벚꽃이 절정인 봄날에 아점먹고 근처 공원으로 꽃구경 갈려고 설거지를 하면서 노동요르 재생한 플리는
그리운 낭만의 그 시절 8090 감성 발라드 명곡 🎵 추억의 발라드 히트곡 플레이리스트.
(https://youtu.be/tQgWrQbFgTY?si=ZA8Jyd0_1sWfC6_n)
첫번짹 곡이 기다린날도 지워질 날도 이길래 열심히 따라부르면서 설거지하는 중에
두번째 곡이 그 아픔까지 사랑한거야네? 좋다좋아..하면서 정리하는데
문득,
저 플리의 가수들 중에서 아직도 활동을 하는 가수가 몇이나 될까? 해서 보니
공장장님이랑, 윤종신, 김동률 정도 같아요.
공장장님 킹왕짱!
첫댓글 팔순까지 고고씽!!
우리도 공장장과 함께 건강하게 늙어가자고 ^^
공장장에게 새로운 대중적인 메가히트곡 하나 더 생겼으면 좋겠다. 어린녀석들까지 모두가 따라부를수 있는 노래.
그대에게 같은, 작정하고 안좋아할 수가 없는 노래면 좋겠다!
ㅋㅋㅋㅋ 외모도 한결같음요 우린 변하는데.....
그러게. 발전하는 현역이라는 게 쉬운게 아니라는 걸 점점 더 느끼는 요즘임...
타고난 재능에 꾸준한 노력,
그걸 응원하는 팬들!
멋진 사람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