빙그레시절 해태의 우승을 한없이 밀어줬었는데 30년이 넘은 이제야 기아가 보은을 하는 느낌이네요.
한승혁, 이진영 델꾸와서 1위하는데 큰 힘이 되고있고
올시즌 상대전적도 키움다음으로 좋은게 기아입니다.
8승3패로 큰 도움을 줬죠.
결과적으로 리베라토 오는데 도움을 준것도 기아고
이번 손아섭도 기아에서 간 이우성, 최원준 덕분에 싸게 델꾸올 수 있었다고 봅니다.
올시즌 우승하게되면 기아의 역할이 컸다생각되네요.
내일부터 3연전도 승수 자판기 역할 해주면 좋겠네요.
류현진 vs 이의리, 문동주 vs 네일, 황준서 vs 김도현
선발 매치업이 쉽진않지만 잘해주리라 생각합니다.
첫댓글 기아가 정말 보은을 하려면 한국시리즈에 올라오지 말아야죠. 한국시리즈의 타이거즈는 무적이라서요.
요즘 성적을 보면 그럴일은 없지않을까 싶고 남은 LG, 롯데 경기만 잘해주길ㅎㅎ
SPOTV 중계처럼 숨은 MVP를 뽑는다면 정해영을 주고 싶습니다. 교체할지말지 고민만 하고 허송세월하는 한화에 신의 한수가 되는 계기를 마련해준 진짜 은인입니다.
부상아니었으면 시즌끝까지 함께했을텐데 그게 또 어떤 영향을 미쳤을진 모르죠ㅎ
다만 지금 라또가 매우 잘하고있어서~~
오늘 현진이 승리투수가 되면 스윕도 가능하다 생각합니다~~~^^
3연승 고고고~~~
토욜 네일이라...그래도 스윕하면 좋겠네요
일요일은 기아투수 올러가 복귀한다고 하네요
아...또 외국인투수 둘을 만나네요
맞아요.
정확한 분석이네요.
즐거운 하루 보내세요.
감사합니다!
감사합니다~
글이 긍정적으로
보은의 결과치라고 봅니다.
어떻게 보면, 과거에 기아한테 쭉 도시락이 된건 한화였어요.
이제 기아를 우리에게 도시락이 되어줄꺼라 믿습니다.
우리는 소풍가서 맛난 도시락 먹는거죠..
원투쓰리 (금.토.일) 열심히 응원하렵니다. 빠샤~!!!
김도현 보면서 기아는 좀 참아주길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