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시즌은 비디오판독 2회+파울챌린지 1회였는데 올시즌은 코치 챌린지 3회로 통합해서요. 경기 시간이 늘어지는 부분은 있어도 제대로 잡아낸게 적지 않으니 그대로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올시즌에 해보고 개선할게 있으면 다음시즌 앞두고 이사회에서 바뀔텐데 3회를 다 써서 1번이라도 판정 번복을 얻어내는 것도 벤치 운영이라 보기에 나쁘지 않게봅니다.
저도 현재 코치챌린지가 좋아요. 말씀하신대로 흐름이 끊기는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이번에 규정이 바뀌면서 아웃인지 여부 보는 코치챌린지여도 파울이 있으면 판정이 바뀔수도 있고 하는 부분들이 바르게 바뀌고 있고, 느껴지기에 코치챌린지로 옳게 판정이 바뀌는 부분들도 많아서 저는 괜찮게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이렇게들 투덜투덜 대지만 솔직히 국대 해외 원정 경기하면 외국 심판들 판정이 훨씬 더 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심판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바르게 나아가려는 부분들에 대한 응원도 필요한 것 같아요. 글쓴이 분을 뭐라는 게 아니라 농구팬들 일반적으로 심판에 대한 비판들이 심한데 그 심판들도 누군가의 가족이고 아빠일테니까요. 비난 보다는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비판을 하면서 잘하는 부분은 칭찬도 해주자구요~^^
심판의 능력이 좋아지고 야구처럼 AI도움을 실시간으로 받을수 있는 시대가되면 해결될것같긴하지만 현재 심판의 자질로 봤을때는 흐름이 끊기더라도 양팀간에 억울함을 어느정도 해소해 주는게 나은것같아요 흐름신경쓴다고 중요한 판정 다 놓치고 지들도 뒤늦게 그거 알아서 그뒤에 또 보상판정하고 그짓거리 하는것만큼 화나는것도 없죠
첫댓글 어차피 챌린지 아니었으면 감독들이 항의한다고 경기흐름 끊어졌을거 같아요
저는 오늘 경기뿐만 아니라 이번 시즌 들어서 경기흐름이 너무 끊어지는게 아쉽습니다~ 경기시작 30초도 안되서 챌린지를 쓰는 경우도 있어서 최소 전반에는 사용 안했으면 좋겠습니다~
@전태풍최고 전 그래도 지금이 깔끔해서 좋아요
커뮤들 지난시즌만 봐도 심판, 사무국 다 끌고들어와서 어그로끄는데 지긋지긋 합니다
@cu@heaven 네네! 저와 다른 의견이 있으니 제가 한 번 더 생각해보게 되는것 같습니다~ 댓글 감사합니다!
@전태풍최고 다들 흐름끊긴다는 생각은 있을텐데 그런 마이너스보다 얻는것도 크다 생각하는거 같네요. 이런건 취향?의 문제인거 같네요
@cu@heaven 네네 ^^ 그만큼 심판 판정이 신뢰가 안간다는 뜻인거 같기도합니다
저도 끊기는건 불만인데 그냥 보는게 나은거 같아요 맨날 무슨콜무슨콜 하던거는 확실히 줄어서
네네 의견 감사합니다! 챌린지 실패하면 작전타임 한 개 없어지는것도 괜찮다고 봅니다! 그래야 챌린지를 많이 남발하지 않을거 같네요~
전 올해 거의 프로농구를 안(못)봤어요
다른거 보다가 틀면 작전타임 혹은 코치챌린지..
의견 감사합니다~ 저랑 비슷하게 느끼셨나봅니다!
오늘 경기는 코치챌린지 없었으면 큰일날뻔 했죠. 송교창 파울트러블 날뻔한 거랑 장재석 손가락 맞고 나간 거 챌린지 없었으면 다 못봤죠. 오늘 경기는 코치챌린지 순기능이 더 많았다고 생각합니다.
제 개인적인 생각은 순기능도 많지만, 안좋은 부분이 더 부각이 된다고 생각합니다!
오늘 경기는 못봤지만 개인적으로는 코치챌린지로 인한 경기의 공정성 보장이 더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없으면 없는대로 항의하느라 시간 갈거에요. 그리고 가서보면 심판들 바로 앞에서 보는데도 터치아웃 오심 정말 많습니다..
많지만, 경기 시작부터 코치챌린지를 쓰는건 안좋다고 생각합니다! 후반전부터 팀당 2번씩 쓰되, 성공하면 작전타임 유지 실패하면 작전타임 1개 소모해야 코치챌린지를 남발하게 쓰지 않을거라 생각합니다
지난시즌은 비디오판독 2회+파울챌린지 1회였는데 올시즌은 코치 챌린지 3회로 통합해서요.
경기 시간이 늘어지는 부분은 있어도 제대로 잡아낸게 적지 않으니 그대로 가는게 좋아보입니다.
올시즌에 해보고 개선할게 있으면 다음시즌 앞두고 이사회에서 바뀔텐데 3회를 다 써서 1번이라도 판정 번복을 얻어내는 것도 벤치 운영이라 보기에 나쁘지 않게봅니다.
네네 저랑 다른 의견들이 많아서 좋습니다~ 저는 개선이 필요하다고 봅니다! 최소 3쿼터부터 사용하고, 2회로 줄이는게 좋다고 생각합니다
저는 그냥 3번은 유지 하되 작탐이랑 연관해야한다봅니다... 특히 후반에 작탐 2개니까 첫번째 코치 챌린지 시 무조건 작탐1개소모
작전타임은 전반(1~2쿼터) 2번, 후반(3~4쿼터) 3번입니다! 저는 챌린지는 2번만 쓰고, 쓸때 챌린지 성공하면 작전타임 소모 X, 실패하면 작전타임 1개 소모해야한다고 생각합니다
@전태풍최고 아 죄송요 3번이니까 무조건 첫 작타 연관 해야한다봅니다. 그리고 괜찮으면 전반에도 연관시키고요.
즉 횟수는 유지하되 챌린지가 무조건 작탐으로 들어가니 전반이든 후반 챌린지에서는 그럼 시간단축이 덜하지 않을까요?
갠적으로 챌린지의 순기능이 많다보는 입장이라 횟수 줄이는건 반대고 경기속도는 빨라야하니 두개연동이맞다본겁니다
@다이나믹간지멜로 죄송할건없지요 ^^ 대부분 다른분들은 챌린지 횟수를 3회로 유지하는걸 좋게 보는것 같습니다!
@전태풍최고 작타소모에 대해서는 비슷하게 생각하는 것 같아서요 경기시간단축에는 동의합니다
개인적으로 훨씬공정하다 생각해요 감독들 항의도 거의 없어서 보는데 마음도 편합니다 개인적으로는 코치챌린지 대만족입니다
요즘 감독들 벤치 테크니컬 거의 안받지 않나요?
농구팬들이야 이해하지만
라이트한사람들은 경기끊긴다고 싫어할거같아요
2222
없을때보단 공정해져서 나아보이긴하는데
어차피 신규팬이 이거때매 유입안되고
그러진않을거같은게 인지도 자체가 너무 낮아요
ㅠㅠㅠㅠ
붉으락푸르락하면서 “야!” “이xx야!” 하면서 노려보는거 보다는 훨씬 낫다고 생각하는 편이네요. 없애려면 아예 심판을 AI로 대체하고 없애던가하고. 경기에 영향력을 끼치는 오심들이 많아왔기 때문에 억울한 1패를 만드는 것보다 훨씬 낫다고 생각합니다.
경기력이 문제지 챌린지 쯤이야 오히려 잡음 사라졌죠.
유일한 반대쪽 논지가 경기흐름인데, 그닥.ㅈ
저도 동감합니다. 흐름 안끊기고 오심때문에 갑론을박하는거보다 흐름 끊겨도 공정한게 나아요.
저는 좋은거 같아요.. 경기 자체가 깔끔해진 느낌이라고 해야 하나..
저도 현재 코치챌린지가 좋아요. 말씀하신대로 흐름이 끊기는 부분은 있지만 그래도 이번에 규정이 바뀌면서 아웃인지 여부 보는 코치챌린지여도 파울이 있으면 판정이 바뀔수도 있고 하는 부분들이 바르게 바뀌고 있고, 느껴지기에 코치챌린지로 옳게 판정이 바뀌는 부분들도 많아서 저는 괜찮게 가고 있다고 생각이 드네요. 그리고 무엇보다 우리가 이렇게들 투덜투덜 대지만 솔직히 국대 해외 원정 경기하면 외국 심판들 판정이 훨씬 더 심한 부분이 많기 때문에 심판에 대한 무조건적인 비난보다는 바르게 나아가려는 부분들에 대한 응원도 필요한 것 같아요. 글쓴이 분을 뭐라는 게 아니라 농구팬들 일반적으로 심판에 대한 비판들이 심한데 그 심판들도 누군가의 가족이고 아빠일테니까요. 비난 보다는 바르게 나아갈 수 있는 비판을 하면서 잘하는 부분은 칭찬도 해주자구요~^^
다혈질인 감독들이 많이 없어진 것도 있지만 감독 선수 모두 불만 없으면 이대로 쭉 가는게 좋네요 KBL은 행정이 매년 바뀌는게 문제라 보는 사람이라 긍정적인건 쭉 가져가야 한다 봅니다
심판의 능력이 좋아지고 야구처럼 AI도움을 실시간으로 받을수 있는 시대가되면 해결될것같긴하지만 현재 심판의 자질로 봤을때는 흐름이 끊기더라도 양팀간에 억울함을 어느정도 해소해 주는게 나은것같아요 흐름신경쓴다고 중요한 판정 다 놓치고 지들도 뒤늦게 그거 알아서 그뒤에 또 보상판정하고 그짓거리 하는것만큼 화나는것도 없죠
많은 회원님들이 댓글을 달아주셔서 다 읽어봤습니다! 좋은 의견 감사합니다~
익숙하지 않아서 그렇겠지만, 훨씬 그 판정에 대하여 정당하게 대응할 수 있는 방법이라 생각해서 찬성하는 의견입니다