻고 싶습니다.
1. 전체 계획에서 보완하거나 수정할 부분이 있을까요?
2. 경제는 기존에 김판기T 커리를 탔지만 잘 맞지 않는 느낌이 있어 윤지훈T로 변경하려고 합니다. 괜찮은 선택일지 궁금합니다.(암기보다 직관이나 이해를 좋아합니다)
3. 세무회계 연습서는 작년에 1.5회독을 했고, 이번 과락도 난이도보다는 방대한 양으로 인한 기억 누락이 원인이라고 느껴서, 개정사항만 보완하여 자습 회독 중심으로 진행하는 전략이 적절할지 조언 부탁드립니다.
(26년 연습서 강의를 병행할 지)
점수가 높지 않지만, 1년 더 집중해서 후회 없이 준비해보고 싶습니다.
긴 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조언 마구마구 부탁드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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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댓글 비슷한 상황인데
비댓공유해주심
정말감사 ㅠㅠ
넵 아직 공유부탁글 밖에 없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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