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시글 본문내용
|
|
다음검색
타까페 요리꾼이 만든
문어세비체를 보고,
나도 해봐야지하다가,
오늘 마트가서 문어사고,
파프리카사서,
집에와서 뚝딱했습니다.
양배추깔고,
고수대신 깻잎썰고,
대저토마토도 깔고,
문어 놓코,
캐비어도 겯들고,
직접만든 특제소스 뿌려서,
먹습니다.
초고추장에 찍어먹는것과는,
틀리군요.
스페인사람들은
새콤달콤하게
먹는가 봅니다.
옆에 있는 음료수는,
잘아는 비구니스님이 직접
담으신 300초 효소 입니다.
이제는 건강문제로,
요양원에계셔서,
다시는 못먹어봅니다.
이거한잔이면,
한끼 요기 됩니다.
이리 먹는 덕분에
몸무게가 드디어
65키로를 찍고 있군요.
첫댓글
Good job ^^
뭐든지 뚝딱~매일 새 메뉴 업데이트 되는 초쉐프님 멋지십니다♡
우와
최고세요
일류 세프 시군요
맛있겠어요. 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