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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골산 봉서방
 
 
 
카페 게시글
전멜………창골산☆칼럼 창골산 칼럼 제1168호 /나 만큼 억울하니?
봉서방 추천 0 조회 648 09.09.03 04:17 댓글 17
게시글 본문내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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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 09.09.03 09:20

    첫댓글 살아계신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우리의 모든것을 아시는 주님 주님의 사랑을 오늘도 감사드립니다

  • 09.09.03 09:46

    임마누엘을 실천하시는 목사님 !하나님의 사랑이 무척이나 큰가 봅니다 저는 대구에 사는 안수집사입니다. 저도 동감합니다 하지만 분명 목사님을 향한 하나님의 뜻이 있을것입니다 우리삶에 기쁨보다 고난과 어려울때 더욱 하나님을 의지하는 믿음을 배우고 갑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위하여 기도하겠습니다 .건강 물질 가정 시련 좌절 통한 하나님의 뜻이 무엇인지 구하면 위기가 기회로 바뀌리라 믿습니다 그들과 우리는 하나님의 놀라운 뜻과 예정된 길을 알지못하지만 들려주실것입니다 목사님 ! 사랑합니다.그리고 힘내세요. 하나님이 계시쟎아요! ㅎㅎ 하나님의 뜻이 분명있을것입니다

  • 09.09.03 10:23

    할렐루야~!!! 힘내세요.....목사님 저도 55세의 권사인데요 열심히(내딴에) 주님의 일에만 열중했다고 생각하며 살아왔는데요 당뇨라는 진단을 받았습니다... 간 수치도 정상인의 5배정도로 높아서 내려가지 않고요 ... 간 검사를 했는데 간 자체에는 이상이 없는데 왜 수치가 높은지 의사도 모르겠다고 하더라고요...,, 처음엔 왜요 ???...,, 하나님아버지 ???... 질문을 했지요. 실망도 크고요..근데 저에게 주시는 깨달음은 당뇨라는 병이 아니면 제가 저를 위해선 건강관리를 안하거든요.. 건강하게 살면서 주의일을 하라고 하신 사인으로 받았습니다... 감사하면서 관리에 들어가 지금은 간과 당뇨가 정상수치에 있답니다...^^

  • 09.09.03 10:21

    목사님을 사랑하시는 하나님 아버지의 크신 뜻 가운데 계시는 것으로 믿습니다 ...... 목사님 파이팅 !!!^&^

  • 09.09.03 11:47

    목사님의 간증을 통해 말씀하시는 하나님을 찬양합니다. 감사를 잊어버렸던 제 모습 보게 하시고 회개하게 하시니 감사합니다. 목사님의 건강이 속히 회복되어 기뻐하시는 주의 일에 집중할 수 있음을 믿습니다. 아멘~!!

  • 09.09.03 12:54

    목사님의 글을 읽고 주님께 회개합니다. 지금제 심정이 목사님의심정과 같았는데 순간적인 생각에 너무 죄송하네요. 목사님 힘내세요 목사님을 놓고 기도할게요. 저 역시 같은 심정입니다.이곳에서 오히려 위로받고 가네요.^^감사해요

  • 09.09.03 13:47

    목사님 할렐루야~~~ 개척 6개월 만에 벌써 첫번째 지교회.. 그리고 10개월 만에,., 두번째 지교회... 목사님 ,, 힘내세요 ,, 하나님의 뜻이 거기에 있을지도모르잖아요,, 그동안 참 많은 고난과 역경뒤에 반드시 복을 주시는데,, 그것을 얻는것으로만 생각하시지 말고,, 너그럽게 나누어 주십시요,, 하나님의 더큰 비전을 얻으시길 소망합니다. 나가신 성도님들도 목사님을 꼭 기억하고있을 것입니다.

  • 09.09.03 17:54

    오늘도 나의 가장 친한 벗으로 전쟁이 났습니다.삐집고 들어온 이못된 악이 우리의 틈을 놓앗습니다 사랑의 허물이 허물이 아니되는 눈물이 서로를 위해 무릎조아려 기도햇고 살아계신 아버지께 감사했습니다. 날마다 머리털하나도 상치 않을 돌보심에 감사하며 ㅅ123편을 함께 나누며 홀로 영광 받으실 하나님께 감사했습니다.병원에서 퇴원해보니 교회가 올려졌더라구요 왜 내게 사고가 있어야 했나 알수 없는중에 일어난 일에도 감사.아무 곳도 다치지 않게 하심도 감사 나를 견인해 눕혀 놓으심도 감사.목사님께도 하나님의 놀라운 계획이 있으리라 봅니다.

  • 09.09.03 20:38

    목사님 힘내세요...힘내세요~~"나 보다 더 억울하냐?!"응답 받으신 말씀에 제가 또 은혜를 받습니다.... 나름대로 열심히 신앙생활을 했습니다만..... 결국은 이 땅에서의 축복을 추구했던 것임을 뒤늦게 깨닫았죠... 주를 위한다는 헌신과 십자가가 결국은 나를 위한 것이었더라구요....지금은 이 땅에 아무련 미련이 없습니다....내가 못다한 모든 일들~하나님이 하시겠지~ 세상 수고 모두 끝난 뒤에 나를 위해 예비하신 천국에 들어 갈때 영광일세 영광일세~♬라는 마음을 준비하고 산다면 세상에서 더 이상 미련과 상처는 없으리라 ....여기까지가 요즘 하나님이 저에게 주신 마음입니다.그져 마음을 비우는 일!! 이해않되는 부분이 많아요.

  • 09.09.04 09:39

    목사님 힘내세요^^ 하나님은 살아계십니다.

  • 09.09.04 21:49

    목사님께서 들으신... 음성 `` 나 보다 더 억울하니,, 그냥 눈물이 납니다.. 주님 제가 죄인입니다, 고백하게 하네요. 위로 받고 갑니다.. 힘 내 세 요...

  • 09.09.05 19:48

    주님을 찬양하고 목사님을 존경합니다. 힘내세요.. 그 말씀 비슷한 것 저도 주님과 함께 몇 번 한 것 같네요.. ^^

  • 09.09.06 07:55

    그렇습니다. 순간 순간 우리는 주님의 십자가의 사랑을 잊으버리고 불평불만을 하게됩니다. 이글을 통하여서 또다시 깨달음을 주신음혜감사합니다. 목사님 힘내세요!!!

  • 09.09.07 20:04

    목사님 !하나님의 사명을 받고 하나님의 뜻에 순종하시면서 온전히 하나님을 닮아가는 목사님께 힘내시고 모든것을 하나님의 방법대로 지혜롭게 대처해 가시기 바랍니다. 할렐루야!

  • 09.09.08 17:03

    하나님께서 더큰일을 행하시려 하는군요 축하합니다 힘내세요 저도 위로받고 갑니다.

  • 09.09.21 15:14

    목사님 고난이 재료가 되어 더 많은 영혼들 구워하시길 간절히 기도합니다. 속히 주님께서 완치시켜 주시길 기도합니다.

  • 10.02.08 16:42

    목사님 힘내세요 주님의 뜻이 있으시겠죠 정말 주님의 뜻을따라 행하려고 하는목사님들이나 성도님들이 어려움 을 당하고 고통을 당하는 것을 볼때 때로는 원망하고 싶을때도 있지만 그게 아니잖아요 욥처럼 말입니다 주님의 뜻을 따라기다리실때에 하나님의 역사 하심이 있으리라 믿습니다 힘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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